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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넘긴 땅이 10배... 지금이라도 상속분할 가능할까? [조웅규의 상속인사이트] 2025-12-09 17:04:32
피상속인의 상속개시 당시 순재산 가액에 생전 증여액을 더한 뒤 법정상속분에 따라 각 상속인의 상속분을 계산하고, 그중 특별수익자(증여·유증을 받은 상속인)의 수증재산 가액을 공제하는 방식이다. 생전 증여가 특별수익에 해당하는지는 피상속인의 자산·생활수준, 가족관계, 형평성 등을 종합해 판단하는데, 시기의...
"킴 카다시안도 받았다"…외국인들 한국 오는 이유가 '깜짝' 2025-08-28 06:45:06
여성'에도 이름을 올렸다. 순재산만 17억 달러(한화 약 2조2352억원)에 달하고, 인스타그램 팔로우 수는 3억5000만명에 육박한다. 킴 카다시안은 동생 클로이 카다시안과 함께 한국에 머물면서 서울 용산구와 강남구에 위치한 복수의 피부 클리닉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한국서 동안 미모 찾았나"…킴 카다시안도 반한 'K시술' 뭐길래 2025-08-27 15:48:28
방송인이자 사업가로, 순재산만 17억 달러(한화 약 2조2352억원)에 달한다. 지난 2019년 자체 브랜드를 론칭해 연매출 1조4000억원을 달성했고, '2025년 포브스 선정 미국 자수성가 부자 여성'에도 이름을 올렸다. 동생 클로이 카다시안 역시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소연...
트럼프 관세 유예에 머스크 재산도 하루만에 52조원 늘어(종합2보) 2025-04-10 11:28:29
최대 규모다. 개인별로는 머스크의 순재산이 가장 많은 360억달러(약 52조5천억원) 불어났다. 이어 메타플랫폼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가 260억달러(약 37조9천억원),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155억달러(약 22조6천억원) 각각 증가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10년간 금융내역' 확인…상속 때 사전증여 조사 2023-11-26 17:58:52
시 상속인이 피상속인의 순재산에 대한 상속세를 신고하면 국세청은 신고 내용을 검토한 후 확정하게 된다. 국세청은 상속세 검토 과정에서 신고 내용 전반을 검토하며, 고인이 생전에 가족에게 증여한 재산을 확인한다. 국세청은 생전 증여를 확인하기 위해 상속이 발생하기 전 10년 이내의 금융 거래 내역을 살펴 재산...
자녀에게 상가를 증여할 때···체크 포인트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3-09-17 07:58:04
증여세율을 비교해보자. 상속세율은 나의 모든 순재산에서 예상 상속인 구성 등에 따라 상속공제를 차감한 상속세 과세표준 규모에 따라 결정된다. 1억부터 30억까지 과세표준 사이즈가 커질수록 세율도 높아지는 10~50%의 누진세율로 구성되어 있다. 적어도 10년 이상의 여생이 있다고 가정 시, 나의 예상되는 상속세율이...
"남편 외도 영상 보고도 용서했는데…" 기막힌 이혼 소송 2023-07-23 18:39:04
순재산이 없다'고 하더라"며 기막힌 상황을 소개했다. 의뢰자는 "저 역시 이혼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아이들을 제가 키우기는 어려울 거 같아 남편이 양육했으면 하는데, 그러자 남편은 '아이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들어갈 양육비를 한꺼번에 달라'고 하더라"라며 "과연 이런 요구가 타당한 거냐"고 물었다....
"세금 더 내게 해달라" 부자들의 이례적 제안…어느 나라길래 2023-05-11 14:46:03
그렇게 하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공개서한에 서명한 사람은 순재산 3억달러(약 2517억원) 상당의 뉴질랜드 헬스장 체인 레즈 밀스 창업자 필립 밀스, 유명 배우 로빈 맬컴, 전 뉴질랜드 보건위원장 롭 캠벨을 비롯해 기업인, 유명인, 전직 공직자, 대학 교수 등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더 많은 세금을 내고 싶다"…부자 100명 공개서한 띄워 2023-05-11 10:10:58
세금을 더 내겠다는 말을 늘 하고 있다며 "다른 사람들을 돕고 싶다면 당장 자기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어서 그렇게 하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공개서한에 서명한 사람은 순재산 3억 달러(약 2천517억원) 상당의 뉴질랜드 헬스장 체인 레즈 밀스 창업자 필립 밀스, 유명 배우 로빈 맬컴, 전 뉴질랜드 보건위원장 롭...
뉴질랜드 부자들 "세금 더 내게 해주세요" 공개서한 2023-05-11 08:54:28
하면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공개서한에 서명한 사람은 순재산 3억 달러(약 2천517억원) 상당의 뉴질랜드 헬스장 체인 레즈 밀스 창업자 필립 밀스, 유명 배우 로빈 맬컴, 전 뉴질랜드 보건위원장 롭 캠벨을 비롯해 기업인, 유명인, 전직 공직자, 대학 교수 등 다양하다. ko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