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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서 또…이민단속 저항하던 베네수 남성 총맞아 부상 2026-01-15 16:12:12
미니애폴리스 경찰과 미네소타주 순찰대는 이민 단속에는 직접 관여하지 않지만 공공안전 확보를 위해 현장에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토드 블랜치 미 법무부 부장관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번 사태를 "미네소타 반란"이라고 규정하며, 민주당 소속인 주지사와 시장이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ksw08@yna.co.kr...
카라카스와 그린란드의 지정학…트럼프의 진짜 목적은 [레버리지셰어즈 인사이트] 2026-01-12 07:40:01
것”뿐이라고 비꼬았다(시리우스 개썰매 순찰대라는 덴마크 해군 정예부대를 지칭). 또한 크리스마스 직전, 루이지애나 주지사 제프 랜드리를 그린란드를 미국 영토로 만드는 임무를 가진 특별특사로 임명했다. 미국은 나토 창립 회원국이라는 지위만으로도 필요 시 더 깊은 안보작전을 모색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므로, 이...
"여대생 모델 무한 초이스"…강남역 '그 전단지' 결국 덜미 2026-01-11 10:57:23
일선 경찰서와 기동순찰대는 가로등·전봇대 등에 무단으로 광고물을 부착한 316명을 대상으로 범칙금을 부과하거나 즉결심판 등 통고처분했다. 경찰은 또 인쇄협회·조합 등에 '불법전단지 제작 근절 협조 서한문'을 발송했다. 불법 광고 전화번호도 1057건 차단했다. 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
30대女 총격 사살 '파장'…美 전역 대규모 시위 2026-01-11 08:31:56
방해했다면서 "그들은 연방법을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에 개의치 않는다"고 비난했다. 지난 7일 미니애폴리스에서는 미국 시민인 여성 르네 니콜 굿(37)이 이민 단속 작전 중이던 ICE 요원의 총에 맞아 숨졌고, 이튿날에는 국토안보부 산하 국경순찰대 요원이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총격을 가해...
'ICE총격'에 주말 미 전역 시위…간밤 29명 체포·경관 1명 부상 2026-01-11 05:41:42
순찰대 요원이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불법 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총격을 가해 2명이 다쳤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굿의 유족을 돕기 위한 모금도 벌어졌다. 사건 당일인 지난 7일 개설된 '고펀드미' 모금 캠페인은 3일 동안 3만8천500건의 기부로 150만 달러(약 21억원) 이상을 모은 이후 종료됐다. 모금액은 유족을...
美 불법이민자 단속 '총격사망'에 트럼프 이민정책 반발 재점화(종합) 2026-01-09 10:54:11
산하 국경순찰대 요원이 불법이민자 단속 과정에서 또다시 총격을 가하는 사건이 발생해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포틀랜드 경찰은 이날 오후 국경순찰대 요원의 총격으로 2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총상을 당한 이들이 베네수엘라 출신 불법이민자로 갱단과 연루돼 있으며, 이날 차량 검문 중...
美 포틀랜드서 또 이민당국 요원이 총격…2명 병원 이송(종합) 2026-01-09 10:30:35
유지해 주길 요청한다"고 말했다. 국경순찰대 등 이민 당국을 지휘하는 국토안보부는 이 사건과 관련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국경순찰대 요원들이 포틀랜드에서 표적 차량 검문을 실시 중이었다"며 "해당 차량의 운전자와 동승자는 베네수엘라 불법 체류자로, 운전자는 잔혹한 베네수엘라 갱단 '트렌 데...
美 포틀랜드서 또 이민당국 요원이 총격…2명 병원 이송 2026-01-09 09:43:57
중이라고 밝혔다. FBI는 "세관·국경순찰대 요원들이 연루된 사건으로 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인 이들 2명의 상태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밥 데이 포틀랜드 경찰국장은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 이후 많은 이들이 느끼는 고조된 감정과 긴장을 이해한다"며 "그러나 추가 사실을 파악하는...
美이민단속국 총격 여성 사망에 시위 확산…충돌·긴장 고조 2026-01-09 04:50:30
순찰대 요원들은 이들을 출입문 앞에서 밀어내고 후추 스프레이와 최루 가스를 발사해 해산시키려 했다. 요원들은 시위대를 건물 건너편으로 밀어냈고, 이후에도 요원 100여명이 전술 장비를 착용한 채 현장에 남아 있다. 다수는 방독면이나 스키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시(市) 교육 당국은 이날...
2명 목숨 앗아간 30대 운전자, '크루즈' 켜고 졸았다 2026-01-08 14:22:00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이승철(55) 경정과 견인차 기사(38)가 A씨 차량에 치여 숨졌다. 해당 차량에 적용된 크루즈 기능은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가속 페달 조작 없이 유지하도록 돕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완전 자율주행과는 구분된다. 한편 정부는 순직한 이 경정에게 녹조근정훈장을 선(先)추서했고 경찰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