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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노동부, 현대엔지니어링 소장 등 5명 구속영장 2025-09-08 16:19:07
6명이 다쳤다. 경찰은 스크류잭과 와이어로프 등 전도 방지 장치를 임의로 해체하고, 안전성 검토 없이 빔런처를 이동시킨 것이 직접적 원인이라고 밝혔다. 특히 장헌산업 현장소장이 안전장치 제거를 지시했고, 시공사·발주처 관계자들이 이를 방치한 사실이 확인됐다. 장헌산업 대표도 건설기술진흥법을 위반해 불법으로...
안전장치 왜 풀었나…"교량 붕괴사고는 총체적 인재" 2025-08-21 10:32:11
: 전도방지용 스크류잭과 전도방지 와이어의 해체 그리고 불안정한 상태의 런처로 인증받지 않은 후방 이동 작업을 수행한 것입니다. 간접적인 원인은 전도 방지 시설의 부적절한 설치와 불성실한 검침 그리고 해체 지침의 미준수이며 교량 받침에 대한 이해와 주의 부족...] 국토부는 이번 사고를 포함해 올해 3건의...
[그래픽] 경기 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주요 원인 2025-08-19 17:13:09
주요 원인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월 1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안성고속도로 공사 현장 붕괴는 전도 방지시설(스크류잭)을 임의로 제거한 것이 결정적 원인으로 조사됐다. minfo@yna.co.kr 트위터 @yonhap_graphics 페이스북 tuney.kr/LeYN1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정부 "세종·안성道 붕괴 원인은 '무너짐 제어장치' 임의 제거" 2025-08-19 17:05:40
방지시설(스크류잭)이 존재할 경우 어떤 변수가 있더라도 다리가 한쪽으로 기울거나 넘어져 붕괴하지 않는 것으로 해석됐습니다." (오홍석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 1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 사고의 결정적 원인은 다리가 무너지는 걸 막는 '전도 방지시설(스크류잭)'을 임의로...
현대엔지니어링 "안전 관리 시스템 근본부터 재점검" 2025-08-19 15:52:34
공사 현장 붕괴는 전도방지시설(스크류잭)을 임의로 제거한 것이 결정적 원인이라는 내용을 골자로 한 사고 조사 결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했다. 앞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2월 세종안성고속도로 건설 현장의 교량 상판 구조물이 붕괴하며 10명이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지난 3월에는 경기 평택시 화양도시개발구역...
세종-안성 고속도로 붕괴사고…"안전장치 임의 제거 때문" 2025-08-19 15:37:57
해석 결과 런치가 후방 이동을 해도 스크류잭이 제거되지 않았다면 붕괴하진 않았다는 판단이다. 결국 스크류잭 제거가 붕괴의 결정적 원인이라고 짚었다. 스크류잭 제거는 현대엔지니어링이 현장에 설치한 CCTV로 확인할 수 있었지만 현대엔지니어링 관리가 부실했다는 게 사조위 판단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시공계획 상...
안성고속道 붕괴사고, 발주처·시공사 모두 안전관리 실패 2025-08-19 15:26:12
거더 전도를 방지하는 시설인 '스크류잭'을 임의로 해체한 점, 당시 투입된 런처가 전방이동 작업만 가능하도록 안전인증을 받았음에도 후방 이동했다는 점이 꼽혔다. 스크류잭과 같은 전도 방지시설은 거더가 안정화된 뒤 해체해야 하지만, 현장에서 해당 작업을 담당한 하도급사는 거더 안정화 전 스크류잭 120개...
"안성 고속도로 교량 붕괴, 전도 방지시설 임의 제거가 결정적" 2025-08-19 14:00:01
후방으로 빼내는 작업 중에 발생했다. 스크류잭 등 전도 방지시설은 가로보 타설·양생 등의 거더 안정화 이후 해체해야 하나 작업 편의를 위해 임의로 해체하면서 거더 전도 가능성을 키웠다. 전방 이동 작업만으로 안전 인증을 받은 런처를 거더 거치 후 후방 이동한 것도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됐다. 사조위는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