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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피스재단, 꽁떼비 갤러리와 오프닝 리셉션 개최 2026-02-23 15:48:52
저스피스재단이 꽁떼비 갤러리와 공동 기획한 예술 프로젝트 ‘S.O.P(Sounds of Peace)’의 첫 번째 전시 오프닝 리셉션이 최근 사운즈 한남 꽁떼비 갤러리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전시는 내달 2일까지 문화 복합 공간인 사운즈 한남에 위치한 꽁떼비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꽁떼비 갤러리는 ‘키아프(Kiaf) 2024 한남...
팬미팅서 공개된 '지디 호두과자'…"제발 팔아달라" 난리 2026-02-10 10:59:53
활동 중인 공익재단 ‘저스피스’와 협업해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구조로 기획했다. 팬미팅 현장에서 반응이 긍정적이었던 만큼 FG 측은 정식 제품 출시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유통업계도 이번 협업에 주목하고 있다. 기존 브랜드가 가진 인지도에 지드래곤의 영향력과 기부 서사까지 더해질 경우 정식 출시...
'지드래곤 호두과자' 뭐길래…"출시해달라" 난리난 이유 2026-02-07 12:47:55
저스피스에서 명예이사장직을 맡고 있다. 부창제과는 저스피스재단의 공익성에 초점을 맞춰 호두과자 제품 제공에 나섰다. 이번 팬미팅을 계기로 지드래곤 측과 부창제과는 호두과자 신제품을 정식 출시해 시장에 내놓는 안을 논의하고 있다. 예상보다 더 팬들의 반응이 좋았던 덕이다. 새로운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들이...
현대엔지니어링,'기프트하우스 플랜비' 전시회 개최 2025-12-01 09:14:27
저스피스재단, 어반비즈서울과 함께 꿀벌 서식지를 조성해 생물다양성 보존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지능인에게 양봉직업교육을 진행하고 꿀벌 서식지 관리 업무를 맡겨 자립을 돕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이번 전시회에서 1년간 운영된 꿀벌 서식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와 작업자 인터뷰...
지드래곤도 나섰다…홍콩 화재 참사에 '통 큰 기부' 2025-11-29 16:59:13
저스피스재단은 소방관과 재난 구조자들의 심리 지원도 제공할 계획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태국 합작 법인 SM트루와 그룹 슈퍼주니어는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태국 남부 지역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SM트루는 태국 적십자사에 홍수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 바트(1억3천만여원)를 전달했고,...
인천성모병원, 승봉도 ‘찾아가는 호스피스’ 캠페인 2025-09-30 08:56:05
호스피스는 임종만을 기다리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까지 평안한 삶을 위한 돌봄이라는 설명이 가슴에 닿았다”고 말했다. 김대균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권역별호스피스센터장은 “승봉도를 시작으로 옹진군 보건소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보건교육’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지드래곤, 말레이 공연에 패럴림픽 선수들 초대…"잊지 못할 경험" 2025-07-29 17:15:13
저스피스재단과 지드래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우리 패럴림픽 선수 8명이 이 특별한 순간에 함께할 수 있어 큰 영광이었습니다. 음악, 열정, 그리고 인내가 함께 어우러져, 회복력과 포용의 축제가 되었던 감동적인 무대였습니다"라고 공연 후기를 전했다. 또 "이번 따뜻한 배려는 스포츠의 힘과 음악의 힘이...
집념의 골퍼 스피스…13년간 기권은 단 '1번' [강혜원의 골프플래닛] 2025-07-21 17:52:36
1위 스피스가 13년간 297개 경기를 치르며 단 한 번도 기권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그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경기에 임했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스피스는 19세에 존디어클래식에서 우승하며 회원 자격을 따냈고, 21세이던 2015년 메이저대회에서만 2승을 거두며 ‘골든보이’란 별명을 얻었다. 2017년 디오픈까지 거머쥐고...
내밀했던 '아첨의 기술', 트럼프 시대 맞아 외교무대 전면에 2025-07-09 14:42:22
욜란다 스피스는 "아무도 보지 않는 뒤에서 모든 일이 이뤄진다는 것이 외교가에서의 일반적인 통념이었다면, 이제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내는 모든 메시지가 대중에게 공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상들이) 신중을 기할 필요가 생겼다. 아첨의 게임에서 새로운 단계에 진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yumi@yna.co.kr (끝)...
[골프브리핑] 슈퍼스트로크, 레블 클럽 그립 라인 출시 2025-07-03 12:45:29
스피스(미국),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저스틴 로즈(남아공) 등 세계 최정상급 프로들이 슈퍼스트로크의 레블 그립을 올 시즌부터 사용하고 있다. 2019년 PGA투어 신인상 수상자이자 통산 2승을 자랑하는 임성재도 슈퍼스트로크의 앰버서더다. 슈퍼스트로크의 CEO 딘 딩맨은 “레블 라인은 골프 클럽 그립 분야에서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