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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10여명 경찰서 진입해 "함께 출석" 주장…2명만 조사 2026-01-12 15:05:07
전국 각지에서 벌인 시위와 관련한 다수의 고소·고발 사건을 이첩받아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장연은 경찰의 수사가 '표적 수사'라고 지적했다. 전장연은 이날 경찰 출석 전 종로구 혜화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찰이 활동가들에게 무더기 출석요구서를 발송하며 전방위적 압박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
김병기 고발 '빗발'...공천헌금 수수·수사무마 청탁 의혹 2026-01-04 18:28:08
김병기 의원에 대해 각종 고발이 경찰에 빗발치고 있다.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5일 김 의원과 청와대 김현지 제1부속실장 등 6명을 뇌물수수, 정치자금법 위반,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고 4일 밝혔다. '김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며 동작구 전(前) 구의원들이...
성남시 "대장동 4인 재산 동결…檢추징액보다 많은 5173억원" 2025-12-23 17:31:37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다. 대장동 비리 피해자인 시민들이 참여한 성남시민소송단에 대한 지원도 이어간다. 소송에 필요한 법률 자료를 제공하고 행정적 뒷받침을 지속할 계획이다. 신상진 시장은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를 통해 ‘부패는 반드시 망한다’는 원칙을 증명하겠다”며 “단 1원이라도 더 추적해 시민...
성남시, 대장동 범죄수익 환수 총력 2025-12-23 10:44:46
"가압류는 재산을 묶어두는 단계"라며 "본안 소송에서 반드시 승소해 범죄수익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놓겠다"고 강조했다. 성남시는 가압류 이후 절차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 우선 대장동 사건 1심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 과정에서 직권남용이나 외압이 있었는지 끝까지 추궁하겠다는 입장이다. 성남시는 지난달 정성호...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김건희 특검, 오세훈 시장 기소 2025-12-01 17:52:45
단 하나도 찾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오세훈 죽이기 정치특검’이라는 국민적 의심은 사실이 됐고 대한민국 사법권이 정적을 제거하는 숙청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오 시장은 명씨가 여론조사 없이 만들어낸 허위 데이터로 금전을 편취했다며 지난해 12월 명씨와 관련자들을 사기·업무방해·명예훼손...
"제가 면접 왜 떨어졌죠?"…설명 못해주면 소송 당한다는데 [글로벌 머니 X파일] 2025-11-05 07:00:05
그리고 효과적인 인간 감독 구조를 갖춰야 한다. 이는 단순히 기술 검증을 넘어, 알고리즘의 작동 원리와 결과에 대한 인간의 통제권을 제도적으로 확보하려는 시도라는 평가다. EU AI 법은 지난해 8월 1일 발효됐다. 2년의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 8월 2일부터 전면 시행된다. EU 역내 시장에서 활동하는 모든 기업은 물론,...
"김현지 누구냐"·"조요토미"…역대급 저질 국감에 한숨 [정치 인사이드] 2025-11-01 14:28:01
위원장의 중간 해명도 시민들을 황당케 했다. 이 밖에도 '찌질한 놈' 문자 메시지 및 휴대폰 번호 공개로 싸움이 붙은 김우영 민주당 의원과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옥상으로 따라와라", "한 주먹 거리도 안 된다" 등 수준 미달의 설전을 벌였고, 여야는 말리진 못할망정 고발전으로 확전시켰다. 올해 국감에서는...
사고였다는 변명, 진실이라는 상처, 고통을 넘어서는 용기 2025-10-04 08:00:12
감시받는다는 두려움에 떠는 시민들은 서로를 의심한다. 권력에 의한 폭력은 시민들 사이에서도 전염병처럼 퍼져 나간다. ‘선물’이 오고가는 장면이 그렇다. 바히드 일당의 수상쩍은 행동에 경찰도 아닌 경비원들이 몰려와 문제삼지 않겠다며 선물을 요구한다. 현금이 없다고 하자 뻔뻔하게도 카드 단말기를 꺼내 결제를...
[백광엽 칼럼] 허위 또는 악의의 종말, 그 첫걸음 2025-07-22 17:47:03
123개 혐의는 1·2·3심을 통틀어 단 하나도 인정되지 않았다. 허위와 악의로 버무려진 기소였기에 예정된 결과다. 검찰의 무모함과 별개로 ‘가짜 진실’ 제작에 앞장선 시민사회의 행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참여연대와 민변이 2016년 이 회장 등을 검찰에 고발한 게 사태의 출발이다. 이후 집요한 여론전으로 진보...
이준석 제명 청원, 60만명 동의...역대 2위 2025-07-06 12:23:08
해 비판을 받았다. 이에 법조계·시민단체가 이 의원을 정보통신망법·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했고,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국민동의 청원이 등장하는 등 제명 요구가 확산했다. 국회 국민동의청원은 30일 이내에 5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을 경우 관련 상임위원회에 자동 회부된다. 이번 사안은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