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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옥석 가리기'…실제 성과내는 극소수만 생존한다 2025-12-23 15:52:45
판단의 중심이 ‘기술 시연’에서 ‘성과(비용 절감·매출)’로 이동한다는 의미다. 윤건수 DSC인베스트먼트 대표는 “99%에 투자해서는 수익(ROI)을 낼 수 없다”며 “0.1%의 혁신 기업을 찾아내는 소수의 투자자만이 살아남는 극단적 양극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고은이/강해령/안정훈 기자 koko@hankyung.com
'흑백요리사2' 셰프들이 시연까지?…컬리가 '오프라인 미식축제' 연 이유 [현장+] 2025-12-18 14:54:27
씨(20대)는 “작년에는 입장 시간이 나뉘어 있지 않아서 내부가 번잡하고 제대로 구경하기도 어려웠는데 올해는 그런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둘러볼 수 있어서 좋다”며 “공간 콘셉트도 작년보다 더 밝고 예쁘게 꾸며져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얘기했다. 단순 시식 넘어 미식 경험 강화한 컬리컬리는 이번 행사에서...
"3시간도 기다릴 수 있어요"…새벽부터 '오픈런' 바글바글 [현장+] 2025-12-06 19:34:20
그치는 이유다. 이날 오후 기준 NHN의 '어비스디아' 시연은 40분, 스마일게이트의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는 1시간 정도 대기해야 했다. 명일방주: 엔드필드 시연 대기 시간이 이례적인 이유다. 해당 게임 시연 대기줄에 서 있던 박진서 씨(20)는 "모델링이나 그래픽이 잘 나와서 관심이 갔다"...
"작년 이어 올해도 왔어요"…2030 男女, 폭설에도 새벽 '오픈런' [현장+] 2025-12-05 14:56:13
씨(25)는 "관심 있는 굿즈가 다 팔릴까 봐 6시부터 킨텍스에 줄을 섰다. 게임보다 애니메이션 부스를 보고 즐기려 왔다. 박호정 씨(25)는 "시연보다는 각 부스에서 어떤 이벤트를 하는지 보는 편"이라고 부연했다. 업계 안팎의 서브컬처에 대한 관심에 AGF 규모도 역대급으로 커졌다. 올해 6회째를 맞은 AGF는 처음으로...
"엔씨 운명의 한 방"…17년 만의 후속작 '아이온2' 19일 출격 2025-11-18 13:44:03
2 시연 현장에선 100석 규모 시연 존에 최대 네 시간 이상 대기열이 형성되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현장을 찾은 30대 게이머 박모 씨는 “비행 전투의 손맛이 원작 이상으로 좋아졌다”며 “초기 MMORPG 감성을 제대로 되살린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업계에서는 아이온2가 엔씨의 실적 및 주가 흐름을 반전시킬...
주요 게임사 불참, 신작 공개 부재 "성장세 꺾여"…'시험대' 선 지스타 2025-11-17 13:51:22
크래프톤의 '팰월드 모바일' 신작 시연 대기줄과 대조됐다. 서브컬처 팬덤 유치도 저조했다. 지스타는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서브컬처 특별존'을 선보였지만 올해 관련 부스를 마련하지 않았다. 팬층이 두터운 서브컬처 게임 이용자들은 지스타의 소극적 행보를 아쉬워했다. 서브컬처 게임을 즐긴다는...
'한국보다 일본서 더 난리'…10년 만에 대박 기회 왔다 [인터뷰] 2025-11-15 21:37:32
부스를 따로 마련했다. 국내 인디 콘솔 게임 12개 시연대로 지스타에 처음 참여한 신생 개발사도 참여했다. 팀 타파스도 유니티 부스를 통해 처음으로 지스타에 참여했다. 지스타 측에서도 콘솔 게임 산업 육성에 힘을 쏟기 시작한 셈이다. 해당 부스 중 게임 '모노웨이브' 시연 대기 줄에 서 있던 김승훈 씨(22)는...
"오늘도 또 할래요" 2030 '바글바글'…3시간 대기 진풍경 [현장+] 2025-11-14 19:00:03
스타 다이브 시연 대기줄에 서 있던 한혁 씨(20)는 "지난해에는 못 오고 2022년에 왔었는데 그때 비해서 서브컬처 게임은 적은 편"이라며 "어제 사람이 많아서 몬길 시연을 못해봤다. 원래는 아이온이 가장 기대됐는데 막상 와보니 몬길이 가장 기대되더라"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서브컬처 게임의 경우 코어팬층이 두터워...
"어젯밤 10시부터 줄 섰다"…옷 갈아입은 1020 몰린 '핫플' [현장+] 2025-11-13 20:10:58
입장을 마감했다"고 말했다. 아이온2를 시연한 직장인 박성범 씨(34)는 "오전부터 왔는데 입장이 마감돼 줄이 적은 곳부터 돌아다니다 오후 1시에 다시 왔다. 한 시간 기다리고 들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정완효 씨(34)는 "시연해보니 타격감도 좋고 재미있었다. 출시되면 (플레이)해볼 것 같다"고 했다. 올해 지스타는...
"엄마, 저 찾지 마세요"…2030 '오픈런'에 난리난 부산, 왜? [지스타 2025] 2025-11-13 14:23:30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 시연존 앞에는 “PC & 모바일 버전 모두 체험 가능”이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었다. 30대 관람객 조모(30)씨는 “신작뿐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제대로 준비했다’는 홍보 문구가 마음에 든다”며 “실제로 체험 화면이 부드럽다”고 평했다. 크래프톤의 팰월드 모바일도 이날 오전부터 붐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