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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과 갈등' 日, 韓에 군사협력 확대 제안 가능성 2026-02-09 17:52:20
지낸 신각수 니어재단 부이사장은 “중국과 북한의 핵무기 증강, 미국의 서반구(아메리카 대륙과 그 주변)로의 전력 중심 이동 등을 보면 일본 군비 확대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이런 지정학적 변화는 한국에도 동일한 위협인 만큼 일본이 한국에 협력을 제안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한·일 군사·외교 협력...
정몽준 "한일 관계는 채워지지 않는 물컵 반 잔…긴밀한 협력 필요" 2025-10-15 16:28:09
한국 측에선 이혁 주일한국대사, 신각수 전 외교부 차관, 윤덕민 전 주일한국대사, 이용준 세종연구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일본에선 기시다 후미오 전 총리, 나가시카 아키히사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북핵 대응을 위한 한일 및 한미일 협력 △인태지역에서의 한이협력의 도전과 과제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한일 전문가들 "협력 이익 커…역사문제 피해자 마음 치유해야" 2025-09-18 10:14:35
좌장은 신각수 전 주일 한국대사와 기타오카 신이치 도쿄대 명예교수가 맡았으며, 최은미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과 니시노 준야 게이오대 교수 등 전문가 협의 결과와 양국 대학생 의견을 제언에 담았다. 이들은 한국과 일본이 '북한 핵·미사일 개발, 중국·러시아의 영향력 확대'라는 공통 과제에 직면했다고...
최윤 OK금융 회장, 몽골 국립대 감사패 수상 2025-07-03 14:46:07
행사에는 정준명 삼성전자 일본본사 전 사장, 신각수 전 주일대사, 최대석 이화여대 명예교수, 박지영 서울대 교수, 이재술 딜로이트 전 대표, 심은석 교육부 전 정책실장, 강승수 DS투자파트너스 대표 등 장학재단 임원진과 이호선 한국법센터 법대 학장, 국중열 몽골 한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최...
"新냉전 속 공동운명체…경제안보협정 추진을" 2025-06-15 18:20:46
보여줘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신각수 전 주일대사는 “이 대통령은 G7이 지향하는 자유민주주의를 옹호하고 정책에 동참한다는 점을 적극 어필해야 한다”며 “이제는 야당 대표가 아니라 한국 대통령인 만큼 자세가 달라져야 한다”고 주문했다. 미·중 갈등에 대응해 한·일이 양자 협력과 함께 다양한 소(小)다자...
李, G7서 다자외교 데뷔…트럼프 만난다 2025-06-08 18:11:04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해 왔다. 신각수 전 주일대사는 “이 대통령이 그동안 한·미 동맹과 한·미·일 협력을 중시하겠다고 언급한 것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하는 무대가 G7 정상회의”라며 “G7을 한국과 호주를 포함한 G9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사도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했다. 한재영/이현일 기자 jyhan@hankyung.com...
새 대통령 취임 직후 'G7 무대'…다자외교서 존재감 보여야 2025-05-29 18:26:45
신각수 니어재단 부이사장은 “일본과 유럽 등 자유 진영 우방국과의 공조와 협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하반기에도 다자회의가 이어진다. 한국이 개최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는 오는 10월이다. 이 밖에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되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정상회의,...
굴욕외교·군사지원 중단 지켜본 韓…"남일 아냐" 핵무장론도 고개 2025-03-04 17:59:33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신각수 전 외교부 1차관은 “트럼프 대통령은 가치와 신념에 따라 행동하지 않고 국제 조약 같은 기존 질서에도 얽매이지 않는 인물”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행태를 보면 미국이 북한과의 협상에서 비상식적인 일을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미...
"21세기판 '스무트-홀리법' 시대 온다…韓, 우군 모으는데 총력 쏟아야" 2025-02-17 18:20:32
한다고 조언했다. 신각수 전 주일대사는 “한국과 일본이 협조하지 않으면 미국은 해군력을 유지하기 어렵다”며 “미국의 중국 견제에 한국의 역할이 필수라는 점을 부각해야 한다”고 했다. 미국과 중국의 양자택일 외교론을 벗어나 일본 등 다양한 국가를 ‘우군’으로 규합하는 게 중요하다는 분석도 나왔다. 서정환...
"北, 韓간첩에 반일선동 지령"…신문 1면에 내보낸 日요미우리 2025-01-09 17:50:14
전했다. 이날 요미우리는 해당 보도를 1면 톱 기사로 다뤘다. 한국에서 1심 선고가 끝난 판결을 두 달 만에 크게 다룬 것은 한국의 불안정한 정국과도 관련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신각수 전 주일본대사는 “한국의 탄핵계엄 사태에 일본이 갖고 있는 불안을 반영한 것”이라며 “일본 보수의 시각에서 반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