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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입은 용의자"…산골학교 '참극'에 캐나다 사회 충격 2026-02-12 05:55:16
외곽 지역이다. 경찰은 학교에 총격범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접수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으나 다수의 인명 피해를 막지는 못했다. 경찰은 학교 건물 내부에서 다수의 피해자, 인근 주택에서도 피해자 시신을 각각 발견했다. 중상자 2명은 헬기로 이송됐으나, 이 중 한 명은 병원으로 이동하는 도중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
"비싸다"고 나간 한국인 여성, 푸껫 수영복 매장서 '도둑질' 2026-02-11 21:39:38
추정되는 여성 2명이 수영복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10일(현지시간) 태국 매체 더타이거(The Thaiger)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9일 푸껫의 한 비치웨어 매장에서 발생했다. 매장 측 설명에 따르면 두 여성은 처음 방문 당시 일반 고객처럼 여러 벌의 수영복을 착용해보고 가격을 문의했으나 "가격이...
"얼음 녹은 저수지에 사람이 빠졌어요"…소방당국 수사 중 2026-02-11 21:34:15
김포시 대곶면 저수지 인근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등은 인력 79명 장비 18대를 투입해 6시간여 동안 총 4차례에 걸쳐 수색을 벌였으나 이날 A씨를 발견하지 못했다. A씨의 신원은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은 다음날 수색을 재개할 전망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캐나다 산골학교 수업중 총기난사…사상자 수십명 참극(종합2보) 2026-02-11 15:26:28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지사는 경찰이 신고접수 2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다고 밝히면서도 "상상할 수 없는 비극"이라고 애도했다. 마크 카니 총리도 뮌헨안보회의에 참석하기로 했던 일정을 취소하고 애도 성명을 냈다. 카니 총리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참혹한 폭력으로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유가족과 지인들에게...
앱으로 청소 알바 지원해 하며 1억원치 금품 훔친 여성 2026-02-10 20:22:20
게시글을 통해 범행 대상을 물색한 것으로 조사 결과 드러났다. 이후 청소 의뢰가 들어오면 집을 방문해 청소하다 피해자의 시야에서 벗어난 틈을 타 현금과 귀금속 등을 챙겼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피해가 접수된 신고 6건 외에 8건의 추가 피해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여죄를 조사한 뒤 조만간 검찰에...
배드민턴 후 심정지 40대…마침 경기 보던 소방대원들이 살렸다 2026-02-10 16:15:17
등 응급조치를 실시했다. 신고를 접수한 119구급상황관리센터는 전화로 심폐소생술을 계속 진행하도록 안내했다. 긴박한 상황 속에 가슴압박과 자동심장충격기 등 응급처치가 쉴 새 없이 이어졌다. 다행히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 환자의 심장이 다시 뛰기 시작했다. 맥박이 다시 느껴지고 혈액이 돌았다. 이 환자는 구급대에...
"몸값 시한 지났는데"…앵커 모친 납치사건 장기화 2026-02-10 10:29:32
신고가 접수됐다. 수사당국은 낸시가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보고 있다. 당국은 지난 1일 새벽 시간대에 자택 현관 카메라가 작동을 멈췄으며, 집 앞 현관에서 발견된 혈흔은 낸시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낸시의 실종 이후인 지난주 여러 언론사가 납치범으로 추정되는 인물로부터 몸값 요구 편지를 받은 사실도...
미 유명 앵커 모친 납치 장기화…인질범 몸값 시한 임박 2026-02-10 09:32:27
매주 가던 교회에 오지 않았고, 정오께 실종 신고가 접수됐다. 수사당국은 낸시가 자택에서 납치된 것으로 판단했다. 수사당국은 지난 1일 새벽 시간대에 자택 현관 카메라가 작동을 멈췄으며 집 앞 현관에서 발견된 혈흔은 낸시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애리조나주 수사 당국과 함께 조사에 착수한 연방수사국(FBI)...
美메릴랜드 고교서 총격 사건…1명 총상, 용의자 1명 체포 2026-02-10 06:40:27
토머스 S. 우튼 고등학교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오후 2시 15분 경찰이 출동했다. 경찰은 학교를 폐쇄 조치하고 용의자 1명을 체포했다. 몽고메리카운티 경찰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총격 사건과 관련해 1명이 경찰에 구금된 상태라고 밝혔다. 피해와 관련해서는 총상을 입은 사람이 1명이라는...
정부, '라벨갈이' 근절 100일 특별단속…포상금 최대 2억원 2026-02-09 11:00:00
100일 특별단속…포상금 최대 2억원 다음 달 1일까지 신고 접수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정부가 외국산 의류의 원산지 라벨을 제거한 뒤 국산으로 속여 판매하는 이른바 '라벨갈이'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100일간 특별단속에 나선다. 관세청은 5월 19일까지 공정거래위원회, 조달청, 경찰청, 서울특별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