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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 영웅서 고려대 홍보대사 된 김길리·신동민 2026-03-25 14:27:24
유인선 교우체육회장과 김길리 선수, 신동민 선수 등이 참석했다. 김동원 총장은 두 선수에게 "학교의 롤모델이 되어주길 바란다"며 "학교와 사회를 잇는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길리 선수는 "학교를 대표하는 홍보대사가 돼 영광"이라며 "고려대의 자유·정의·진리 정신을 사회에 널리 전파하는...
스타필드 수원, 흑백요리사 7인 7색 팝업스토어 오픈 2026-03-03 11:09:10
새로운 풍미를 입힌다. 신동민 셰프는 디저트 카페 '당옥'을 연다. 쫀득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의 고사리칡떡, 도톰한 일본식 달걀말이를 넣은 다시마끼산도 등 대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한편 여경옥 셰프는 퓨전 다이닝 브랜드 '리파인'과 협업해 닭강정 팝업 '핑거킥'을 선보인다. 매콤달콤,...
쇼트트랙 男 대표팀, 올림픽 계주 은메달…韓 8번째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1 06:58:09
이탈리아에 밀려 3위로 내려갔다. 하지만 마지막 주자 황대헌이 2바퀴를 남기고 아웃코스로 질주해 다시 2위를 되찾았다. 한국은 치열한 접전 끝에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준결승에 출전했던 신동민(화성시청)도 은메달을 받았다. 한국은 2006년 토리노 대회 이후 20년 만의 정상 복귀에는 실패했다. 동메달은...
막혔던 금맥 뚫은 韓쇼트트랙…21일 '골든데이' 벼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47
펼쳐진다. 이준서, 임종언, 이정민, 신동민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네덜란드, 캐나다, 이탈리아를 상대로 2006 토리노 대회 이후 무려 20년 동안 닿지 못했던 계주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역대 올림픽 이 종목에서 총 5개(금 2, 은 3)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1992 알베르빌과 2006 토리노 대회에서 금메달, 1998...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계주 결승 진출…20년 만에 金 도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6 20:48:07
동계 올림픽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 이준서, 이정민(이상 성남시청)이 출전한 한국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6분52초708의 기록으로 조 1위에 올라 각 조 상위 2개팀에 주는 결승 진출 티켓을 얻었다....
李대통령, 쇼트트랙 황대헌에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13:12:27
자랑스럽다"고 격려했다. 또 "'잠깐 반짝하는 스타가 아닌 오래 기억되는 선수가 되겠다'는 (그의) 다짐처럼, 황대헌 선수의 땀과 열정이 앞으로도 좋은 성과로 이어지길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함께 출전한 신동민 선수와 임종언 선수에게도 따뜻한 격려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오세성 한경닷컴...
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신동민은 4위로 선전했고, 임종언은 준준결선에서 넘어지며 탈락했다. 여자 대표팀은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가 1000m 예선을 무난히 통과해 전원 준준결선에 진출했다. 특히 최민정은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조 1위를 차지하며 건재를 알렸다. 3000m 계주에서는 최민정·김길리·심석희·이소연이 호흡을 맞춰 준결선 1위로...
임종언, 쇼트트랙 첫 金 도전…주종목 1500m 출격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4:45:09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종언과 함께 황대헌(강원도청), 신동민(화성시청)이 함께 출전해 쇼트트랙에서 두 번째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쇼트트랙 종목에서 메달을 기대하는 여자 1000m 예선과 3000m 계주 준결선도 함께 진행된다. 여자 1000m 메달 레이스는 16일 오후에 펼쳐진다. 여자 1000m에는 최민정, 김길리(이상...
쇼트트랙 임종언, 남 1,000m 동메달...이번 빙상 첫 메달 2026-02-13 06:34:48
마지막 바퀴에서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첫 번째 코너에서 로베르츠 크루즈베르크스(라트비아)를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마지막 코너에서는 윌리엄 단지누(캐나다)도 제쳐 3위로 결승선에 들어왔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신동민(화성시청)은 준결승 1조에서 5위를 기록한 뒤 파이널B에서 3위에 올랐다. 황대헌(강원도청)은...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서 미국과 충돌…메달 또 좌절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1 06:52:14
임종언(고양시청), 김길리(성남시청), 신동민(고려대)이 출전한 준준결승을 1위로 통과했다. 미국에 이어 2위로 달렸고 결승선 6바퀴를 남기고 앞서 달리던 미국 선수가 넘어진 틈을 타 1위로 올라섰다. 이후 일본과 프랑스 역시 몸싸움을 펼치다가 넘어졌고 한국은 여유 있게 독주하면서 2분39초337의 기록으로 1차 관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