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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영토 넓히는 농심…신동원 "러 법인 연내 설립" 2026-03-20 17:04:32
신동원 농심 회장(사진)은 “올해 러시아를 거점으로 독립국가연합(CIS)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20일 말했다. 지난해 주력 제품인 ‘신라면’의 해외 판매가 20% 이상 늘어나는 등 수요가 급등함에 따라 유라시아 권역까지 사업 영토를 확장하겠다는 구상이다. 신 회장은 이날 서울 신대방동 농심 본사에서 열린 정기...
신동원 농심 회장 "올해 러시아 현지법인 설립 추진" 2026-03-20 10:58:13
신동원 농심 회장 "올해 러시아 현지법인 설립 추진" 신상열 부사장 사내이사 선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신동원 농심[004370] 회장이 올해 러시아를 거점으로 독립국가연합(CIS) 시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20일 밝혔다. 신 회장은 이날 정기 주주총회 후 취재진에게 "지난해 네덜란드에 유럽 법인을...
공정위 '친족 계열사 20개 누락' 정몽규 HDC 회장 검찰 고발 2026-03-17 12:00:04
번째다. 작년 신동원(68) 농심[004370] 회장과 올해 초 김준기(82) DB[012030] 창업회장이 지정 자료 허위 제출을 이유로 고발됐다. 공정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정 자료를 내면서 계열사를 2021년 17개, 2022년 19개, 2023년 19개, 2024년 18개 빼놓았다. 중복을 제외하면 누락 회사는 모두 20개다. 이 가운데 SJG홀딩스...
공정위 '계열사 자료 허위 제출' 김준기 DB 창업회장 검찰 고발 2026-02-08 12:00:06
위한 자료를 허위로 제출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5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공정위가 허위 자료 제출을 이유로 총수를 고발하기로 한 것은 작년 8월 농심[004370] 신동원 회장을 고발하기로 한 후 6개월 만이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檢, 마지막 정기 인사 27명 줄사퇴…추가 사직 이어지나 2026-01-29 19:00:05
이끈 신동원 전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차장(사법연수원 33기), 이성식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3차장(32기), 용성진 전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 부장(33기), 이동균 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차장(33기) 등이 대표적이다. 일선 검찰청에서 실무를 담당하는 ‘허리’ 역할을 하는 평검사 11명도 이번 인사에서 검찰을...
19개국 청소년 ‘플라스틱 종식’ 결의…2025 UN청소년환경총회 성료 2026-01-07 11:39:49
이집트 대표단 신동원 학생은 '순환 플라스틱 시설 설립을 통한 재활용 산업 투자 안정화와 PET알루미늄 보증급 환불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해외 참가자인 아이그시응 에르데네밧(Egshig Erdenebat)청년은 학교·지역사회 환경 교육 강화와 비재활용 폐기물의 바이오매스 에너지 전환을 통한 순환 구축 방안을...
[인사] 금융위원회 ; 동원그룹 ; 다올금융그룹 등 2025-12-29 17:57:00
김범진▷FI솔루션팀장 신동원▷WM지원팀장 이종재▷IB2팀장 원성용▷투자금융3팀장 노은구▷복합금융1팀장 전영호▷복합금융2팀장 정호진▷멀티에셋세일즈2팀장 임윤철▷총무팀장 손교훈▷법무팀장 오승주◎전보▷디지털영업본부장 최성호▷IB솔루션2팀장 김창수▷신탁팀장 이재성▷리스크심사팀장 박지용▷인수금융2팀장...
K푸드 실적 신기록에…식품사 3세 나란히 승진 2025-12-22 17:17:34
두고 그룹의 중장기 경영 전략 수립과 미래 사업 등을 총괄한다.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인 신상열 전무도 내년 1월 1일 자로 부사장에 오른다. 지난해 11월 전무로 승진한 지 약 1년 만이다. 2030년까지 매출 7조3000억원, 영업이익률 10%, 해외 사업 비중 61% 달성 등 중장기 비전을 이끌어 나간다. ‘불닭 신화’를 일...
오너일가 평균 46세에 회장된다…이재용은 31년 걸려 '최장 코스' 2025-12-09 14:01:22
회장은 27세에 입사해 43세에 회장이 됐다. 현직 회장 중에선 신동원(67) 농심그룹 회장이 21세에 입사해 63세에 회장이 되며 가장 오래 걸렸다. 다음으로 신동윤(67) 율촌화학 회장이 24세 입사 후 64세에 회장직에 올랐다. 삼성, SK, 현대차, LG, 롯데 등 5대 그룹을 보면 선대 회장의 갑작스러운 유고로 승계한 최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