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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반도체 · 로봇 · 2차 전지 상승세 vs 스페이스X · 원전 · 바이오 하락세 2026-01-13 09:43:21
현대차 그룹주는 자율주행 로보택시의 연말 상용화와 모간스탠리의 긍정적 전망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큰 폭 상승했음. - 자율주행 관련주로는 삼보모터스와 팅크웨어 등이 강한 상승세를 기록했으며, 반도체 장비주 에스앤에스텍과 고영 등도 높은 상승률을 보였음. - 로봇주들은 일론 머스크의 긍정적인 발언 효과로 인해...
정의선·구광모·정기선이 주도하는 40·50대 총수 시대…세대교체 급물살 2025-12-10 12:45:18
후성그룹 ▲김익환(49세) 한세실업 ▲주지홍(48세) 사조대림 ▲허진수(48세) 파리크라상 ▲정대현(48세) 삼표시멘트 ▲전호준(46세) 금강공업 부회장 등으로 파악됐다. 올해 나이 45세 이하인 1980년대생 부회장도 13명이나 포함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그룹군에는 ▲최성욱(45세) 동양고속 ▲구본상(45세) 신성델타테크...
[단독 인터뷰] AI '신흥 강자' 크루소 CEO "AI 거품? 그런 거 없다" 2025-11-06 12:09:24
AI 업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크루소 에너지 시스템즈의 창립자 체이스 로크밀러 CEO는 지난 3일 한국경제신문과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어 그는 시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인공지능(AI) 거품론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AI가 전례없는 ‘성장 루프(growth loop)’에 진입했고, 실제 경제 성장으로도 직결되고...
중견련 "한미 관세협상 타결 모멘텀 살려야" 2025-10-31 14:29:54
황철주 주성엔지니어링 회장, 김해련 태경그룹 회장, 이지선 신성이엔지 대표이사, 박지영 대덕휴비즈 대표이사 등 중견기업인들이 자리를 채웠다. 이날 중견련은 ‘노동조합법 보완 입법’, ‘고령자 계속 고용 기반 조성’, ‘자사주식 소각 의무화 신중 검토’, ‘중견기업 정책 금융 지원 기반 확충’, ‘중견기업 세제...
중견기업계 "기업 체력 강화 위한 국회 지원 필요"…與와 간담회 2025-10-31 14:25:16
태경그룹 회장, 이지선 신성이엔지 대표이사, 박지영 대덕휴비즈 대표이사 등이 자리했다. 최 회장은 먼저 당정의 노력으로 한미 관세 협상이 타결됐다며 사의를 표하고, "관세 협상 타결이 단순히 위기 해소가 아닌 국가 경제, 산업 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계기로 기록될 수 있도록 민생을 살리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코스피·코스닥, 에너지 인프라·2차 전지 테마 강세 2025-10-21 07:37:12
신성델타테크는 2차 전지와 로봇 테마 교차로 정규장과 애프터마켓에서 모두 상승세를 기록함. - 일진파워는 원전 테마 강세로 기관 매수세가 지속되며 애프터마켓까지 상승세를 이어감. - 테스는 증권가의 D램 및 낸드 동반 성장 전망에 따라 메인마켓과 애프터마켓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임. - 한국투자증권은 테스의 D램...
’사랑을 행동으로’ 홀트아동복지회, 창립 70주년 기념식 개최 2025-09-29 13:38:36
방영탁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홉협의회장, 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이사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홀트아동복지회의 김정오 이사장, 신미숙 회장, 션·윤택·박요한·채연·신성 홍보대사 등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비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기념식 1부는 발달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홀트학교 ‘예그리나 & 국악...
[골든픽] 유한양행·HK이노엔·신성이엔지·네패스아크 2025-09-23 08:02:23
주력으로 생산하며 현대차그룹과의 협력을 통해 미국과 인도 시장에서의 성장이 기대됨. 목표주가 4만 5천원, 손절가 3만 3500원 제시. ● [골든픽] 유한양행·HK이노엔·신성이엔지·네패스아크 최근 주식 시장에서는 반도체와 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8월에는 조선, 방산, 원전 관련주가 시장을 주도했으나...
K반도체가 인정한 케이엔솔 "車부품 이어 클린룸 공략" 2025-09-22 16:58:19
모그룹의 검증된 기술로 클린룸 사업의 높은 진입장벽을 넘었다. 25년간 현대자동차에서 인정받은 자동차 내장재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 반도체사는 물론 배터리사의 생산라인도 뚫었다. 구자겸 엔브이에이치코리아 회장 겸 케이엔솔 회장은 22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외부 소음 및 충격을 흡수해 자동차 내부를...
글로벌 명품업체, 재활용 동참...그린워싱 지운다 2025-08-03 06:00:33
설립하고, 대표직에 LVMH 그룹 산하 브랜드 파투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한 소피 브로카트를 임명했다. 투자금은 5000만~8000만 유로(약 790억~1270억 원)로 알려졌다. 네볼드는 ‘네버 올드(Never Old)’의 줄임말로, 제품을 생산하고 남은 자투리 천과 미판매 재고 등을 재활용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천, 캐시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