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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빌려주면 된다더니"…안다르 창업자, 이번엔 '사기 혐의' 피소 2025-11-19 07:20:30
사측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음은 신애련 글로우 대표 글 전문 안녕하세요, 신애련입니다. 최근 보도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보도에 언급된 남편 위반 사건은 약 12년 전, 저와 결혼하기 이전에 발생한 일로 당시 저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보도로 ...
안다르 창업자 남편, 국보법 위반 구속…"11년 전 일인데" 2025-11-17 07:22:48
1위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가 남편 오대현 씨가 북한 소속 해커와 접촉하며 금전을 건넨 혐의로 법정 구속됐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심경을 전했다. 신 전 대표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보법 위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을 받고 답한 DM 메시지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신 전...
"'국보법 위반 이슈' 창업자 부부와 관련 없다"…안다르 '선긋기' 2025-11-16 10:46:13
대표)신애련와 그의 남편 오대현씨는 현재 안다르의 지분을 전혀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일부에서 제기하는 안다르 지분 보유 관련 의혹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오 씨는 북한 소속 해커와 장기간 접촉하며 수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징역형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방법원 1형사부는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다르 창업자 남편, 北해커에 수천만원 건네…'국보법 위반' 구속 2025-11-14 16:05:13
요가복 브랜드 안다르 창업자 신애련 전 대표(사진)의 남편 오대현 씨(39)가 북한 소속 해커와 장기간 접촉하며 금전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오 씨는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오 씨는 북한 해커에게 2000만원 이상의 돈을 송금했는데 이 돈이 김정은 정권의 통치자금로...
"독도 다녀왔어요" 이시영 인증샷에 …日 네티즌 '악플 테러' 2024-09-30 08:57:07
날씨도 좋았다"고 전했다. 이시영의 게시물에 신애련 안다르 전 대표는 "독도는 3대가 덕을 쌓아야 갈 수 있다고 할 정도로 들어가기 힘들다고 하더라"라며 "정말 대단하다"고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몇몇 일본인들이 몰려와 일본어로 "일방적으로 자신들의 영토라고 주장하며 마음 편히 느끼고 있는데, 가만둬라", "이런...
K애슬레저 '투톱', 패션 불황에도 고속성장 2024-09-01 18:09:41
창업자 신애련 대표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에코마케팅이 사업을 인수하면서 재도약에 성공했다. 두 회사는 K애슬레저 대표 기업을 자처하며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젝시믹스는 올해 중국 시장을 집중 공략하고 있다. 중국 창춘과 톈진에 잇달아 매장을 열었다. 현지 파트너사 YY스포츠와 협업해 핵심 상권에...
안다르 vs 젝시믹스…'애슬레저 대전' 후끈 2023-08-08 18:19:20
1위를 넘겨줬다. 2021년 창업주였던 신애련 대표를 비롯한 경영진이 광고회사인 에코마케팅에 지분을 매각하면서 주인이 바뀌었다. 2020년부터 젝시믹스가 업계 정상을 지키는 가운데 안다르는 그간 꾸준히 1위 탈환을 노렸다. 분기 매출 기준으로는 안다르가 젝시믹스를 추월하는 사례도 종종 나왔다. 지난해 2분기에도...
에코마케팅, 안다르 IPO 소식에 주가 ↑ 2022-07-21 13:35:39
출신 신애련 전 대표가 2015년 창업했다. 이후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젝시믹스와 양강 구도를 펼쳐왔으나 신 전 대표의 남편인 오대현 안다르 전 이사의 ‘운전기사 갑질’ 논란과 재무구조 악화 등으로 인해 부부가 동반 사임했다. 이후 지난해 5월 안다르는 에코마케팅에 매각됐다. 에코마케팅은 인수한 뒤 박효영 단독...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 코스닥 상장 추진 2022-07-21 09:54:27
강사 출신 신애련 전 대표가 2015년 창업한 브랜드다. 애슬레저 의류 유행을 타고 매출이 급성장했고, 지난해 5월 코스닥 상장사인 에코마케팅이 인수했다. 신 전 대표는 인수 이후에도 박효영 대표와 공동 대표로 회사를 운영해왔으나 지난해 남편 오대현 전 이사의 '갑질' 논란 등이 불거진 이후 부부가 동반...
마케팅업체가 주도하는 '레깅스 전쟁' 2022-01-14 17:22:56
인플루언서다. 신애련 전 안다르 대표도 상당한 팔로어를 확보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등 SNS 이용자 수 증가와 온라인을 겨냥한 광고 기술 발달로 D2C 사업 모델이 위력을 발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패션업계에서는 에코마케팅의 안다르 인수를 계기로 레깅스 시장 주도권 다툼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