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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돌봄 체계, 교통약자 병원 동행…민관 협력으로 지역사회 살피는 당진시 2025-12-17 16:02:17
시는 내년부터 신평면 ‘행복잇슈센터’에 돌봄 기능을 포함한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한다. 500가구 이상 신규 아파트 단지에는 돌봄센터 의무 설치를 추진해 돌봄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다.◇읍면동까지 이어진 촘촘한 나눔 실천당진시는 마을 단위 돌봄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만 6~12세 아동을 대상으로...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풍부한 녹지 조성, 자연과 힐링하는 공간 연출" 2025-11-27 15:35:00
도입한 ‘바이오필릭 테라스’ 신평면과 아파트 지하주차장의 기존 인식을 바꾸고 새로운 가치와 문화를 입힌 ‘바이오필릭 주차장’을 개발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지닌 포스코 그룹과 함께 프리미엄 철강재를 활용한 디자인과 건축 기술을 확대하고 ‘공간을 향한 도전으로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포스코이앤씨, 도시정비·리모델링 차별화된 설계·기술력 제공 2025-05-13 16:30:45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는 차별화된 건축 설계와 기술력도 지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거실과 주방에서 자연을 즐길 수 있도록 한 ‘바이오필릭 테라스’ 신평면도가 대표적이다. ‘바이오필릭 주차장’, 식물원 카페 ‘플랜트리움’ 등 혁신적인 주거 모델도 제시했다. 색약자·고령자 등까지도...
산불 진화 노후헬기 또 추락…70대 조종사 숨져 2025-04-07 00:20:08
번째다. 지난달 26일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한 야산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하던 강원 인제군 임차 헬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를 몰던 박현우 기장(73)이 순직했다. 전문가들은 헬기 노후화가 반복된 추락 사고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만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산림청이 보유한 진화 헬기는 총 50대로...
산불 진화 헬기 또 추락…조종사 사망 2025-04-06 18:00:20
것은 올해 들어서만 두 번째다. 지난달 26일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한 야산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하던 강원 인제군 임차 헬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사고 헬기를 몰던 박현우 기장(73)이 순직했다. 당시 박 기장도 혼자 헬기를 운행하다가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추락 헬기는 S-76A 기종으로 1995년 생산돼 30년...
산불 끄던 헬기 또 추락...70대 조종사 사망 2025-04-06 17:27:01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날 오후 3시 12분께 발생한 산불은 1시간여 만인 오후 4시 18분께 진화됐다. 산림 당국과 북구청이 현장에 인력을 보내 뒷불 감시작업 중이다. 지난달 26일에도 경북산불 진화에 투입된 강원도 임차헬기가 의성군 신평면에서 추락해 70대 조종사 1명이 사망했다. (사진=연합뉴스)...
LS, 화마 속 이웃 구한 박현우 기장·권영선 이장 의인 선정 2025-04-03 13:06:00
3일 밝혔다. 박 기장은 지난달 26일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 한 야산에서 진화 작업을 벌이다가 헬기가 추락해 숨졌다. 영양군 석보면 삼의리의 권 이장은 지난달 25일 가족과 함께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지만, 마을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발길을 돌렸다가 변을 당했다. LS는 박 기장과 권 이장의 유가족에게 각각 2천만원의...
'경북 산불' 실화자 2명?…과수원 쓰레기 소각 용의자 조사 중 2025-03-30 17:58:40
나중에 시작된 불은 의성군 안사면과 신평면 일대로 퍼져나가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인근으로 확산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이다. 이 불을 낸 실화자는 서산영덕고속도로 인근의 과수원 농로 옆에서 농자재 쓰레기 등을 태운 것으로 확인됐다. 안계면에서 시작된 두 번째 산불은 안사면·신평면·안동시 남후면·풍천...
주불 끄고도 잔불 정리 계속…경북 산불구역에 헬기 55대 투입 2025-03-29 19:05:00
밤사이 안동시 남후면 고상리와 고하리 일대, 의성군 신평면 교안리와 중율리 등지에서 불이 되살아났다. 당국은 이날 오전 헬기를 투입해 불을 모두 껐다. 또 의성과 안동, 청송, 영양 등 경북 북부 산불 발생 지역에 이날 하루 헬기 55대, 지상 진화 인력 5500여명을 투입해 연기가 보이는 곳 등을 중심으로 잔불을 정리...
"연기가 다시 나요" 신고 속출…산불 재발화 오해 속 잔불 진화 2025-03-29 10:15:17
15분부터 통행을 재개했다. 경북 의성군 신평면 교안1리와 증율1리 일대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이어졌다. 야산 곳곳에서 연기가 나 주민 신고가 잇따르자 산림청은 헬기 3대와 산불진화대 등 230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곡면 신감리 일대 역시 소감·대감마을 사이에서 연기가 감지돼 군청과 군부대 인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