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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경쟁속 중견국협력 강화'…韓·加 군사비밀보호협정 체결 2026-02-26 13:52:31
합의했다. 이밖에 우주 경제가 지닌 잠재력을 인식하고 실용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발전시키기로 했다. 한·캐나다 양국 장관은 아울러 외교·국방(2+2) 장관회의를 격년으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다음번 회의는 2028년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中왕이, 유럽 각국과 연쇄 회담…'美·대만' 겨냥 우군 확보전 2026-02-15 13:06:01
외교부장 겸임)은 지난 13∼14일 행사 기간 주최국인 독일의 프리드리히 메르츠 총리를 비롯, 알렉산다르 부치치 세르비아 대통령과 만났다. 또 미중 갈등이 고조되는 동시에 미국이 서반구를 중시하며 유럽연합(EU)에 대한 압박도 높여가는 상황에서, 유럽의 영국·프랑스·우크라이나·체코·노르웨이·오스트리아는 물론...
'중구난방' 韓 개도국 원조 개편…"건수 줄여 굵직하게" 2026-02-15 09:42:21
목표에 따른 평가 지표를 마련할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한국이 ‘국제적 리더십 확보’라는 국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성과 중심의 무상 원조가 필수”라고 강조했다. 유엔개발계획(UNDP), 유니세프(UNICEF), 세계식량기구(WFP) 등과도 협력해 대형 다자사업 관련 집행관리도 체계화한다. 정부통합해외봉사단(WFK)...
그린란드 '홍역' 나토, 국방장관 회의서 유럽 역할 확대 강조(종합) 2026-02-13 04:36:51
나토 외교장관 회의를 건너뛴 바 있다.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을 대신해 회의에 참석한 엘브리지 콜비 미 국방부 정책차관은 이날 동맹국 장관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시대가 바뀌고 있으며 우리는 이에 적응해야 한다"며 미국이 자국 영토와 서반구, 인도·태평양 지역 방어에 집중하는 만큼 "유럽에서 재래식 침략을...
日 야당대표의 자성…"'방위력강화=전쟁' 낡은 좌파사고 버려야" 2026-02-10 15:57:28
오히려 동반 침몰의 위기에서 벗어난 셈이다. 중도실용을 표방하는 국민민주당은 안보와 외교 면에서는 보수적 현실주의를 택하고 있지만 경제와 사회 정책에서는 감세와 복지 확대를 주장하며 진보적·개혁적 기조를 취하고 있다. choina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핵군축협정 만료…러 "美에 유감…이제 어떤 의무도 없어" 2026-02-05 06:23:01
없어" "외교적 해법 열려 있지만 위협에는 단호한 조처"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는 미국과 핵군축 협정 만료를 하루 앞두고 앞으로 어떠한 의무도 없는 상황에서 위협에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러시아 외무부는 4일(현지시간) 성명에서 "5일 러시아와 미국 간 신전략무기감축조약(New...
장동혁 "고환율·고물가에 서민 신음…反기업 정책 중단을" 2026-02-04 21:49:42
가서 ‘땡큐’ 하고, 중국에 가서 ‘셰셰’하는 외교는 ‘실용외교’라고 할 수 없다"며 "한미동맹이 흔들리면 한중 관계에서도 열세에 놓인다"고 했다. 아울러 트럼프 정부가 공을 들이고 있는 알래스카와 그린란드 개발에도 한국이 참여할 길을 열어야 한다고 제언했다. 장 대표는 또한 '1조 3000억원에 달하는 국...
中관영지 "일부 국가, 중남미 '뒷마당' 취급…중국은 다르다" 2026-02-04 11:45:58
국빈방문했다며, 이를 통해 "평등·실용·호혜에 기반한 중국·라틴아메리카의 협력이 국제정세 변화에도 강한 회복력과 생명력을 보여줬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신문은 오르시 대통령이 이번 방중에서 "쇠고기와 축구만 가져온 것이 아니라 중국과 실질적 협력을 심화하려는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의 보편적 의지도 가져왔...
장동혁, 영수 회담 요청 "항소포기·통일교·공천뇌물 3대 특검" [종합] 2026-02-04 10:24:11
"이 대통령의 실용 외교가 정말 실용적인지도 점검해야 한다"며 "미국에 가서 '땡큐' 하고 중국 가서 '셰셰'하는 외교는 실용 외교가 아니다. 중국과의 관계 개선은 필요하지만 외교의 토대는 결국 한미동맹"이라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정치개혁 방안으로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고 이번 지방선거부터...
[우분투칼럼] 2026 아프리카 대전망…'기회의 대륙'→'실전의 대륙' 2026-02-03 07:00:03
강조하던 민주주의·인권·거버넌스 개선이라는 외교적 기조는 트럼프의 '미국 우선주의' 앞에서 힘을 잃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경제적 이익이나 안보적 필요(중국 견제)에 부합한다면, 해당 국가의 통치 행태에 개의치 않는 철저한 실용주의 노선을 걷고 있다. 이는 아프리카 내 독재 정권이나 군부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