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카카오 '팬덤 파이낸스' 키운다 2026-01-02 17:10:33
작동해 카카오그룹이 그리는 ‘넥스트 파이낸스’의 실현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라고 했다. 블록체인 기반의 W2W(wallet-to-wallet) 거래가 가능해지면 환차손 등 부수적인 거래 비용이 줄어들 수 있다. 카카오그룹은 금융사를 포함해 엔터테인먼트사 등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한다. K컬처 관련...
비파괴검사 인재 양성 협력 강화...아세아항공직업전문학교·하늘기술검사 산학협력 체결 2026-01-02 16:30:42
기관이 국가 전략 산업 발전에 필요한 전문 인재를 공동으로 육성하고, 신의와 존중을 바탕으로 기술 교류 및 교육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산업 현장과 연계된 실무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기업은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학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으로 미래 10년 준비" [2026 신년사] 2026-01-02 15:04:40
전략 고객군에서 시장 지배력을 넓히고 디지털 자산·AI 비즈니스 시장에서도 선제적으로 고객과 사업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만 "올해 전환과 확장 전략은 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정보보호, 사회적 가치(ESG)의 테두리 안에서 실현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양 회장은 "2026년은 KB가 다음 10년의...
실전에서 증명한 실력 안인기 대표...한국경제TV 투자서바이벌 매매전쟁 시즌3 최종 우승 2026-01-02 14:36:56
전략은 추세추종 매매였다”며, “외국인·기관·프로그램 매수세가 강한 종목들을 중심으로, 시장의 주도 섹터와 대장주에 올라타는 방식으로 빠른 수익 실현을 노렸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작은 개별주보다 시장 전체를 이끄는 리더 종목에 집중하는 전략이었고, 특히 장 초반 수급 분석을 통해 당일 시세를 주도할...
김성환 한투증권 사장 "'아시아 넘버원' 향한 질주 시작" [신년사] 2026-01-02 11:42:25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 가지 과제로 △자본과 비즈니스의 경계 △국경의 경계 △업의 경계를 넘어설 것을 제시했다. 먼저 종합투자계좌(IMA)를 통해 새로운 금융 주체로 도약하고, 기업금융과 혁신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구상이다. 다만 철저한 리스크 관리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전제로 시장과 고객의 신뢰를 지켜야 한다고...
증권사 수장들, 새해에는 "생산적 금융 선봉 서겠다" 한목소리 2026-01-02 11:25:28
이를 실질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네 가지 전략적 방향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래에셋 3.0은 전통 금융의 영역을 넘어 디지털 자산을 포함한 새로운 금융 질서로의 전환을 선도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미래에셋그룹의 중장기 비전이다. 김 대표와 허 대표는 이를 위한 네 가지...
기획처 첫 확대간부회의…"구조개혁 초석 만드는 한 해" 2026-01-02 11:05:45
국가 발전전략 수립과 책임 있고 투명한 성과 중심 재정 운용을 통해 성장과 복지 모두를 달성하고 지속 성장을 이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획처가 국가의 미래를 기획하는 전담 부처로서 '초혁신경제 실현'과 '따뜻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특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우리...
2년간 몸집 줄이더니…카카오 '응축의 시간' 끝낸다 2026-01-02 10:03:17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 같은 두 가지 성장 축을 연결해 사용자 가치를 확대할 핵심 인프라로는 '웹3'가 제시됐다. 웹3는 AI 에이전트의 예약·결제부터 팬들의 참여에 대한 혜택까지 다양한 활동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연결하는 신뢰망으로 작동한다는 설명이다. 이는 카카오그룹이 그리는 '넥스트...
새해 첫 장, 시험대! 1월 장세 갈림길 - [굿모닝 주식창] 2026-01-02 08:28:21
브리핑 ▲오늘장 전략 붉은 말의 해의 첫 장입니다. 오늘은 10시에 시작합니다. 끝나는 시간은 동일합니다. 2026년을 출발하는 우리 증시입니다. 미 증시가 연말에 약세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매물도 나올 수 있습니다. 미 증시에서 나타난 흐름은 성장주보다는 실적주로 매수세가 순환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증시도 이런...
버추얼 트윈, 기업 지속가능성 높인다 2026-01-02 06:00:01
것을 넘어 기업은 실제 산업현장에서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구체적 도구와 전략을 갖춰야 한다. 버추얼 트윈은 그러한 실행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기술이다. 에너지, 자원, 인력의 흐름 전체를 재정의할 수 있는 역량은 기업의 미래 경쟁력과도 직결된다. 국내 산업계 역시 이제는 규제 회피를 위한 수동적 ESG 대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