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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돌아간 최가온·신지아…특별장학금 1천만원 2026-03-03 11:25:13
기념사진도 함께 찍으며 추억을 쌓았다. 모처럼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돌아간 최가온과 신지아도 환한 미소를 보였다. 학교법인 일주세화학원에 속한 세화여고는 스키부와 빙상부, 배구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쇼트트랙의 심석희(서울특별시청), 피겨 스케이팅의 이해인(고려대)이 세화여고...
'림보르길리' 김길리, 진짜 람보르기니 타고 귀가..."연예인 된 기분" 2026-02-24 19:52:10
주신 덕분에 대기록 세울 수 있었다"며 "올림픽 세 번 출전하면서 7개의 메달을 땄다. 지금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는 성적이라서 앞으로 길리 선수 많이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팀의 금메달에 일조한 심석희(서울시청)는 "저뿐만 아니라 선수들 모두 힘든 걸 다 이겨내고 잘 버텨주는 덕분에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며...
최민정 '韓 최다 메달' 대기록…김길리, 새로운 에이스로 우뚝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2 17:19:52
2018년 평창 대회에서 고의 충돌 의혹이 있었던 심석희와 다시 손을 잡고 3000m 계주 금메달을 합작했다. 특히 결승전에서 미헬러 벨제부르(네덜란드)가 넘어지는 데도 이를 악물고 버텨낸 모습은 최민정이 왜 전설인지 여실히 보여줬다. 이날 1500m 경기에서도 김길리가 앞서나가자 무리하게 치고 나가기 보다 자신의 코...
쇼트트랙 시상식에 '잘못된 태극기' 걸렸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20 22:51:41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은 금메달을 차지했다. 문제가 된 태극기는 이 경기뿐만 아니라 13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임종언 동메달), 15일 쇼트트랙 남자 1500m(황대헌 은메달), 16일 쇼트트랙 여자 1000m(김길리 동메달) 시상식에서도 사용된...
최민정 '노련함' 김길리 '폭발력'…원팀으로 일군 금빛 질주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12:33
금빛으로 물들였다. 최민정, 김길리, 노도희, 심석희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결선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4분4초107), 캐나다(4분4초314)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여자...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의 휴먼브랜딩] 0.1초의 기적, K-쇼트트랙의 역전 드라마 2026-02-19 15:15:12
노도희, 심석희)이 보여준 레이스는 단순한 금메달 획득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이번 대회 초반, 메달 가뭄이라는 불안 섞인 시선 속에서도 그들은 가장 극적인 방식으로 '한국 쇼트트랙'이라는 브랜드의 가치를 재확인시켰다. 휴먼브랜딩 관점에서 볼 때, 이번 승리는 신뢰(Trust), 회복탄력성(Resilience),...
최민정·김길리 '막판 역전'…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金' 2026-02-19 06:02:40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는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4분4초107), 캐나다(4분4초314)를 제치고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우승했다.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8년 만의 金…여자 쇼트트랙, 올림픽 3000m 계주 정상 탈환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05:51:03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노도희(화성시청), 심석희(서울시청)로 구성된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 결승에서 4분4초014의 기록으로 이탈리아와 캐나다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2018 평창 대회 이후 8년 만의 계주 정상 탈환이자, 이번 대회 쇼트트랙...
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5 08:07:31
3000m 계주에서는 최민정·김길리·심석희·이소연이 호흡을 맞춰 준결선 1위로 결승에 올랐다.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는 김준호(강원도청)가 34초68로 29명 중 12위에 그쳤다. 네 번째 올림픽이자 마지막 도전이라는 각오로 나섰지만, 끝내 시상대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 구경민도 34초80으로 15위에 자리했다....
최민정 '질주'…쇼트트랙 여자 계주, 결승 진출 2026-02-15 06:37:25
김길리(성남시청), 이소연(스포츠토토), 심석희(서울시청)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4분 4초 72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최민정이 1번 주자로 나서 2위로 자리를 잡고 김길리에게 배턴을 넘겼고 3번 주자 이소연,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