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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 후 도주 [종합] 2026-03-14 10:35:03
남성 A씨는 차량으로 B씨에게 접근한 뒤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보호조치를 받던 상태였으며, A씨는 전자발찌 착용자로 두 사람은 교제 관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주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A씨의 이동 경로를 파악하며 행방을 쫓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패…WBC 4강 진출 좌절 [종합] 2026-03-14 10:33:10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비디오 판독 기회를 3회 수비에 이미 사용한 탓에 이정후의 1루 아웃 판정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 것도 아쉬움으로 남았다. 2009년 WBC 준우승 이후 17년 만의 4강 진출에 도전했던 한국 대표팀은 이제 각자 소속팀으로 복귀해 새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아침 6시 반 믹서기 소리에 잠 깨"…층간소음 논쟁 점화 2026-03-14 10:25:05
있다. 소음 피해가 발생하면 관리사무소에 신고해 조치를 권고받을 수 있고, 해결되지 않을 경우 층간소음관리위원회나 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에 분쟁 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층간소음 관련 상담은 국가소음정보시스템과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남양주 길거리서 전자발찌 대상자, 여성 살해 후 도주 2026-03-14 10:18:08
찔러 숨지게 한 뒤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14일 오전 9시께 경기 남양주시 오남읍의 한 노상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흉기에 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피해 여성은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달아난 피의자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이상규 "대형마트 의무휴업, 골목상권 죽이는 낡은 규제" 2026-03-14 10:09:28
지원하는 '서울형 유통 상생 조례안'도 입법 제안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위원장은 "누군가의 발목을 부러뜨려 다른 사람과 키를 맞추는 것은 하수들의 정치"라며 "대형마트의 집객 효과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 진정한 상생"이라고 강조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속보] 한국 야구, 도미니카共에 완패…WBC 4강 진출 무산 2026-03-14 10:01:14
7회에는 2사 후 오스틴 웰스(뉴욕 양키스)에게 3점 홈런을 맞으며 콜드게임으로 경기가 끝났다. 타선도 침묵했다. 지난해 MLB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2위에 오른 왼팔 투수 크리스토페르 산체스(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5회까지 삼진 8개를 당하며 2안타 무득점에 그쳤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삼전·하닉 안 부러워요"…평균 연봉 '4억' 찍은 회사 어디 2026-03-14 09:57:31
넘긴 지 오래다. 금융권에서는 주식 거래대금 급증 등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임직원 연봉을 끌어올렸다고 본다. 올해도 우수 금융투자인력을 확보하려는 증권사 간 경쟁이 치열할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해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은 16조9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57.1% 급증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복비가 거래액의 70%?"…트럼프 행정부, 틱톡 팔아주고 15조 챙긴다 2026-03-14 09:37:31
개입해 수익을 거두고 있다. 엔비디아·AMD 등의 대중 반도체 수출 매출 일부를 수수료로 받고, 인텔에 지급한 보조금의 대가로 지분 약 10%를 확보했다.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과정에서는 기업 의사결정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황금주'를 손에 넣기도 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李, 조폭연루설 보도 비판…"무책임한 언론 흉기보다 무섭다" 2026-03-14 09:25:18
받았다고 주장한 혐의를 받았다. 당초 검찰은 불기소 처분했으나 민주당의 재정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여 2023년 5월 재판에 넘겨졌다. 이 대통령은 게시글 말미에 이 의원을 향해 "고생하신 것 잘 안다. 참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할 일이 많은데 잘 부탁드린다"고도 적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