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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멕시코 뒤흔든 6.5 지진…"대피 중 1명 사망"(종합) 2026-01-03 02:54:08
한 아파트에서 67세 주민 1명이 계단을 내려가던 중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주민은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다고 현지 일간 레포르마는 보도했다. 클라라 브루가다 멕시코시티 시장은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지진 대응 프로토콜 가동 후 12명의 부상자를 확인했으며, 전봇대 5개와 나무 4그루가...
이젠 일자리 찾아 伊'남부'로?…고질적 남북 경제격차 반전조짐 2025-10-14 16:00:02
성장률(5.6%)을 크게 앞지른 수치다. 이탈리아 국가통계청에 따르면 이 지역의 고용 역시 개선세가 뚜렷하다. 이 지역의 고용률은 지난해 2.2% 증가해 전국 증가율 평균인 1.6%를 웃돌았다. 특히 건설업 일자리는 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메조조르노는 아브루초, 몰리세, 캄파니아, 풀리아, 바실리카타, 칼라브리아...
유상임 장관 "美 반도체 1번지 플로리다…韓 경제 영토 넓혀야" 2025-06-25 18:15:57
아쉽네요.”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은 ‘스트롱코리아 포럼 2025’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유 장관은 포럼에 앞서 환영사에서 “미국 곳곳으로 한국의 경제 영토를 넓혀야 한다”며 “과학기술이 국가 경쟁력과 국제질서의 주축이 되고 있는 지금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초격차 전환이 그 어느 때보다...
“피에몬테 네비올로는 10년 지나야 제맛”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4-07-24 13:53:59
다브루초(Montepulciano d’Abruzzo)’는 중부 해안 아브루초 지역에서 몬테풀치아노 품종으로 양조한 와인을 말한다. 반면 ‘비노 노빌레 디 몬테풀치아노(Vino Nobile di Montepulciano)’의 몬테풀치아노는 마을 이름이다. 즉 몬테풀치아노 마을에는 몬테풀치아노 품종의 포도가 없다. 대신...
伊 우파연정, 아브루초 주지사 선거 승리…멜로니 한숨 돌려 2024-03-12 02:00:20
이번 아브루초주 선거에서 또다시 패할 경우 국정 주도권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으나 멜로니 총리는 이번 승리로 한숨을 돌리게 됐다. 6월 유럽의회 선거를 앞두고 중도 우파 연정은 한껏 고무된 분위기라고 안사 통신은 전했다. 멜로니 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아브루초 시민들이 그(마르실리오)와 중도 우파를...
伊 지방선거 중도좌파 승리…멜로니, 집권 후 첫 패배 2024-02-27 19:22:09
3월 10일에 치러지는 아브루초 주지사 선거와 6월의 유럽의회 선거다. 현재 전국 여론조사에서 멜로니 총리가 이끄는 우파 집권당인 이탈리아형제들(FdI)은 약 28%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민주당과 오성운동은 각각 20%, 16%를 기록 중이다. 이번 사르데냐섬 주지사 선거는 지난 25일에 실시됐지만 개표는 다음 날인 26일...
지역 '명물곰' 총에 맞아 숨져…분노 확산 2023-09-02 06:02:11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레나는 전날 밤 아브루초·라치오·몰리세 국립공원 인근에서 한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이 소식은 국립공원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국립공원 측은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겁이 나서 쐈지만, 죽일 생각은 없었다"며 "내 집에...
伊서 주민과 공존한 '명물곰' 총에 맞아 숨져…분노 확산 2023-09-02 00:58:46
전날 밤 아브루초·라치오·몰리세 국립공원 인근에서 한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졌다. 이 소식은 국립공원 페이스북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국립공원 측은 이 남성의 신원을 확인한 뒤 경찰에 인계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겁이 나서 쐈지만, 죽일 생각은 없었다"며 "내 집에서 곰을 발견했고, 충동적이고 본능적인...
29명 숨진 伊호텔 책임자 30명 중 25명 무죄…유족들 반발 2023-02-24 05:08:02
델라 세라'가 보도했다. 이탈리아 중부 아브루초주 페스카라현 파린돌라 인근에 있는 리고피아노 호텔은 2017년 1월 18일 연속 강진으로 유발된 눈사태에 붕괴하며 투숙객과 직원 등 총 29명이 사망했다. 검찰은 이 호텔이 눈사태 위험성을 간과한 채 증축됐다고 판단해 인허가 책임이 있는 지자체 전·현직 책임자 등...
빵집 터는 `명물` 갈색곰 사망에 슬픔 잠긴 伊 마을 2023-01-25 21:18:44
이탈리아 남동부 아브루초의 산골 마을에 자주 출몰해 명물 취급을 받던 갈색곰이 차에 치여 죽어 주민들이 슬픔에 잠겼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보도에 따르면 이곳 주민들이 `유안 카리토`라는 이름을 지어줬던 3살짜리 마르시칸 갈색곰은 23일 오후 소도시 카스텔 디 산그로에서 차에 친 뒤 숨이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