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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0대 딸 김주애, 과감한 스킨십…볼 뽀뽀까지 2026-01-02 08:00:01
번호판의 김정은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에서 가장 먼저 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올해에는 지난해와 달리 리설주 여사도 함께했다. 주애 양은 김 위원장과 같은 디자인의 검은색 가죽 코트를 입었고, 김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여사 사이의 정중앙 자리에 앉아 축하 공연을 관람했다. 이와 함께 김 위원장의 손을...
김정은에 '볼 뽀뽀'…딸 주애, 거침없는 스킨십 2026-01-01 17:53:53
딸 주애가 김정은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에서 가장 먼저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올해는 리설주 여사도 함께했다. 아버지와 똑같은 가죽 코트를 입은 주애는 공연을 관람하며 김 위원장의 손을 잡거나 귓속말을 주고받는 등 친밀한 모습을 연출했다. 카운트다운으로 새해가 밝은 순간, 주애는 자리에서 일어나 김...
러 가스프롬, 자회사 통해 '푸틴 리무진' 제조사 지분 인수 2025-11-18 21:29:00
가스프롬이 아우루스의 지분 최대 40%를 인수할 가능성이 제기됐으며, 인수 자금은 아우루스의 주력 고급 모델이 아닌 저렴한 모델을 생산하는 데 사용될 전망이었다고 전했다. 또 가스프롬이 아우루스 지분 인수를 꺼렸지만 최고경영진 교체를 조건으로 인수를 추진했고, 실제로 지난 9월 아우루스의 최고경영자(CEO)가...
더 밀착한 김정은·푸틴…'리무진 대화' 공개 2025-09-08 19:46:22
김 위원장은 푸틴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대화하고 있다. 대화 내용은 들리지 않았지만, 두 지도자는 몸을 서로를 향해 기울인 채 손동작을 섞어 사뭇 진지하게 대화하다가도 웃음을 터트리며 친근함을 확인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각자 1명의 통역가만 대동한 채...
친구처럼 다정히…푸틴·김정은 '리무진 밀착대화' 영상 공개 2025-09-08 18:05:29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대화하고 있다. 배경 음악이 삽입돼 대화 내용은 들리지 않았지만, 두 지도자는 몸을 서로를 향해 기울인 채 손동작을 섞어 사뭇 진지하게 대화하다가도 웃음을 터트리며 친근함을 확인했다. 이어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각자 1명의 통역가만 대동한 채...
푸틴·김정은, 中 회담서 '혈맹' 강조…"방러 초청" 2025-09-03 20:24:24
정상은 푸틴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를 타고 함께 회담장에 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평양을 방문했을 때도 이 차에 김 위원장과 동승했고, 김 위원장에게 이 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회담은 대표단이 배석한 확대 회담 형식으로 약 1시간 30분 진행된 뒤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일대일 회담이...
푸틴·김정은, 2시간30분 회담서 '혈맹' 강조…방러 초대(종합2보) 2025-09-03 19:05:46
마친 두 정상은 푸틴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를 타고 함께 회담장에 왔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평양을 방문했을 때도 이 차에 김 위원장과 동승했고, 김 위원장에게 이 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크렘린궁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서로 차량 상석을 양보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1년 3개월여만에 북·러 양자회담…러,"북한군 희생 결코 잊지 않을 것" [HK영상] 2025-09-03 17:16:51
대통령과 아우루스 리무진을 함께 타고 댜오위타이 국빈관으로 이동해 양자 회담을 가졌다.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한 북한군이 쿠르스크 지역 해방을 도왔다며, 이는 북러 조약에 전적으로 부합한다고 전했다. 이어 파병 북한 군인들이 용감하게 싸워줬다며 이들의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방중' 김정은 車 번호판 숫자…'7·271953' 담긴 의미 뭐길래 2025-09-03 17:09:36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방북 당시 선물받은 아우루스 차량에도 같은 번호판이 달려 있었다. 북한 전문 여행사 '영 파이오니어 투어스'에 따르면 비슷한 이유로 북한 교통경찰이나 고위 공무원들은 727로 시작하는 번호판을 사용한다. 김 위원장은 이번 열병식 참석에서도 해당 번호판을 공개적으로 내세운 것은 미국...
푸틴 "북한군 절대 잊지 않을 것"…김정은 "형제의 의무"(종합) 2025-09-03 16:45:07
푸틴 대통령의 전용 리무진 '아우루스'를 타고 회담장으로 향했다. 푸틴 대통령은 지난해 6월 평양을 방문했을 때도 이 차에 김 위원장과 동승했고, 김 위원장에게 이 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크렘린궁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푸틴 대통령과 김 위원장은 서로 차량 상석을 양보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회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