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뉴요커 머리 위로 별이 빛나는 밤이 펼쳐졌다 2026-01-08 17:18:36
축구장과 아이스링크, 공연장과 레스토랑까지 사계절 사람이 붐비는 이곳에 새로운 ‘핫플’이 추가됐다. 지난 9월 문을 연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뉴욕’이다. 산타 모자를 나눠 쓴 연인과 친구, 아이의 손을 잡은 가족들까지, 추운 날씨에도 입장을 기다리는 얼굴들엔 따뜻한 기대감이 서렸다.예술의...
SM C&C, '서울영상광고제 2025' 3개 부문 수상 2026-01-08 09:59:19
8일 밝혔다. SM C&C가 기획·제작한 한국타이어 아이온(iON) 캠페인은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시청각적으로 임팩트 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를 받아 사운드 디자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AI 크리에이티브 부문 동상을 수상한 로보락 캠페인은 AI 기반 영상 합성 기술을 통해 가상의 AI 캐릭터인 '아빠 먼지'와...
고소한 군밤의 계절, 공주로 가야 하는 이유 4 2025-12-26 08:00:01
굽고 맛보며 공주의 겨울을 오감으로 풀어낸다. 축제장에는 지름 2m에 달하는 대형화로가 놓인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저마다 알밤을 굽는 데 여념이 없다. 불 위에서 노릇하게 익은 군밤을 봉지에 담아 나누는 따스한 풍경이 곳곳에서 이어진다. 관람객이 닭꼬치와 간식을 구워 먹을 수 있는 그릴존, 공주 알밤을 소재로 한...
고흐의 별밤이 머리 위로 쏟아진다…뉴요커 사로잡은 K-미디어 아트 2025-12-23 10:31:28
축구장과 아이스링크, 공연장과 레스토랑까지 사계절 사람이 붐비는 이곳에 새로운 ‘핫플’이 추가됐다. 지난 9월 문을 연 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 뉴욕’이다. 산타 모자를 나눠 쓴 연인과 친구, 아이의 손을 잡은 가족들까지, 추운 날씨에도 입장을 기다리는 얼굴들엔 따뜻한 기대감이 서렸다. 예술의...
학교부터 어린이집까지…서울 공공급식 확대 2025-12-09 17:44:36
서울시는 급식의 질과 안전성뿐 아니라 아이들의 식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식생활 교육’과 산지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만 2~5세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채소를 관찰하고 고구마로 케이크나 샐러드를 만들어 보는 등 오감 체험 활동을 했다. 아이들이 채소를 포함한 다양한 식재료와 친숙해...
"슬리퍼 끌고 간다" 기대감 폭발…파주 운정 맘카페 뒤집은 소식 [현장+] 2025-12-03 15:30:11
주변 이웃들과 아이들을 데리고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은 주부 이주아 씨(39)는 “두 달쯤 전 아파트(힐스테이트 더 운정) 입주 후부터 스타필드 개장을 계속 기다렸다”며 “슬리퍼 끌고 분리수거 하러 나갈 만한 거리에 스타필드가 들어서니 단지 입주민이나 인근 주민들 모두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대단지 중앙에...
나랑 '태백'에 별 보러 가지 않을래? 고원도시 태백의 신비로운 명소들 2025-11-28 07:39:03
않은 ‘안전’의 중요성. 특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더욱 귀한 가르침임에도 제대로 알려주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탄생한 ‘365세이프타운’은 365일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떠나지 않는 안전체험테마파크다. 약 94만㎡의 규모의 테마파크는 재난안전, 종합안전체 험관, 소방안전체험관 등으로 이뤄졌다. 올해 7월에는...
내 기억 속 가장 맛있는 음식… 잊을 수 없는 맛 이야기 2025-11-20 17:26:35
냄새와 형태, 소리와 감촉까지 음식은 우리의 오감 을 자극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맛있는 음식에 특 별한 기억이 더해지면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기도 합니다. 참 신기하게도 특별한 것 없는 평범한 음 식의 맛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때도 있지요. 여러분에게도 잊을 수 없는 맛, 꼭 한번 다 시 먹어 보고 싶은 음식이...
할머니 댁 다락서 느꼈던 '오감'…AI가 모르는 '기억'을 재현하다 2025-11-19 17:14:22
부르는 장면, 아이들의 재롱까지 모두 사진과 동영상 데이터로 바뀌어 저장된다. 하지만 다시 잘 들춰보지도 않는 그 장면들이 정말 온전한 내 기억일까. 미디어아트 작가인 이예승(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 교수)은 서울 서초동 페리지갤러리에서 열리는 개인전 ‘다락: 기억·구름·신기루’를 통해 이런 생각을 일깨운다....
관습과 격식 허문 보더리스 패션…우영미 유니버스에서 완성되다 2025-11-06 16:50:07
아이에게 뛰어보라고 하면 안 되는 것처럼 무리해서 외형을 키우면 안 되죠.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한 발짝 더 나아가려면 ‘오픈마인드’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1층에 귀 모양의 오브제를 뒀습니다. 이곳에 오는 당신의 말을 귀 기울여 듣겠다는 마음으로.” ▷패션을 대하는 태도가 한결같습니다. “지금도 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