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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충북대 의대 정원 2배로 늘린다 2026-03-13 17:50:52
나눠 갖는다. 2028학년도 기준 가천대(9명), 아주대(7명), 인하대(7명)가 증원됐고, 성균관대와 차의과대 증원 규모는 각각 4명, 3명에 그쳤다. 장미란 교육부 의대교육지원관은 “증원분을 국립대에 먼저 주고, 소규모 의대에도 적정 규모의 정원이 확보돼야 한다는 복지부의 배정 방향을 고려했다”며 “의대 소재지가 ...
내년 '의대 증원' 규모 나왔다...강원대·충북대 39명씩↑ 2026-03-13 09:44:39
7명, 성균관대 3명, 아주대 6명, 인하대 6명, 차의과대 2명이다. 2028∼2031학년도 증원 규모는 가천대 9명, 성균관대 4명, 아주대 7명, 인하대 7명, 차의과대 3명이다. 광주에선 2개 의대 50명 증원이 이뤄진다. 전남대 31명, 조선대 19명이다. 2028∼2031학년도엔 전남대는 38명, 조선대는 24명이 증원된다. 대구·경북은...
경기도 '달빛어린이병원' 이용 23% 증가 2026-03-09 09:10:12
크게 높아졌다. 경기도는 지난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건수가 전년 대비 23%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이용 건수도 같은 기간 15% 늘었다. 도는 소아 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야간·휴일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구축한 소아 응급진료체계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규제 전 막차 탔다…'두산위브 더 센트럴 수원' 분양 2026-03-06 17:00:30
수원 KT위즈파크, 아주대병원,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등 문화·체육·의료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두산건설은 평면 설계와 커뮤니티 시설을 적용할 계획이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판상형 구조로 설계한다. 전용 59㎡에는 4베이(거실과 방 세칸 전면 배치) 구조를 적용한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아주대병원, ‘국가암관리사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2026-03-04 17:45:04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와 경기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도 국가암관리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13개 지역암센터 및 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를 대상으로 암 예방·관리 및 생존자 지원 성과와 운영 역량을 평가해 최우수기관 3개소를 선정한다....
비 규제지역 요건 적용...'두산위브 더센트럴 수원’ ,분양절차 돌입 2026-03-04 12:01:20
KT위즈파크, 아주대 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전용면적 59㎡에 4베이 구조를 적용해 방 3개, 화장실 2개를 배치할 예정이다. 드레스룸과 팬트리(일부 세대) 등 수납공간도 확보하고 개방감을 높이는 거실...
사회복지사 꿈꾸던 16세 소녀, 졸음운전 차량에 숨져 6명 살리고 하늘로 2026-03-03 22:24:18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16세) 님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되어 떠났다고 3일 밝혔다. 박 양은 지난해 12월14일 친척 결혼식에 가기 위해 가족과 함께 이동 중 졸음운전 차량과 사고가 나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
졸음운전 차량에 뇌사 빠진 16세 소녀…6명에 새 생명 2026-03-03 14:20:30
떠났다.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해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채연(16) 양이 심장과 폐, 간, 신장, 양쪽 안구를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박 양은 지난해 12월 14일 친척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가족과 이동하던 중 졸음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했고,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가족은 딸의 일부라도 누군가의...
졸음운전車에 의식 잃은 16살 외동딸…6명에 생명 나누고 하늘로 2026-03-03 10:42:52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박 양이 심장과 폐, 간, 신장, 양쪽 안구를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박 양은 지난해 12월 14일 친척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가족과 이동하던 중 졸음운전 차량과의 사고로 뇌사 판정을 받았다. 가족들은 다른 사람에게서 박 양의 일부분이라도 살아 숨쉬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장기 기증을 결정했다....
처방 문턱 높은 '위고비 쌍둥이' 당뇨약 2026-02-22 16:41:05
맞추려다 환자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빡빡한 조건 탓에 체질량지수 30㎏/㎡ 이상이면서 HbA1C 6.5~6.9%로 고위험인 환자조차 약을 못 쓰게 됐다. 김대중 아주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영국은 급여 조건으로 메트포르민과 다른 두 약물을 함께 써도 듣지 않으면 약 한 개를 GLP-1으로 바꾸도록 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