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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적설량 3m' 일본 북부 아오모리, 열흘 넘게 기록적 폭설 2026-02-04 20:57:57
전해졌다.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에서는 지붕 제설 작업을 하던 70대가 추락해 숨졌다. 조에쓰시에서는 눈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무너진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기도 했다. 지역별 사망자는 △니가타 12명 △아키타현 6명 △아오모리현 4명 △홋카이도 3명 △야마가타 2명 △이와테현·나가노현·시마네현...
3m 넘게 쌓인 눈에 '도시 마비'…30명 사망 2026-02-04 10:59:56
현 12명, 아키타현 6명, 아오모리현 4명, 홋카이도 3명, 야마가타 2명, 이와테·나가노·시마네현 각 1명이었다. 중경상자도 324명에 달했다. 눈의 양도 이례적인 수준이다. 지난달 21일 이후 내린 누적 적설량은 니가타현 우오누마시 스몬이 333㎝로 가장 많았다. 야마가타현 오쿠라무라도 290cm, 아오모리시 중심부도...
日, 3m 넘는 폭설에 30명 사망…곳곳 물류·교통 대란 2026-02-04 10:41:10
현 12명, 아키타현 6명, 아오모리현 4명, 홋카이도 3명, 야마가타 2명, 이와테·나가노·시마네현 각 1명이었다. 중경상자도 324명에 달했다. 지난달 21일 이후 내린 누적 적설량은 니가타현 우오누마시 스몬이 333㎝로 가장 많았다. 야마가타현 오쿠라무라도 290cm, 아오모리시 중심부도 243cm를 기록했다. 물류와 교통...
日,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본격 운전 시작…1만6천 가구분 2026-01-06 15:18:24
있다. 일본에서는 아키타현 앞바다 등에서 총 7개 사업자가 상업 발전을 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일본의 해상풍력발전 규모는 총 253MW다. 다만 채산성은 과제다. 지난해 여름에는 미쓰비시상사가 당초 계획했던 아키타, 지바 앞바다의 해상풍력 사업을 백지화하기도 했다. 우리나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전...
日 도호쿠 기업 10곳 중 3곳 "곰 출몰로 기업활동 영향받았다" 2025-12-17 15:24:21
답했다. 홋카이도(15.4%), 호쿠리쿠(8.6%, 니가타·이시카와현 등)를 크게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곰 출몰에 따른 구체적인 영향(복수 응답)으로는 '직원들에게 주의 환기를 해야 했다'가 47.0%로 가장 많았다. '피해 방지를 위한 투자가 필요했다'가 27.5%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도 '종업원이...
또 규모 6.9 지진 강타…"높이 20㎝ 쓰나미 관측" 2025-12-12 16:12:09
이와테현, 미야기현, 아키타현, 그리고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원전 및 주요 인프라의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히가시도리 원전과 사용후 핵연료 관련 시설, 미야기현 오나가와 원전에서는 이상이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8일 강진 때 일부 손상이 발견됐던 아오모리현 하치노헤시의 철탑...
日 '후발지진 주의보' 속 또 규모 6.9 지진…높이 20㎝ 쓰나미(종합2보) 2025-12-12 15:11:16
때 발령된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항과 홋카이도 에리모초에서는 최고 높이 20㎝의 쓰나미가 확인됐으며, 쓰나미 주의보는 오후 2시 5분께 모두 해제됐다. 이 지진으로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 미야기현, 아키타현,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日 '후발지진 주의보' 속 또 규모 6.7 지진…쓰나미주의보 발령(종합) 2025-12-12 13:33:30
쓰나미가 올 것으로 예측될 때 발령된다. 아오모리현 하치노헤항과 홋카이도 에리모초에서는 최고 높이 20㎝의 쓰나미가 확인됐다. 이 지진으로 아오모리현과 이와테현, 미야기현, 아키타현, 홋카이도 일부 지역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와...
日 '곰 습격' 사상자 역대 최다…8개월간 230명 2025-12-06 13:00:59
환경성이 집계한 인적 피해(속보치) 현황에 따르면 11월 한 달간 곰 습격에 의한 피해자 수는 사망 1명 등 총 33명에 달했다. 이로써 2025 회계연도(2025년 4월∼2026년 3월) 들어 8개월간 피해자 수는 230명으로 늘었다. 이는 환경성 집계로 종전 최다였던 2023년도의 연간 피해자 수 219명을 이미 넘어선 수준이다. 이...
"사냥한 곰, 먹을 수도 없고"…6000마리 사체 처리에 '발칵' 2025-12-04 08:56:47
음식점이 있지만 현재 법적 기준상 ‘구제된 곰’의 사체는 식용 사용이 금지돼 있다. 이 때문에 후쿠시마쵸의 경우 곰의 뼈와 고기 등을 약 10㎝ 정도로 얇게 잘라 지자체가 지정한 봉투에 나눠 담아 버리고 있다. 곰이 자주 출몰하는 아키타현에서 지난 4월부터 지난달까지 구제된 곰은 204마리에 달한다. 엽사의 사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