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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리브르 한 권에 담은 루이 비통의 171년 2026-01-21 15:53:11
브랜드의 가치는 오늘날 패션, 시계, 주얼리, 향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로 확장돼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간을 초월해 사랑받는 럭셔리 하우스 루이 비통 역사의 첫 장부터 지금까지의 여정을 담은 책이 나왔다. 지난해 11월 프랑스의 아트북 전문 출판사 애슐린과 함께 발간한 ‘보 리브르(Beau Livre)’...
경기부진속 소비 양극화 심화…백화점, 명품·VIP 경쟁 불붙는다 2026-01-11 07:01:00
연구원은 "명품 소비는 가방에서 시계·주얼리로 이동하며 올드머니 트렌드가 강화되고 있으며 반복적인 가격 인상에도 명품 카테고리 성장률이 전체 매출을 상회하고 있다"며 "백화점이 올해 유통업 내 가장 견고한 업태가 될 것으로 평가한다"고 전망했다.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외국인 고객 유입이 늘어난 점도 명품 ...
'왕의 주얼러'의 직계…'새로운 럭셔리'에 도전하다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1-08 14:56:04
하이 주얼리의 위상을 확립했다. 그의 동생 피에르 까르띠에는 뉴욕 지사를 맡아 1917년 뉴욕 5번가의 대저택을 까르띠에 매장으로 개장해 미국 시장을 개척했다. 막내동생 자크 까르띠에는 런던 지사를 운영하며 영국 왕실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형제 중 특히 루이는 선구자적 아트 디렉터였다. 오늘날 메종의 아이콘이 된...
신세계百 대전점, 개점 4년만에 매출 1조원 돌파…중부권서 처음 2025-12-22 09:18:11
신세계 아트&사이언스(이하 대전신세계)가 지난 21일에 누적 매출(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21년 8월 문을 연 대전신세계는 개점 4년 만에 이 같은 기록을 세웠다. 특히 누적 매출 1조원 돌파는 1974년 대전지역에 최초의 백화점인 중앙데파트가 들어선 이래 처음 있는 일이기도 하다. 대전신세계는...
한때 '3초백'이었는데…한국서 힘 못쓰는 '루이비통' 결국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12-07 11:45:01
가죽 제품과 액세서리, 뷰티, 시계와 주얼리를 선보이는 1층 매장은 트렁크스케이프 뒤편의 나선형 계단을 통해 2층 여성 레디 투 웨어 매장으로 이어진다. 2층은 여성 레더 굿즈, 레디 투 웨어, 슈즈를 선보인다. 3층은 남성 섹션으로, 레더 굿즈, 액세서리, 레디 투 웨어, 트래블 컬렉션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각...
역사가 담긴 예술품…마리 앙투아네트의 주얼리 착용해볼까 [최지웅의 컬렉터 가이드] 2025-12-05 07:00:08
수 있는 예술품'. 바로 앤티크 주얼리 얘기다. 보통 소더비나 크리스티 등에서 거래되는 예술품 경매 시장은 회화, 조각 같은 전통적 예술품이 주요 대상이 된다. 예술품 경매는 현대 미술과 고전 명작, 아시아 아트, 디자인, 컨템포러리 아트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된다. 그러나 최근 해외 경매 시장에서는 와인,...
창업자부터 천재 디자이너까지…티파니 빛을 완성한 3명의 거장 2025-12-04 16:56:15
티파니는 아트 디렉터로 임명된다. 화가이자 장식디자이너로 스테인드글라스 같은 유리 공예와 아르누보 양식에 조예가 깊었던 그는 자연에서 예술의 영감을 얻곤 했다. 식물의 덩굴이나 꽃, 나뭇잎, 나비 같은 모티프를 램프나 주얼리, 도자기 등에 접목해 독창적인 미학을 선보인다. 그는 조직부터 혁신했다. 1907년 뉴욕...
'감성과 이성 사이'…내년의 공간 트렌드는 이것으로 요약된다 [오상희의 공간&트렌드] 2025-11-29 07:00:01
주얼리’처럼 기능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조도나 컬러를 아예 맞춤형으로 주문하는 사례도 많아지며 천장의 조명이 공간의 주요한 아트피스 겸 기술의 집약체가 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디자인이나 소재가 감성적으로 향한다면 기술은 보다 정교하고 지능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앞으로는 시간대에 따라 조명과 온도,...
거대한 공방 된 '그랑팔레'…럭셔리의 본질을 되묻다 2025-11-27 17:45:52
호스피탈리티, 주얼리 및 시계, 패션, 향수 및 화장품이었다. 디올, 반클리프&아펠, 부쉐론, 브레게, 크리스찬 루부탱, 바카라, 크리스토플, 겔랑, 랑콤, 리츠호텔 파리 등도 참가했다. 베네딕트 에피네 코미테콜베르 대표는 “이번 행사는 프랑스를 세계에 빛내는 장인정신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려는 산업계의 의지”라며...
19세기 초 뉴요커 홀린 문구점에서 피어난 티파니의 188년 2025-11-26 19:08:06
1902년 별세한 후, 그의 아들 루이스 컴포트 티파니가 티파니의 아트 디렉터로 임명됐다. 그는 화가이자 장식디자이너로 스테인드 글라스와 같은 유리 공예에 조예가 깊었다. 아르누보(Art Nouveau) 양식과 아츠 앤 크래프츠(Arts and Crafts) 운동에 앞장섰던 그는 자연에서 예술의 영감을 얻곤 했다. 식물의 덩굴이나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