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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대금-통관액 격차 427조…관세청, 고환율 악용사범 특별단속 2025-12-26 11:50:38
427조…관세청, 고환율 악용사범 특별단속 최근 5년간 최대…고의적 무역대금 지급·수령 조정 가능성 등 주시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올해 들어 은행을 통해 오고 간 무역대금과 세관에 신고된 실제 수출입 금액 간 차이가 400조원을 넘어서며 최근 5년 중 최대치를 기록했다. 관세청은 이러한 현상이 최근 고환율...
관세청, '직구 통관플랫폼' 구축…통관검사서 마약 원천차단 2025-12-11 18:36:02
소액 특송물품 간이 통관절차를 악용하는 마약 밀수를 차단하기 위해 중대 마약 밀수 범죄자에는 특별수송 거래 제한을 추진한다. 공항만 통관 과정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마약 수사를 위해 통관 검사에 마약 수사팀을 투입하고, 국방부·식품의약품안전처 등으로부터 마약사범 정보 입수를 확대한다. 캄보디아, 태국 등...
5년간 환치기 11조·외화 밀반출입 2조…관세청 특별단속 2025-11-17 11:54:46
송금, 외화 무단 반출, 무역 거래를 악용한 자금 세탁 등 방식으로 범죄 단체의 해외 본거지로 이전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관세청은 이번 특별단속 중점 대상으로 ▲ 불법 송금 ▲ 외화 밀반출입 ▲ 무역을 악용한 자금세탁 등 3가지 무역·외환 불법 행위를 선정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9월까지 최근...
짝퉁 목걸이서 납·카드뮴…관세청 연말까지 해외직구 특별단속(종합) 2025-11-05 10:21:49
국내 기준치의 344배에 이르는 가소제가 검출됐다. 납, 카드뮴, 가소제는 국제암연구소에서 인체 발암 가능물질로 지정한 유해물질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올해 해외직구 규모가 2억건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외직구 악용사범 단속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chaew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광군제·블프 앞두고…관세청, 해외직구 불법수입 특별단속 2025-11-05 09:48:40
예정이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적발된 해외직구 악용 사건 규모는 800억원으로, 전년 동기(608억원)보다 32% 증가했다. 이 가운데 판매용 밀수 등 관세사범이 563억원, 지재권 침해사범이 218억원, 불법 식·의약품 밀수 등 보건사범이 1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올해 해외직구 규모가 2억건에 ...
불법 해외직구, 5년간 4000억…'짝퉁' 지식재산권 침해 1000억 2025-10-23 06:48:22
562건으로 가장 많았고, 마약사범 123건, 보건 사범 67건, 지식재산권 사범 33건으로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 해외직구 악용 사범(관세청에서 통고처분을 하거나 검찰에 고발·송치한 피의자 또는 자연인 수)은 30대가 275명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201명, 20대 94명, 50대 64명, 60대 29명, 70대 3명 순이었다. 해외직구 ...
5년간 불법 해외직구 4천억 육박…'짝퉁' 등 지재권 침해 1천억 2025-10-23 05:53:00
562건으로 가장 많았고, 마약사범(123건), 보건사범(67건), 지식재산권사범(33건)이 뒤를 이었다. 연령대별 해외직구 악용사범(관세청에서 통고처분을 하거나 검찰에 고발·송치한 피의자 또는 자연인 수)은 30대가 27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40대(210명), 20대(94명), 50대(64명), 60대(29명), 70대(3명) 순이었다....
'마약청정국' 대한민국이 어쩌다…급기야 원료 수출까지 '충격' 2025-09-30 18:34:50
마약사범 집계가 처음 시작된 40년 전인 1985년 당시 1190명이 검거된 것에 비하면 20배 정도 차이가 난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마약 범죄의 암수율(드러나지 않은 범죄비율)을 검거 사례의 28배로 보고 있는데, 이를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마약사범은 64만4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처럼 국내에 마약이...
"7억 투자해 19억 차익"…용인 반도체 산단 불법 투기 적발 2025-08-28 10:32:32
6명을 투입해 수사를 벌인 결과, 투기 사범 23명을 적발해 전원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불법 투기 규모는 총 135억 원에 달한다. 투기 수법은 다양했다. 위장전입과 허위 토지이용계획서 제출 등 부정허가 사례가 14명으로 가장 많았다. 기획부동산을 통한 불법 투기자는 8명, 농업회사법인 명의를 악용한 사례도...
이재명·김문수 '증시 부양' 한목소리…상법 개정은 입장차 2025-05-14 06:05:09
악용한 지배주주의 사익편취 행위를 근절하고, 먹튀·시세조종을 근절해 공정한 시장 질서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이 후보는 지난달 페이스북에 올린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발표문'을 통해 "회복과 성장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해 주가지수 5천 시대를 열겠다"며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상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