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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산불 피해지원 29일부터 접수 2026-01-27 17:07:51
안계면·다인면·신평면·안평면·안사면 청송군(3개소)?청송읍·파천면·진보면 영양군(2개소)?입암면·석보면 영덕군(3개소)?영덕읍·지품면·축산면 신청 자격은 피해자 본인이 원칙이나, 부모, 자녀, 형제, 친인척, 이장·통장, 임직원, 이웃 등이 위임장을 지참하면 대리 신청도 가능하다. 구비 서류로는 피해지원...
역대 최악 '경북산불' 낸 실화자 2명, 실형 면했다 2026-01-16 11:07:02
날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소각하던 중 불이 확산돼 대형 산불로 이어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가 매우 컸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당시 극심한 건조 상태와 강풍 속에서 불길이 다른 산불과 결합해 대형 참사로 확대될 가능성까지 피고인들이 사전에 예측하기는...
검찰, 역대 최악 '경북 산불' 낸 과수원 임차인에 징역 3년 구형 2025-11-06 15:11:11
상황"이라면서도 "다만 당일 안계면 외에도 안평면에서도 큰 산불이 발화한 점 등을 참작해달라"고 주장했다. 정씨에 대한 선고 공판은 내년 1월16일 오전 10시에 열릴 예정이다. 지난 3월22일 경북 의성군에서는 안계면과 안평면 두 지점에서 산불이 발화했다. 안평면 조부모 산소에 자라난 어린나무를 태우다가 산불을 낸...
역대 최악의 '경북 산불' 낸 2명 첫 재판 11월 열린다 2025-08-28 09:13:13
날 안계면 용기리 한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웠다가 산불로 확산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북 산불 발생 이후 230일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재판에서는 검찰과 피고인 양측이 혐의 인정 여부와 책임 범위 등을 두고 본격적으로 다툴 전망이다. 앞서 지난 3월22일 의성 지역 야산 등 2개 지점에서 실화로 인해...
경찰, '경북산불' 발화 피의자 2명 불구속 송치 2025-05-12 16:57:27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안계면 용기리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가 산불을 일으킨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지난 3월 28일 의성군청 특별사법경찰로부터 사건 전체를 인계받고, 수사 전담팀을 편성해 수사에 나섰다. 전담팀은 A씨와 B씨를 구속수사하려 했지만,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경북 산불' 유발 피의자 2명 모두 구속영장 기각 2025-04-24 21:59:02
것으로 파악된다. 안계면 산불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B씨는 이보다 앞서 의성지원을 찾았다. B씨는 안계면 용기리 한 과수원에서 영농 소작물을 태우고, 불씨가 산불로 확산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씨는 법정으로 들어서기 전 기자들에게 "억울하다. 절대 불을 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B씨는 "쓰레기는 불이...
'경북 산불' 실화자 2명?…과수원 쓰레기 소각 용의자 조사 중 2025-03-30 17:58:40
같은날 오후 2시36분께 인근 안계면 양곡리에서도 산불이 시작됐다. 의성군 특별사법경찰은 나중에 시작된 불은 의성군 안사면과 신평면 일대로 퍼져나가 안동 하회마을과 병산서원 인근으로 확산한 것으로 추정하고 조사 중이다. 이 불을 낸 실화자는 서산영덕고속도로 인근의 과수원 농로 옆에서 농자재 쓰레기 등을 태운...
30년간 산불피해 경북 1위…통계상 3월·일요일·오후 2시 빈발 2025-03-30 06:15:00
경북 의성군 안평면·안계면 2곳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은 이후 건조한 날씨에 초속 10m가 넘는 강풍을 타고 크게 번졌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9일 기준 산불로 경북 의성·안동 등 5개 시·군에서만 26명이 사망했다. 경남 산청·하동에서도 4명이 사망했다. 지난 30년간 산불 사망자가 가장 많았던...
검게 그을린 헬기…산불과 싸운 149시간의 흔적 2025-03-28 18:01:57
지난 22일 오전 11시25분께 의성군 안평면·안계면 2곳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은 이후 초속 10m가 넘는 강풍을 타고 북동부권 4개 시·군으로 번졌다. 산불은 초속 10m를 넘는 강풍을 타고 태풍급 속도로 확산하며 역대급 피해를 남겼다. 불길은 축구장 6만3245개, 여의도 156개 면적에 달하는 국토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경북 산불' 완진…여의도 156개 면적 '잿더미' 2025-03-28 17:16:21
오전 11시25분께 의성군 안평면·안계면 2곳 야산에서 시작된 산불은 이후 초속 10m가 넘는 강풍을 타고 북동부권 4개 시·군으로 번졌다. 강풍·고온·건조 등 기상 악화로 진화에 난항을 겪었다. 산불은 바싹 마른 나무와 낙엽 등을 따라 급속도로 이동했고, 안동·청송·영양 등 내륙뿐만 아니라 최초 발화지에서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