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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 누적 500억원 돌파 2026-01-30 10:40:03
전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상상펀드는 지난해 경북 의성?안동 등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재해 성금으로 5억원, 카자흐스탄 산불 피해지 복구에 3억1,000만원을 지원하는 등 국내외 환경보호에도 사용되고 있다. 강정택 KT&G 상상펀드 기금운영위원장은 "임직원들이 상상펀드를 통해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경영...
강득구 의원 "영풍 제련소 환경오염, 주민 생명권 위협" 2026-01-27 17:50:44
낙동강 상류 지역 환경피해 주민들과 시민단체 등이 국제연합(UN) 인권이사회에 영풍 석포제련소로 인한 환경오염과 인권침해 문제에 대한 특별절차 진정을 제기했다. 낙동강 상류 환경피해 주민대책위원회와 영풍제련소 봉화군 주민대책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환경보건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실...
"얼음이 안 얼어요" 울상…흥행 대박 노리던 겨울 축제 '초비상' 2026-01-08 13:00:02
'안동암산얼음축제'는 오는 17일 개막을 앞두고 전면 취소됐다. 평균 얼음 두께가 얼음축제 권고 기준인 25cm 이상에 미치지 못했다. 매년 약 30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축제지만 날씨 탓에 결국 올해는 개최가 무산됐다. 강원권 겨울 축제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강원 인제군은 소양강댐 상류에 있는 빙어호 일원에서...
이상기후 탓에 "안 얼었네"...지역축제 '비상' 2026-01-08 09:26:11
안전사고 우려가 크다는 점 때문이다. 안동시는 공식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할 예정이고, 향후 대체 관광 프로그램 마련 여부도 검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 여건상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축제를 취소하게 됐다"며 "축제를 기다려온 시민과 관광객들의...
나랑 '태백'에 별 보러 가지 않을래? 고원도시 태백의 신비로운 명소들 2025-11-28 07:39:03
존재감을 드리운다. 황지는 낙동강의 발원지로서 태백에서 안동, 대구를 거쳐 길이 506.17km, 유역면적 2만3384.21㎢에 이르는 낙동강이 된다. 하루 5000톤의 물이 솟구치는 황지는 상지, 중지, 하지 세 개의 연못과 함께 공원으로 조성되어 많은 사람의 발길이 머문다. 황지연못에서 길 하나 건너면 황지자유시장이다....
단순 기부 넘어 사회문제 현장 속으로…'나눔 보폭' 넓히는 기업들 2025-11-24 15:49:46
진행하고 있다. 올해 경북 안동·영덕 지역에는 총 8425주의 밀원수를 전달했다. 경남 하동에는 6500평 규모의 ‘밀원수 숲’을 조성하고 있다. 헛개나무·쉬나무·아까시나무는 밀원수이면서 내화성이 강해 산불 확산을 억제하고, 토양 안정성을 강화한다. 이 프로젝트는 산림 복구-양봉경제 회복-탄소중립이라는 세 가지...
굿피플, 안동 등 산불 피해지역 '숲' 조성…양봉농가 지원, 산림복원에 앞장 2025-11-24 15:43:45
안동, 영덕, 하동에 심은 나무들이 울창한 숲으로 번창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에 실질적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지자체·시민과 함께 숲 조성 활동을 이어가 전국에 지속 가능한 녹지 생태계를 확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굿피플은 지난해에도 안동·하동에 3000평 규모의...
[부동산캘린더] 내주 3천490가구 청약…광명 '비규제 막차'에 이목 2025-11-15 06:00:00
사우동 '풍무역세권수자인그라센트1차', 경남 김해시 안동 '김해안동에피트'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힐스테이트광명11(광명제11R구역 재개발)은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5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4천291가구 규모이며 이 가운데 65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 초역세권...
안동 일을 왜 서대문구의원이?…'李 대통령 생가 복원' 결국 없던 일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025-11-13 09:16:30
처음부터 “생가가 위치한 경북 안동시도 아닌 서울 서대문구의회가 중앙정부에 복원을 건의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안동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 일각에서는 “지방자치는 각 지자체가 지역 현안을 스스로 결정하는 제도인데, 다른 지자체가 안동의 문화사업을 들먹이는 것은 자치 정신에 어긋난다”는...
경북 산불지역서 문화예술행사 2025-11-11 17:45:34
산불로 큰 피해를 본 안동, 영양, 청송, 의성 지역민을 위로하기 위해 치유형 문화예술행사 ‘찾아가는 힐링 토크 콘서트-소복소복, 다시 한 걸음’을 개최한다. 11월 12일 안동시민회관, 13일 영양군문화체육센터, 20일 청송군문화예술회관, 12월 2일 의성문화회관에서 각각 오후 7시에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