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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기다렸는데 더 늦어진다…중고값도 '신차급' 인기車 2026-03-27 06:30:04
전망이다. 대전의 자동차 부품 업체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부품 수급이 어려워지면서 레이 생산이 한시적으로 중단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2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기아 모닝과 레이를 위탁생산하는 동희오토는 부품업체 안전공업 화재에 따른 엔진밸브 공급 차질로 27일부터 차량 생산을 부분 중단한다. 내달...
14명 숨졌는데 "유족이고 XX이고"…결국 2026-03-26 18:36:52
유가족을 향한 모욕성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안전공업 대표가 합동분향소를 찾아 재차 사과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이사는 딸이자 상무인 손모씨와 함께 대전시청에 마련된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취재진 앞에 섰다. 그는 위패 앞에서 큰절을 올린 뒤 "죄송하다"고 밝혔다. 손 대...
창립 80주년 삼화페인트, SP삼화로 사명 변경 2026-03-26 17:35:10
삼화페인트공업이 26일 창립 80주년을 맞아 사명을 ‘SP 삼화’로 변경했다. 1964년 사명을 동화산업에서 삼화페인트공업으로 바꾼 지 62년 만이다. ‘SP’는 ‘Solution for People(사람을 위한 솔루션)’의 약자로, 고객과 사회를 위한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명은 또 안전, 기술 혁신,...
안전공업 화재, 경보기 오작동 대피 지연 원인 2026-03-26 17:16:06
대전 안전공업 화재 당시 경보가 울렸다가 바로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26일 안전공업 화재 브리핑에서 “관련자 진술을 종합하면 처음에는 화재 발생 때 경보를 들었지만 불과 얼마 되지 않아 경보가 바로 꺼졌다”며 “이런 이유로 평소와 같은 경보기 오작동으로 알았다고 한다”고 밝혔다....
삼화페인트, 'SP 삼화'로 사명 변경…"첨단 소재 기업 도약" 2026-03-26 15:18:44
= 삼화페인트공업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사명을 'SP 삼화'(SP SAMHWA)로 변경하고 첨단 신소재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전환을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SP 삼화는 26일 SP 삼화 안산공장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 안건을 승인받았다. 이번 변경은 1964년 동화산업㈜에서 삼화페인트공업㈜으로...
[속보] "대전 안전공업 경보 울렸다 바로 꺼져…대피 지연 원인" 2026-03-26 10:11:41
대전 안전공업 화재 발생 당시 화재경보기가 울렸다가 바로 꺼진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대전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안전공업 화재 브리핑에서 "많은 분이 제때 대피하지 못해 희생이 컸던 부분이 상당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까지 관련자 53명을 조사했다"며 "관련자 진술을 종합하면 처음에는 화재 발생 때...
[속보] 경찰, 화재참사 대전 안전공업 경영진 6명 출국금지 2026-03-26 10:08:12
[속보] 경찰, 화재참사 대전 안전공업 경영진 6명 출국금지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대전화재에 현대차그룹 생산 차질…기아 화성 엔진공장 27일 중단 2026-03-25 16:01:45
차종에 안전공업의 엔진밸브가 들어가는데 공장 측은 대체처 등 다양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아직 기아보다는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현대차 울산공장은 안전공업 화재로 아직 생산 차질은 없는 상태다. 다만 안전공업에서 들어오는 밸브가 필요한 차종은 서열 조정을 하고 있다....
[단독] 대전 안전공업 '초고위험' 방치한 고용부 2026-03-24 17:46:32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이 사업장을 수년 전부터 ‘초고위험 사업장’으로 분류하고도 실질적인 현장 감독이나 안전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4일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용노동부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안전공업을 초고위험 사업장으로...
[속보] 李 대통령 "대전 화재 희생자 명복 빌어…국정 책임자로서 송구" 2026-03-24 10:11:08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공장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일터에서 각종 사고가 지속되고 있는데, 국정 책임자로서 송구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사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 유가족과 피해자들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