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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명절마다 반복되는 상비약 대란 2025-09-29 17:20:02
현재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약은 11종으로 줄었다. 약사법 제44조의2는 복지부 장관이 안전상비약을 20개 이내 범위에서 지정하도록 하고 있으나 복지부는 손을 놓고 있다. 약사단체의 반대에 눈치를 보며 “사회적 합의가 우선”이라는 답변만 내놓고 있다. 2017년 3월 복지부 안전상비약 지정심의위원회는 뒤늦게...
국내 첫 창고형 약국 “약국계 다이소” vs “약 유통 질서 위협” 2025-06-28 17:41:13
모습이다. 편의점 안전상비약 판매제도는 심야 및 공휴일 구입 불편을 해소하고자 2012년 도입됐다. 해열진통제 5종, 소화제 4종, 감기약 2종, 파스 2종 등의 판매가 허용됐다. 편의점 안전상비약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다. 한국편의점산업협회에 따르면 안전상비약 매출은 2018년 504억원에서 지난 2023년 832억원으로 5년...
24시간 미운영 편의점도 감기약 판매 추진…규제뽀개기 과제선정 2023-11-23 14:00:07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상비약 판매자 등록 요건 완화 방안이 논의됐다. 현재 약사법에는 약국이 아닌 장소에서 감기약이나 소화제, 해열진통제, 파스 등의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하려면 24시간 연중무휴 점포만 가능하다고 규정돼 있다. 이러다 보니 시골 슈퍼마켓이나 약국이 먼 동네 슈퍼마켓에서는 안전상비약을 판매할...
편의점 안전상비약 10년째 그대로…"원하는 약 없다" 2023-05-31 19:07:26
<앵커> 편의점 등에서 안전상비약 판매가 허용된 지 10년이나 지났지만, 다루는 품목은 여전히 13개에 불과합니다. 소비자 편의를 위해 품목을 늘리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관련 논의는 약사들 반발에 가로막히는 등의 이유로 한 발짝도 못나가고 있습니다. 김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약국이 문을...
13개에 묶인 편의점 상비약…위원회는 5년째 휴업 2023-05-30 18:18:18
상비약 수를 늘려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안전상비약시민네트워크는 3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을 기념하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와 재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서울시보건협회, 고려대 공공정책연구소, 바른사회시민회의, 소비자공익네트워크 등 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이들은 올해 3월...
편의점 상비약·건강기능식품 구입 늘어 2020-12-06 17:56:58
비약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에서는 9~11월 안전상비의약품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 증가했다. 편의점은 안전상비약 제도에 따라 타이레놀, 판콜에이, 판피린 등 의사 처방이 필요하지 않은 일반의약품 13종을 판매하고 있다....
병원 대신 편의점 상비약으로…생활방역에 감기약 판매는 '뚝' 2020-12-06 07:00:03
상비약으로…생활방역에 감기약 판매는 '뚝'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편의점에서 상비약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생활방역 강화로 편의점의 감기약 매출은 줄어들었다. 6일 편의점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편의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상비약` 2위 감기약, 1위는? 2020-07-02 08:03:57
제약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공급금액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계 기준 2013년 154억3천900만원에서 2019년 435억1천400만원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약국이 문을 닫는 밤이나 공휴일에도 의약품을 살 수 있도록 편의점에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 안전상비약 제도를 2012년 11월부터 시행했다. 현재 편의점에서...
편의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일반약은…해열진통제 타이레놀 2020-07-02 06:03:01
제약업계에 따르면 편의점 안전상비의약품 공급금액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계 기준 2013년 154억3천900만원에서 2019년 435억1천400만원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약국이 문을 닫는 밤이나 공휴일에도 의약품을 살 수 있도록 편의점에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 안전상비약 제도를 2012년 11월부터 시행했다. 현재 편의점에서...
"국민 10명 중 7명, 편의점서 의약품 구매 경험…약국 문닫아서" 2020-04-16 06:00:04
수 있도록 편의점에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는 안전상비약 제도를 2012년 11월부터 시행했다. 현재 일부 편의점에서 타이레놀, 판콜에이, 판피린 등 의사 처방이 필요치 않은 13개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제도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2013년 시행된 조사에서는 편의점에서 의약품을 구매한 적이 있다는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