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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과일 키우는 伊시칠리아섬…레몬 대신 바나나 2026-01-01 23:03:25
지역 와인의 알코올 도수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더타임스는 "기후 위기가 이탈리아의 요리 문화를 바꿀 수 있겠지만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상황에서 이탈리아의 전통 식재료로 리치를 내세우는 것은 쉽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고속도로서 갑자기 유턴하더니 8.5㎞ 역주행…만취 운전자 검거 2025-12-31 17:39:40
멈춰 섰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고, 다행히 트럭과 스치듯 충돌하는 경미한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역주행 경위와 음주운전 경로 등을 조사 중인 경찰은 "연말연시 각종 모임 분위기 때문에 음주운전이 우려된다"면서...
日 알코올 사용장애 의심환자 304만명…'음주 위험' 홍보 무색 2025-12-31 15:21:40
일본에서는 2014년 알코올 건강장애대책기본법이 시행됐다. 이 법에 따라 일본 정부는 음주의 위험성을 홍보해 왔지만 이번 조사 결과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일본 정부가 지난해 공표한 '연령과 체질별 음주 유의점'을 알고 있다는 응답은 4.2%에 불과했다. 구리하마의료센터는 정부...
노홍철도 큰일 날 뻔…'해맞이 등산' 이건 무조건 챙기라는데 [건강!톡] 2025-12-31 08:08:00
절대 금해야 한다. 술을 마시면 체내 알코올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체온이 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금세 다시 체온이 떨어진다. 더군다나 술에 의해 중추신경계의 기능이 둔화하면서 체온 조절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도 크다. 저체온증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해야 한다. 저체온증은 심각도에 따라 세...
이탈리아도 '무알코올 와인' 생산 승인 2025-12-31 00:03:24
수요를 키우는 요인이다. 과거 무알코올 와인은 포도주를 끓여 알코올을 제거한 뒤 맛과 향을 보충하는 방법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풍미가 일반 와인과 다른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알코올 제거 과정에서 날아간 향을 포집해 다시 주입하는 제조기법이나 저온 진공 증류법 등이 최근 개발되면서 풍미가 좋은 무알코올 와인이...
이웃과 다투던 60대男, 상습 음주운전 '들통'…차량도 뺏겼다 2025-12-30 23:24:18
측정 결과,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0.08% 이상)에 해당했다. A씨는 술을 마신 것을 인정하면서도 운전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조사해 그가 자택까지 250여m를 운전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 A씨가 10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았던 사실을 확인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여명808·광동헛개차 등 숙취해소제 25종 효과 확인 2025-12-29 10:02:28
절차·방법 준수 여부 ▲ 숙취 정도에 대한 설문 ▲ 혈중 알코올 분해 농도 ▲ 혈중 아세트알데히드 분해 농도의 유의적 개선 여부 등을 살펴보고 의학·식품영양 분야 전문가와 함께 자료의 객관성·타당성을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검토 결과, 보완자료를 제출한 4품목 중 그래미 '여명808'과 '여명1004 천사...
깔끔, 산뜻한 맛…‘차콜리 와인’이 뜬다 [김동식의 와인 랩소디] 2025-12-29 09:54:32
이 와인은 산도가 높고 알코올 도수가 낮은 것이 특징. 가벼운 탄산 기포가 포함돼 깔끔하고 산뜻한 맛을 낸다. 와인 병을 높이 들어 따르면 기포가 더 많이 발생하는데 국내 한 예능프로그램에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그와 함께 레몬이나 청사과 등 과일향은 물론 미네랄리티도 강해 굴이나 새우 등 신선한 해산물과 잘...
대법 "시행 전 개정 도로교통법 적용은 위법" 2025-12-26 12:18:15
기소됐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183%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A씨는 8년 전인 2015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이 있다. 1심은 도로교통법 제148조의2 제1항을 적용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해당 조항은 이른바 ‘윤창호법’의 위헌 요소를 없애기 위해 보완·개정된 것으로, 2023년 1월 3일 공포돼 같은...
"하루 한 잔 술도 NO"…'이 암' 위험 50% 증가한다 [건강!톡] 2025-12-25 20:23:42
증가했다고 밝혔다. 알코올 함량 하루 2g 미만의 맥주도 구강암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었다. 특히, 모든 종류의 알코올에서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도에서 자주 마시는 지역 발효주를 마시는 사람은 그 위험이 87%까지 치솟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더했다. 통상 발효주는 건강에 좋을 것이라는 인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