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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中 잇는 신압록강대교 통관시설 급진척…"내년말 개통 가능성" 2025-12-12 11:09:09
신압록강대교 북측 출입국 시설들이 진용을 갖추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1월에 부지에서 굴착이 시작된 이후 공사에 속도가 붙었으며 11월 현재 세관, 출입국 관리, 보안, 지원 관련 시설들이 건설되고 있다는 것이다. 국경검문소에서 신의주-평양 고속도로로 연결되는 길은 기초 공사가 완료된 상태로, 최종 포장과 차선...
"韓 80년대인 줄"…'1시간 2만원' 평양 노래방 갔다가 '화들짝' 2025-11-28 07:10:09
잇는 국제열차로 갈아타고 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철교를 건너며 본격적인 북한 여행을 시작했다. 저녁 무렵 평양역에 도착했을 때 북한 가이드 2명이 마중나와 있었다. 일행은 버스에 올라 첫 관광으로 평양 시내 야경을 둘러봤다. 첫날 숙소는 ‘3대 수령’이 모두 다녀갔다는 고급호텔 ‘서산호텔’이었다. 호텔 3층에는...
북중, 육상 우편로 재개통…中 "우편물 왕래 더 편리해져" 2025-10-10 11:31:08
재개한 뒤로도 노후한 압록강철교(조중우의교)를 그대로 활용 중이다. 북한과 중국의 육상 우편 교류 재개 발표는 양국 정상이 지난달 초 베이징에서 만나 교류·협력 확대 입장을 천명한 뒤 나온 것이기도 하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양국이 호혜적인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해 더...
北 "김정은, 전용열차 타고 중국행" 이례적 확인 보도 2025-09-02 05:28:14
출발해 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압록강 철교를 이용해 국경을 건널 것으로 관측된다. 평양에서 베이징까지는 열차로 20시간 이상 걸리기 때문에 2일 낮 안팎에 베이징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3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행사에 블라디미르...
"북중 잇는 신압록강대교 인근 공사 진척…세관 설치 예상" 2025-03-26 10:56:02
중국이 부담하는 조건으로 1943년 건설돼 노후한 압록강철교(중조우의교)를 대체할 신압록강대교 건설에 합의했다. 이듬해 12월 착공해 2014년 10월께 단둥 랑터우와 신의주 남부를 잇는 다리 본체가 완공됐지만, 북한이 주변 도로 정비를 미루고 2020년 코로나19로 북중 국경까지 봉쇄되면서 개통이 미뤄졌다. 그러다 ...
러시아 가는 북한인 급증…북중접경엔 양국 오가는 트럭 늘어서(종합) 2024-01-24 15:37:21
신의주를 연결하는 조중우의교(朝中友誼橋·압록강철교) 주변을 촬영한 23일자 민간위성 사진을 보면 트럭 행렬이 보인다고 전했다. 38노스는 신의주 세관에 들어가려고 다수 트럭이 줄지어 대기하는 위성사진은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처음이라며 북한에서 가장 중요한 중국과의 교역로가 정상으로 돌아가기 시작했다는 점...
中선양 주재 北부총영사 7년만에 교체…"내년 초 본격 물갈이" 2023-12-28 17:37:46
단둥에서 북한 인력을 귀국시키는 버스를 타고 압록강 철교를 넘어 신의주로 넘어갈 예정이다. 앞서 그의 후임인 안덕호가 지난 22일 선양에 도착해 일주일가량 업무 인수인계가 이뤄졌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0년 1월 북중 국경이 봉쇄된 이후 선양 주재 북한 외교 인력이 교체되는 것은 이번이...
마음은 유럽을 달린다 [더 라이프이스트-성문 밖 첫 동네, 중림동 이야기] 2023-11-30 16:17:52
안에 있었다. 압록강 철교를 넘어 한숨을 돌릴 무렵, 일본 경찰은 단동현 정거장에서 그를 체포한다. 참으로 아쉬운 순간이었다. 그가 임시정부에 합류하였다면 김구 주석을 비롯해서 풍찬노숙을 일삼았던 임정 요원들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었을까. 그로부터 17년 후인 1936년, 만리동 언저리의 양정고보 출신 손기정도...
中단둥∼北신의주 화물트럭 3년10개월 만에 운행 재개 2023-11-17 16:30:04
지난 13일부터 하루 5대가량의 화물트럭이 압록강철교(중조우의교)를 넘어 단둥과 신의주로 오가고 있다. 북중 화물트럭들은 주로 중국에 거주하다 귀국한 북한 인력의 짐을 수송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록 운행을 재개했지만, 화물트럭들이 북중 교역에 본격 투입된 것은 아니라는 얘기다. 한 소식통은 "버스로 귀국한 북...
中 단둥서 北인력 300여명 귀국…40여일만에 '2차 송환' 재개 2023-10-25 16:15:23
"버스 7∼8대 압록강철교 넘어…탈북민 강제 북송 징후는 없어" (선양=연합뉴스) 박종국 특파원 = 북한과의 교역 거점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서 25일 북한 인력 300여명이 귀국했다고 현지 소식통들이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오전 단둥 해관(세관)에서 출국 수속을 밟은 중국 내 북한인들이 버스 7~8대에 나눠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