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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캐나다 정상, 핵심광물·국방 분야 등 협력 합의 2026-03-05 14:02:15
카니 총리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호주의 주요 7개국(G7) 핵심 광물 동맹 가입 등의 내용을 담은 핵심 광물 관련 협정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니 총리는 "우리는 호주가 세계 최대 규모의 신뢰할 수 있는 민주적 광물 비축 연합인 G7 광물 동맹에 가입하는 것을 포함해 핵심 광물에 관한...
印·加 정상, '전략적 에너지 파트너십' 합의…연말까지 FTA체결 2026-03-02 20:18:52
모디 총리를 캐나다 앨버타에서 열린 주요 7개국(G7) 정상회담에 초청하면서 개선되기 시작했다. 최근 중견국 간 연대를 주창한 카니 총리는 이날 인도 방문을 마무리하고 다음 순방지인 호주와 일본을 잇따라 찾아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각각 회담할 예정이다. 카니 총리는 이런 중견국...
[하메네이 사망] "긴장 완화"vs"공격 규탄"…입장 엇갈린 印·파키스탄(종합) 2026-03-01 15:05:59
곧바로 화해했다. 한편, 호주의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하메네이 사망과 관련해 "(하메네이가) 이란 정권의 탄도 미사일·핵 프로그램, 무장한 대리 세력 지원, 자국민에 대한 잔혹한 폭력 행위와 위협에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호주 영토에 대한 공격을 지휘한 책임이 있다. 그의 죽음을 애도하지 않을...
[美 이란 공격] 인니 대통령, 중재 제안…"기꺼이 테헤란 방문" 2026-02-28 21:41:09
미국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냈다.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이란의 핵 프로그램이 세계 평화와 안보에 위협이 된다는 사실은 오랫동안 인정됐다"며 "우리는 미국이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막는 조치를 지지한다"고 썼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캐나다 총리, 인도 도착…호주·일본 포함 3개국 순방 시작 2026-02-27 19:47:35
총리는 모디 총리와 회담 후 호주로 이동해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와 만나고 호주 의회에서 연설도 할 예정이다. 그는 마지막 일정으로 일본 도쿄를 찾아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도 회담하고 다음 달 7일 3개국 순방을 마무리한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중견국연대" 캐나다, 트럼프 강압 맞서 외교·무역 다변화 사활 2026-02-27 00:54:31
총리는 이후 호주를 방문해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와 회담하고 의회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캐나다 총리의 호주 의회 연설은 약 20년 만이라고 총리실은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카니 총리 방문 기간 호주와 국방·해양 안보, 핵심 광물, 무역, 첨단기술 분야 협력 강화를 모색할 방침이다. 이번 호주 순방단에는 캐나다 재계...
호주 총리 "앤드루 前왕자 왕위계승 제외 지지" 2026-02-24 01:24:57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을 받는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를 영국 왕위 계승 순위에서 제하는 방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BBC 방송에 따르면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서한에서 "우리 정부는 그를 왕위 계승 서열에서 빼는 어떤 방안에라도...
선그었다지만…"英왕실, 에드워드 8세 양위후 최대 위기" 2026-02-20 22:22:50
하는 호주의 앤서니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가디언 팟캐스트에 출연해 앤드루의 체포를 '엄청난 명예 추락'이라고 평가하며 사태를 예의주시하겠고 밝혔다. 다만 "나는 공화주의자이나 호주에서 국민투표는 통과되기 어렵다"며 군주제 폐지와 관련한 호주 국민투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cherora@yna.co.kr (끝)...
호주, '귀국시도' 시리아 내 호주인 IS 가족 1명 입국금지 2026-02-18 17:36:35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정부가 이들의 귀국을 지원하지 않을 것이며, 귀국 시 법에 따라 처벌하겠다고 밝혔다. 앨버니지 총리는 "자기가 뿌린 씨앗은 자기가 거둬야 한다"면서 "우리 삶의 방식을 훼손하고 파괴하는 이슬람국가를 세우려는 시도에 참여하기 위해 외국으로 간 사람들에게는 솔직히 전혀 동정심이 들지...
호주, 시리아내 호주인 IS가족 34명 귀국거부…"귀국시 엄중처벌" 2026-02-17 17:01:12
IS가족 34명 귀국거부…"귀국시 엄중처벌" 앨버니지 총리 "자업자득…자녀들 안됐지만 어떤 지원도 없다"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 정부가 시리아 난민촌에 수용돼 있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호주인 가족 34명에 대한 귀국 지원을 거부하고 이들이 귀국할 경우 법에 따라 처벌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