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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5만원 논란…"이 정도면 괜찮네" vs "보상 가장한 마케팅" 2025-12-29 14:14:07
처음으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양창영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장은 "쿠팡이 급하긴 급했나 보다. 오늘 아침에는 정보가 유출된 고객들에게 1인당 5만원을 배상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자기 돈을 들여서 물건을 더 사야만 쓸 수 있는 쿠폰이었다"며 "우리는 이런걸 '꼼수'라고 한다"라고 꼬집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포도뱅크추진위원회, 해외동포 인터넷은행 설립 위한 한상펀드 조성…18개 재외동포단체 참여 2025-02-07 10:50:32
김명곤(세계한인언론인협회), 양창영(한상드림아일랜드), 서정일(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이경철(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고탁희(재중한국인회총연합회), 김현태(재일본한국인총연합회), 윤희(아시아한인회총연합회), 김점배(아프리카중동한인회총연합회), 김영기(유럽한인회총연합회), 나인출(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5G는 대체 왜 비싼 거야?"…'요금제 원가' 정보 공개된다 2024-11-05 16:44:23
철저히 검증해 시민들께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창영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본부장은 “이로써 2019년 약 한 달 만의 졸속심의 끝에 한밤중 기습개통한 5G 서비스 요금이 과연 제대로 된 심의를 통해 결정된 것인지, 전체적으로 LTE 대비 2만~3만원 비싸게 책정된 5G 요금이 예상 가입자 수는 축소하고 투자비는 ...
'티몬·위메프 사태' 입점업체 피해 사례 기자회견 2024-07-29 15:10:55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양창영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본부장은 "티몬·위메프 사태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며 "이미 한국소비자원을 통한 소비자 피해 접수가 4천 건을 넘어섰고 주말까지 이어진 현장 환불도 중단된 상황"이라고 밝혔다. 방기홍 전국문구점살리기연합회 회장은 "티몬·위메프의 현장...
[인사] 효성그룹 ; 티맥스그룹 ; 하나금융지주 등 2023-12-27 18:29:44
양창영▷감사실 이은희▷인재경영실 이두환▷기획조정실 김건▷기획조정실 홍세영▷기금관리실 김도훈▷해외진출사업처 박노영▷온라인수출처 박성은▷글로벌리더십연수원 신승열▷지역산업성장처 서진호▷제조혁신처 이종승◎전보▷비서실 김지훈▷감사실 이지훈▷성과관리실 문진언▷정보관리실 이상훈▷금융데이터실...
오홍식 제민일보 사장 선임 2023-01-13 18:45:17
제14대 제민일보 대표이사 사장에 오홍식 전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회장(사진)이 선임됐다. 제민일보는 김경종 등기감사를 감사로, 박훈석 상무이사를 전무이사(편집총괄)로, 양창영 상무이사를 전무이사(관리총괄)로 승진·의결했다.
급식조리사 출근해도 급식 못 먹는 아이들 2020-04-10 20:40:24
커졌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양창영 변호사 "급식과정도 교육과정의 일부라고 할 수 있는데 학생들만 급식이 가능하다는 해석은 너무 경직되고 협소한 해석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이 벌어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다시 (법안을) 정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 또 혼...
중기중앙회, 대·중소상인 공생을 위한 유통산업발전법 정책토론회 개최 2019-10-15 14:06:01
양창영 변호사가 참여했다. 정수정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위원은 ‘(가칭)대중소 유통업 균형발전에 관한 법률’ 제정을 제안하며, 유통산업 진흥정책과 대중소유통 균형 발전정책을 분리해 규제법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소관하고 유통산업발전법은 진흥법으로서의 성격만 남기고 산업부에 존치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인사] SBI저축은행 ; 기획재정부 ; 국가보훈처 등 2019-03-20 18:09:04
교학과장 함윤직▷사회봉사지원센터, 대학교육개발원 과장 송후섭▷장학지원과장 전은숙▷평가·감사팀장 겸 열린교육팀장 김진환▷총무과장 이상영▷생활관 과장 심진섭◈제민일보▷논설위원실장 고두성▷상무이사 양창영▷편집상무 박훈석▷기획조정실전무 현민철◈월요신문▷마케팅광고국 부장 김동현◈위키트리◇소셜뉴스...
방북 한인 상공인들 "평화·번영 길 트는데 역할했으면" 2018-11-15 14:25:20
뿐"이라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양창영 세총 사무총장은 "한상은 해외에서 거주해 비교적 운신의 폭이 넓다. 이번 방북에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사례도 나왔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생애 첫 방북하는 전용창 세계한인언론인협회 회장은 "남과 북이 힘을 모으면 경제 분야에서는 2배, 3배의 시너지가 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