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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핫식스' 이정은, 송곳샷으로 2부리그 우승컵 2026-03-16 17:36:43
더해 6언더파 65타를 쳤다. 그는 최종합계 13언더파 200타로 전지원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상금은 3만 달러(약 4500만원), 전성기의 자신이 벌어들이던 상금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지만 2019년 US여자오픈 제패 이후 무려 6년 9개월만에 우승하며 자신감이라는 더 큰 성과를 얻었다. 이정은은 2017년...
캐머런 영, PGA 정상…'준우승 전문' 탈출 성공 2026-03-16 17:35:49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3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그는 2위 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해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신고한 지 7개월 만에 승수를 추가했다. 2021~2022시즌 PGA투어 신인왕 출신인 영은 첫 우승 전까지 출전한 93개 대회에서 준우승만...
'개막전 반란' 임진영…데뷔 5년 만에 첫 승 2026-03-15 20:29:17
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임진영은 통산 9승의 강자 이예원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정규투어 88번째 대회 만에 따낸 첫 우승이다. 이번 우승으로 임진영은 상금 2억1600만원을 벌었다. 지난해 한 시즌동안 벌어들인 총상금 2억9428만원과 비슷한 금액을 한번에 챙긴 셈이다. 이날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다툰 임진영과...
빗나간 3m 버디…LIV 우승 놓친 이태훈 2026-03-15 20:28:45
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그는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와 연장전을 펼친 끝에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이날 공동 2위로 최종라운드를 시작한 그는 경기 중반까지 선두에 4타까지 뒤지며 우승에서 멀어지는 듯했다. 하지만 13번홀(파4) 버디를 시작으로 마지막 홀까지 3개의 버디를 추가하며...
18세 아마추어 반란…오수민, 깜짝 버디쇼 2026-03-12 17:47:56
5언더파 67타를 쳤다. 아마추어 신분인 오수민은 이번 대회에 추천 선수 자격으로 출전했다. 하지만 첫날부터 주눅 들지 않는 날카로운 샷 감각을 뽐내며 상위권에 자리해, 단숨에 이번 대회 깜짝 우승 후보로 떠올랐다. 2008년생 오수민은 한국 여자골프의 미래다. 2023년 송암배 우승 등 각종 아마추어 대회를 휩쓸며...
'콘도르'로 9년만의 감격 우승…볼빅 특별 프로모션 2026-03-11 17:51:48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하며 장웨이웨이(중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미향은 2017년 스코틀랜드 여자 오픈 이후 9년 만에 통산 3승을 달성하며 올 시즌 한국 선수의 LPGA 투어 첫 승을 만들어냈다. 볼빅은 14년째 이미향을 후원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볼빅의 투어 퍼포먼스 골프볼...
"나를 믿었다"…이미향, 9년 인고 끝에 LPGA 우승 2026-03-08 20:31:21
11언더파 277타로 단독 2위 장웨이웨이(중국·10언더파 278타)를 한 타 차로 제치고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지켜냈다. 이미향은 2017년 7월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이후 약 9년 만에 통산 3승째를 거둬 상금 39만달러(약 5억8000만원)를 챙겼다. ◇천국과 지옥 오간 9년이미향의 골프 인생은 한 편의 극적인 드라마와 같다....
수퍼루키 황유민, 첫날부터 '폭풍 버디쇼' 2026-03-05 18:18:56
6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장 웨이웨이, 메리 리우(이상 중국) 등과 공동 선두에 오른 황유민은 지난해 10월 롯데 챔피언십 이후 5개월 만에 통산 2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황유민은 지난해 스폰서 초청선수 자격으로 출전한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올해 LPGA투어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실력으로 입성한...
'베어트랩'에 걸린 라우리, 다 잡은 우승 또 놓쳤다 2026-03-02 16:10:06
것이 가장 후회된다"며 "두바이 대회 때 참 힘들었는데, 이번이 더 힘들어질 것 같다"며 고개를 숙였다. LIV 골프를 탈퇴하고 올해 PGA 투어에 복귀한 브룩스 켑카(미국)는 이날 6타를 줄이면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74타로 공동 9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커트 통과에 성공한 김주형은 최종 합계 1언더파 283타...
"롯데모자 쓰고…다승왕·美 진출 다 잡을래요" 2026-03-01 17:28:31
감각 점검차 참가한 이 대회에서 공동 26위(5언더파 139타)에 오른 유현조는 “명문 골프단인 롯데의 일원으로서 큰 자부심을 느낀 대회였다”며 “새 모자를 쓰고 출전한 첫 무대라 더 욕심도 났고, 비로소 새 가족이 됐다는 게 실감났다”고 소회를 밝혔다. 지난 겨울 스토브리그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은 유현조가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