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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기 엑티브온 대표 “안전과 지속가능성으로 세계 설득할 것” 2025-11-07 09:25:33
공급망을 넓혔다. 로레알 계열사와 암웨이·에이본 등 글로벌 브랜드가 고객 명단에 있다. 에스티로더·이솝·라로슈포제·세라비 등과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조 대표는 “해외 매출 비중이 작년 40%를 넘었다”면서 “중국 지사를 세웠고, 유럽과 미국에도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엑티브온은 2028...
"세계 1위 '불장' 맞아?"…'178만원→28만원' 추락에 눈물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2025-11-01 10:17:14
에이본' 인수(2019년), '피지오겔' 아시아·북미 사업권 확보(2020년), '유시몰' 글로벌 사업권 확보(2020년), '더크렘샵' 지분 투자(2022년) 등을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 개선을 시도했다. '빌리프·CNP'가 북미·일본에서, 2023년 경영권을 인수한 K뷰티 브랜드 '힌스'가...
'脫중국'에 희비 갈렸다…정반대 성적표 받아든 K뷰티 빅2 2025-04-30 15:23:43
위해 미국 법인인 LG H&H USA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1865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실적 발표 당일 공시했다. 우선 1000억원은 북미 사업 운영자금과 재무구조 개선에, 나머지는 미국 법인 자회사인 더에이본컴퍼니에 출자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해외사업 포트폴리오의 다양성이 1분기 두 기업의 희비를 갈랐다고 볼...
LG생건, '체질 개선' 기대로 급등…증권가선 '갑론을박' [종목+] 2025-04-29 11:34:01
더에이본컴퍼니에 출자할 계획이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미국법인 유상증자 참여에 대해 “TFS, CNP, 빌리프, 닥터그루트 등 자체 브랜드 전반의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와 인지도 개선이 주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LG생활건강의 미국 법인이 자체 브랜드를 키우려는 배경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LG생활건강, 하반기 미국 시장 성과 기대…목표가↑"-키움 2025-04-29 08:33:09
더에이본컴퍼니(The Avon Company)에 현금 출자해 운영 자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1분기 영업이익은 142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6% 감소했지만, 시장 기대치는 5.6%가량 웃돌았다. 매출액은 2% 줄어든 1조6989억원을 기록했다. 실적에 대해 조 연구원은 "내수 침체 영향으로 생활용품 부문의 국내 매출은...
한화시스템·LG생건, 1분기 실적 발표...영업이익 희비 교차 2025-04-29 07:27:28
에이본 컴퍼니에 출자될 계획임. 한편 동사의 1분기 실적 기준 매출은 작년 동기에 비해 16조 원대로 하락 했으며, 영업이익 역시 감소했음. 특히 뷰티 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은 589억 원으로 11.2% 감소하였는데, 이는 면세점과 방문 판매 등 전통 채널의 부진 때문임. 그러나 해외에서는 높은 매출 증가율을 보이고 있어...
LG생건, 1분기 영업이익 6% 감소…북미법인에 자금투입(종합2보) 2025-04-28 16:41:49
더에이본컴퍼니에 현금으로 출자해 운영 자금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 증자를 통해 아마존을 중심으로 더페이스샵, CNP, 빌리프, 닥터그루트 등 BPC(뷰티 앤 퍼스널케어) 브랜드 전반에 걸쳐 마케팅 투자를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하워드막스 "거품 주의보" 2025-01-16 17:43:19
1969 년의 대표 기업들에는 제록스, 코닥, 폴라로이드(Polaroid), 에이본(Avon), 버로우스(Burroughs), 디지털 이큅먼트(Digital Equipment), 그리고 제가 좋아했던 심플리시티 패턴(Simplicity Pattern)(요즘 자기 옷을 손수 만들어 입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이 있습니다. 꾸준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또...
"LG생활건강, 내년 이익 정체 불가피…목표가·투자의견↓"-하나 2024-10-30 07:46:16
집중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은 에이본 구조조정 영향이 지속되면서 자체 브랜드의 온·오프라인을 육성 중"이라며 "변화 방향은 맞지만, 구조조정 과정에서 고마진 채널의 매출 하락, 아직 정상 이익 체력이 아닌 채널·지역으로의 투자 확대로 화장품 부문의 수익성은 내년 상반기까지 추세적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NH투자 "LG생활건강, 화장품 호재에 재평가 여력" 2024-06-17 09:03:20
정 연구원은 "생활용품 부문은 에이본(미국 화장품 브랜드)의 사업 철수로 매출 성장은 없겠지만 국내 프리미엄 브랜드의 개선세가 있겠다"며 "음료 부문은 내수 경기가 위축하고 원부자재 부담 때문에 마진이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H투자증권은 LG생활건강이 올 2분기 매출액 1조7천841억원, 영업이익 1천537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