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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남부 산사태로 최소 52명 사망 2026-03-12 21:20:36
남에티오피아주 가모 지역에서는 최근 1주일 새 내린 폭우로 지난 10일 산사태가 발생했으며 지금까지 52명의 시신을 수습했다고 지방 당국이 밝혔다. 아직 50여명이 실종상태여서 사망자가 100명을 넘을 수 있다고 당국은 덧붙였다. AP 통신은 한 지방 관리의 말을 빌려 실종자가 125명이라고 전했다. 홍수와 토사 등으로...
플랜, 중동 분쟁 확산에 아동 보호 및 긴급 구호 활동 전개 2026-03-12 13:29:14
중동에 국한되지 않고 수단, 남수단, 에티오피아 등 아프리카 지역의 인도적 위기를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망했다. 연료비와 식량 운송 가격의 상승이 구호 물자 전달 비용 상승으로 이어져, 이미 취약한 상태에 놓인 지역의 식량 불안정이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플랜 인터내셔널 레바논·시리아 알람 잔베인...
4만명 달리는 ‘서울마라톤’ 15일 개최…광화문∼잠실 교통통제 2026-03-04 11:18:30
구데타(에티오피아·2시간21분36초)가 2연패에 도전한다. 세계 마라톤 역대 네 번째 기록(2시간1분48초)을 보유한 시사이 렘마(에티오피아)도 출전해 기록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외국인 참가자는 지난해 3766명에서 올해 6424명으로 70% 이상 늘었다. 서울마라톤 역대 기록은 2022년 남자부 2시간4분43초, 여자부...
남수단서 무장단체 공격에 178명 사망…전면적 내전 우려 2026-03-04 00:41:24
에티오피아의 중재로 평화협정에 서명했으나 이후에도 권력 분점 등을 둘러싼 이견으로 2020년 2월에야 연립 정부가 구성됐다. 하지만 양측의 갈등은 쉽게 해소되지 않았고, 지역적으로 정부군과 마차르 부통령을 지지하는 민병대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마차르 부통령은 지난해 3월 가택연금됐으며 이후 반인도주의 범죄...
[우분투칼럼] 네이션스컵 눈길 끈 '동상 응원'…영웅 루뭄바가 실제 주인공 2026-03-03 07:00:03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에티오피아, 남아공, 나이지리아, 앙골라, 모로코, 알제리 등 다수의 아프리카 국가에 루뭄바 이름을 딴 거리가 생겼다. 파트리스 루뭄바 이름을 딴 대학교가 모스크바에 세워졌고, 많은 제3세계 출신 학생들이 이곳에서 교육받았다. 모부투 정권 붕괴 후 DR콩고 정부는 루뭄바를 국가...
"거짓·근거부족"…美언론들, 트럼프 연설 실시간 팩트체크 2026-02-25 16:11:06
아예 없었고 이집트와 에티오피아의 분쟁도 교전보다 갈등에 가까웠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휴전 등 실제 성과가 있지만 다수 사례가 개입도가 낮아 주장에 가까웠다는 평가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법원의 위법 결정으로 위기에 몰린 고율 관세 정책을 적극적으로 옹호했다. 그 과정에서 실태와 전혀...
한국 IT 고국에 심은 에티오피아 장관, 아들과 KAIST '동문' 됐다 2026-02-23 12:00:01
반려됐고, 긴 설득 끝에 에티오피아 정부가 위원회를 열어 국무총리자문 장관으로 직위를 변경한 끝에야 한국으로 와 4년간 유학을 마쳤다. 졸업 당시 한국의 인터넷 접근 인프라, IT 활용기술 등 정책을 적용하고 싶다던 그는 에티오피아 복귀 이후 한 곳에서 원스톱 행정 처리를 가능케 하는 통합 디지털 행정 플랫폼...
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에 헤즈볼라 간부 8명 사망 2026-02-22 00:44:52
지휘관 3명을 포함한 8명의 대원과 에티오피아 출신 가사 노동자 1명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헤즈볼라 관리 마무드 카마티는 방송 연설에서 이스라엘의 전날 공습에 대해 "레바논에 대한 기존의 모든 공격의 수준을 넘어서는 새로운 학살이자 새로운 침략"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우리 자신과 조국을 지키기 위해 남은...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의 기후위기, 연대인가 경쟁인가 2026-02-19 07:00:05
전환된다. 에티오피아와 소말리아에서는 2020년대 초반 이후 연속적인 가뭄이 이어지며 수천만 명이 기아 위험에 노출되었다. 특히 소말리아에서는 가뭄으로 가축이 대량 폐사하며 유목경제가 붕괴됐다. 이는 알샤바브와 같은 무장세력이 지역 주민을 흡수하는 토양이 되었다. 기후위기가 안보 위기로 전환되는 전형적인...
유엔 "수단 반군, 알파시르 점령 때 3일간 6천명 학살" 2026-02-16 19:08:04
전했다. 아프리카연합(AU) 정상회의 참석차 에티오피아를 방문한 구테흐스 사무총장은 "유엔은 즉각적인 휴전을 실효적으로 압박하기 위해 AU, 아랍연맹, 쿼드(Quad, 미국·일본·호주·인도의 안보 협의체) 등 주요 행위자들과 적극적으로 접촉했다"며 "무엇보다 양 분쟁 당사자에게 휴전을 압박할 조건을 만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