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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만 하면 장학금'…권준하 대표, 모교 서울대에 10억 기부 2026-01-02 18:26:24
숙명여대, 사랑의달팽이, 밀알복지재단, 한국과학기술원(KAIST) 등에 111억여원을 기부해왔다. 이번 기부금도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조성됐다. 수익금만으로도 사업이 가능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유홍림 서울대 총장은 "지속성을 특징으로 하는 유언대용신탁 기부는 미래 세대를 위한 현명한...
"그 많던 쓰레기 어디로 갔나"...한산한 수도권매립지 2026-01-02 16:38:25
여대 가동하거나 대기했으나 2일에는 1~2대만 배치된 상태였다. SL공사가 운영하는 통합계량대 사무소의 업무도 변화도 예상된다. 평일 하루 9~10시간 수준이던 반입 시간은 이미 6시간으로 줄였다. 인천 수도권매립지에는 매년 약 50여만t의 생활폐기물이 직매립됐다. 경기가 23만, 서울이 20만, 인천이 7만여t 비중으로...
일몰사진 올려놓고 "독도 첫 해돋이"…경찰청, 삭제 후 사과 2026-01-02 15:16:10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SNS에 "제보받고 확인한 결과, 게시물의 첫 번째 사진은 일출이 아닌 일몰로 보인다"며 "두 번째 사진 역시 새해 첫날 독도에는 많은 눈이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독도에는 눈이 쌓여 있지 않다"고 말했다. 또 네 번째 사진에 대해서도 "일몰 장면임에도 해돋이로 둔갑했다"고 주장했다. 서...
정시 '불영어' 영향 적었다…주요 10개 대학 경쟁률 전년과 비슷 2026-01-01 14:52:44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서강대·한양대·중앙대·경희대·이화여대·한국외대 등 10개 대학의 2026학년도 정시모집에 총 8만2889명이 지원했다. 10개 대학 전체 지원자는 지난해보다 0.8%(645명) 늘었다. 경쟁률은 5.29대1로 지난해(5.30대1)와 유사했다. 10개 대학 중 연세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이화...
[미리보는 CES] ④ 신차 대신 로봇·자율주행…피지컬 AI로 진화하는 모빌리티 2026-01-01 06:00:07
1천500여대의 로보택시를 운영하고 있고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고 있다. 경쟁사인 죽스는 아마존의 자율주행 자회사로 작년 9월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도심 인근에서 일반인 대상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샌프란시스코로 주행 지역을 늘리고 있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CES 2026에서는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역량을...
태국, 캄보디아군 포로 18명 송환…양국 긴장요인 줄어 2025-12-31 18:02:37
여대가 캄보디아 측에서 태국 영공을 침입,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면서 이들의 송환을 연기하자 휴전 합의가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날 태국이 18명을 돌려보내면서 한때 불안했던 휴전이 한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 jh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도봉구·덕성여대, 교육·연구 협력 2025-12-30 18:03:35
서울 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덕성여대와 지역사회 연계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목표로 한 실천형 교육과 연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와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지역 문제를 교육 과정, 연구 활동에 적극 반영한다는...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숙명여대에서 22년 6개월간 강의를 하며 1500여 명의 학생들과 1:1 티타임을 나누었고, 그 세대가 겪는 불안·고립·두려움을 가장 가까이서 들었다. 기업·공공기관 등 강연장에서는 반대로 "요즘 MZ가 너무 어렵다"는 4050의 탄식이 반복됐다. 그 간극을 잇기 위해, 그는 다시 2030을 인터뷰하며 서로가 닿지 않는 이유를...
대낮에 호텔 드나드는 직장인들…뜻밖의 이유 있었다 [트렌드+] 2025-12-30 06:30:06
있다는 설명이다. 이홍주 숙명여대 소비자경제학과 교수는 “물가가 오를수록 소비자들은 실패 확률이 낮은 선택을 하려는 경향이 강해진다. 외식 소비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가격 차이보다 ‘경험의 차이’를 더 중요하게 인식하는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호텔 식음매장은 ‘조금 비싸더라도...
현대차, 내년 美진출 40주년…"정의선 리더십으로 더 큰 도약" 2025-12-29 14:58:03
밝혔다. 올해 1~11월에는 미국에서 89만6천여대를 판매하며 3년 연속 연간 최다 판매량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율 관세에도 차량 가격 인상을 최소화하면서 현지 생산과 판매 믹스 개선을 통해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했다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3월 미국 조지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