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우분투칼럼] 아프리카와 개발협력⑼ 다르푸르 평화 위한 청년자원활동 사업 2026-02-12 07:00:04
발판이 돼주었다. 인터뷰에서 만난 한 여성 참가자의 사례는 특히 인상적이었다. 가부장적 색채가 짙은 수단 사회에서 그녀는 스스로 리더가 된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여성 참여율 50%라는 사업의 원칙 덕분에 기회를 얻었고, 이는 그녀의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다. 교육 참가를 통해...
배드민턴 후 심정지 40대…마침 경기 보던 소방대원들이 살렸다 2026-02-10 16:15:17
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응급구조사들에 의해 목숨을 구했다. 10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배드민턴 대회 경기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던 40대 남성이 갑자기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마침 체육관에는 경기를 관전하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응급의료종사자가 있었다. 이들은 즉시...
MZ '기피직업'이라더니…9급 공무원 경쟁률 '급등' 2026-02-08 08:40:41
지원해 41.4대1 농업직은 30.4대1 경쟁률을 보였다. 지원자 평균 연령은 30.9세로 전년과 비슷했다. 연령별 비중은 20대가 50.8%로 가장 많았고 30대 36.9% 40대 10.2% 순이었다. 여성 비율은 56.9%로 전년보다 상승했다. 필기시험은 오는 4월 4일 전국 17개 시도에서 실시된다. 시험장소는 다음달 27일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을...
다시 불붙은 인기…취준생 10만명 '우르르' 2026-02-07 19:00:25
지원자가 5만5천253명(50.8%)으로 가장 많았고, 30∼39세 4만162명(36.9%)으로 뒤를 이었다. 40∼49세 1만1천69명(10.2%), 50세 이상 1천615명(1.5%), 20세 미만 619명(0.6%) 순이었다. 여성 지원자 비율은 56.9%로 전년(55.6%)보다 소폭 늘었다. 올해 필기시험은 4월 4일 실시된다. 시험 장소는 3월 27일 국가공무원...
충주맨 "좋은 직업" 강추하더니…공무원 인기 다시 '꿈틀'? 2026-02-07 13:39:29
50세 이상 1615명(1.5%) 20세 미만 619명(0.6%) 순이었다. 여성 지원자 비율은 56.9%로 지난해 55.6%보다 소폭 상승했다. 올해 필기시험은 4월 4일 실시된다. 시험 장소는 3월 27일 국가공무원 채용시스템에 발표된다. 앞서 유튜브 채널 '충주맨'을 운영하는 충주시청 공무원 김선태 주무관이 공무원 지원을 독려한...
'연방요원의 민권침해 면책 안돼' 美일부지역서 입법추진 2026-02-04 00:18:03
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하지만 연방정부 공무원을 상대로는 이를 보장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을 포함한 연방 정부 당국자의 민권 침해 행위에 대해서도 주법에 입각한 민사 소송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몇몇 주에서 검토되고 있는 것이다. 일리노이주는 이미 지난해 12월...
[단독] 법원행정처 첫 여성 실장, 임선지 부장판사 2026-02-03 17:19:58
총괄 기구인 법원행정처에서 사상 첫 여성 실장이 탄생했다. 오는 23일 자로 사법지원실장에 보임된 임선지 서울남부지방법원 부장판사(57·사법연수원 29기·사진)가 그 주인공이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원행정처를 구성하는 4개 실 가운데 법원 행정공무원이 보임되는 행정관실을 제외하고 법관으로 뽑는 3개 실...
'365만원 돈봉투' 두고 사라졌다…3년째 찾아온 '기부 천사' 2026-02-02 22:52:00
한 여성이 군청 주민복지과 사무실에 현금 365만원이 든 봉투를 놓고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공무원들이 여성을 따라가 인적 사항을 요청했지만, 여성은 "이름은 중요하지 않다. 봉투에 내용이 있으니 따라오지 말고 들어가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봉투 안에는 현금 365만원과 손 편지가 들어 있었다. 기부자는 편지를...
뇌물·성범죄·법률 브로커도…현직 경찰관들 '청렴' 어디에 2026-02-01 11:00:40
7월까지 동거하던 여성을 10여차례에 걸쳐 폭행하거나 협박하고 동거하지 않던 시기에는 집에 동의 없이 들어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성범죄와 스토킹 범죄까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나 중형을 피하지 못했다. 평창에서는 상수도 사업을 특정 업체에 몰아주는 대가로 거액을 챙긴 평창군청 공무원들의...
임영웅·변우석도 주의 당부하더니…'노쇼사기단' 실체 드러났다 [1분뉴스] 2026-01-29 14:32:18
"관공서 공무원이다. 감사를 할 예정인데 가스 감지기가 필요하니, 우리가 지정한 업체에서 대신 구매해 주면 나중에 정산해 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피해자에게 업체 연락처를 보냈는데, 피해자가 이 번호로 전화를 하면 2선 조직원들이 전화를 받았다. 2선에서는 대포통장 계좌번호를 알려주며 "여기로 입금하면 물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