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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의사보다 정확"…의대생 연구서 진단 정확도 앞서 2026-02-10 09:51:27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배성아 교수와 정신건강의학과 박진영 교수, 연세의대 본과 4학년 정재원·김현재 학생 연구팀은 오픈AI 멀티모달 및 추론 AI 모델(GPT-4o, o1)의 임상 판단 정확도를 의료진 응답과 비교·분석한 연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교수의 지도 아래 의대 본과생들이 연구...
[우분투칼럼] 2026년 아프리카도 'K자 양극화' 두 말 달린다 2026-02-10 07:00:03
아시아·아프리카개발협력센터 연구위원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우분투 칼럼에는 인류 고향이자 '기회의 땅'인 아프리카를 오랜 기간 연구해온 여러 교수와 전문가가 참여합니다. 아프리카를 다양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창업도약패키지 수행기업] 스마트 탁구 트레이닝 시스템 개발하는 기업 ‘패스트퐁’ 2026-02-10 00:11:24
연구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업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아미르 카만디 대표는 “가장 중요한 이정표는 한양대학교와의 협력”이라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는 FP02 버전 패스트퐁 시스템을 탁구 정규 수업에 공식 도입한 최초의 대학입니다. 2025년 가을학기 동안 전면적인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하며...
상명대, 이탈리아 명문대와 글로벌 교육협력 확대 2026-02-09 21:25:46
인공지능(AI) 등 첨단 공학 분야 학생 교류 및 공동 연구를 검토하기로 했다. 김종희 총장은 “AI 기반 첨단 공학, K-컬처의 정수인 문화예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녹색 혁신 분야를 세계로 확산하겠다”며 “대학의 강점 분야를 기반으로 실질적인 국제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비세습·첫 여총리 다카이치에 열광…젊은세대선 '사나카쓰' 열풍 2026-02-09 16:50:12
강화하겠다며 표를 달라고 호소했다. 진창수 세종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은 다카이치 총리에 대해 "기존 자민당 파벌 영수와는 다른 모습의 정치인"이라고 평가했다. 다카이치 총리의 '강한 일본' 정책은 경제와 안보 불안 등으로 우경화 흐름이 강해지는 일본 사회에서 큰 공감을 얻어내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도 나온...
日총선서 젊은 유권자 겨냥 신생정당 '팀 미라이' 돌풍 2026-02-09 11:59:12
줄여주는 '육아감세'를 내세웠다. 연구나 기술 개발에 힘쓰는 대학이나 고등전문학교에 대한 대담한 투자도 강조했다. 다른 정당들과 달리 소비세 감세 또는 폐지를 내세우지 않았으며 오히려 현행 10%의 세율을 유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노 당수는 전날 밤 기자회견에서 목표를 초과하는 성과를 거둔 데 대해...
김세직 KDI 원장 "제로성장 코앞…단기 경기부양 정책으로 해결 못해" 2026-02-09 11:35:39
정책을 ‘보완?발전?정밀화’하는 연구를 강화하겠다"며 "새 정부의 ‘기술주도 성장’, ‘모두의 성장’, ‘공정한 성장’ 등을 뒷받침하고, 동시에 양극화 완화와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완화하는 정책에 대한 해법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혁신적·과학적인 정책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며 "정책이 이론과...
대한상의 "조사연구 역량강화…내부검증도 즉시 시행" 2026-02-09 09:40:47
위해 조사연구 담당직원들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즉시 시행하는 등 전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사실관계와 통계에 대한 다층적 검증을 의무화하기 위해 통계분석 역량을 갖춘 박양수 SGI 원장을 오늘자로 팩트체크 담당 임원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박양수 원장은 한국은행 출신으로 미국...
'가짜뉴스 논란' 상의, 팩트체크 의무화·전직원 교육 실시 2026-02-09 09:32:30
조사연구 담당 직원들부터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행하는 등 전 직원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사실관계 및 통계에 대한 다층적 검증을 의무화하기 위해 통계 분석 역량을 갖춘 대한상의 SGI 박양수 원장을 팩트체크 담당 임원으로 지정했다. 박 원장은 한국은행 출신으로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올림픽] 기후변화에 인공눈…앞으로 계속 동계종목 존립 흔들린다 2026-02-08 20:11:28
수 있는 장소 자체도 급감하고 있다. 캐나다 워털루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현재 수준의 기후 정책이 유지될 경우 1924년 이후 동계올림픽이 열렸던 21개 지역 중 2050년에도 적절한 눈의 양과 기후 적합성을 유지할 곳은 단 10곳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문가들은 인공눈 없이는 동계올림픽 자체가 불가능한 시대가 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