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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보험료율 28년 만에 0.5%P 인상 2025-12-31 16:42:43
받는 수급자의 연금액은 바뀌지 않는다. ◇기준 중위소득 상향=80여 개 복지사업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비교적 큰 폭으로 오른다. 기준 중위소득은 우리나라 전체 가구 소득을 일렬로 세웠을 때 가운데를 의미한다. 올해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세전 기준)은 649만4738원으로 지난해(609만7773원) 대비 6.51%(약...
국민연금 보험료 0.5%포인트 인상…4인 기준 생계급여 12만7000원 올라 [새해 달라지는 것들] 2025-12-31 09:24:41
있는 수급자들의 연금액에는 변화가 없다. 각종 복지제도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도 오른다. 기준 중위소득이란 전체 가구 소득을 일렬로 세웠을 때 정중앙에 있는 금액을 뜻한다. 80여개 복지사업의 선정기준으로 활용된다. 2026년 4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은 세전 649만4738원으로 전년(609만7773원) 대비 6.51%(약...
조세연 "기초연금 '하위 70%' 대신 중위소득 기준으로 조정해야" 2025-12-30 11:12:50
기초연금액을 인하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권 연구위원은 설명했다. 권 연구위원은 "국민연금 수급률이 도입 당시보다 34.6%p 증가한 현시점에서 70%의 목표 수급률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한지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노인 빈곤 완화라는 정책 목표를 고려할 때 기초연금의 지급 대상 범위가 비교적 넓은 수준에...
월급 309만원 직장인, 국민연금 月 7700원 더 내고 9만원 더 받는다 2025-12-29 14:25:44
내년부터 국민연금에 가입해 40년을 채울 경우 기존에는 매달 123만7000원을 받았으나, 제도 개편 이후에는 9만2000원이 늘어난 132만9000원을 수령하게 된다. 다만 소득대체율 인상은 앞으로 납부하는 보험료에만 적용돼 이미 연금을 받는 수급자의 연금액에는 변동이 없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직장인 부담 커졌다…내년부터 '인상' 2025-12-29 12:21:26
309만원인 가입자가 40년을 채울 경우 월 연금액은 기존보다 9만2천원 늘어난 132만9천원이 된다. 다만 소득대체율은 보험료를 납입하는 기간의 소득에만 적용되므로 이미 보험료를 다 납부해 연금을 받는 수급자의 연금액에는 변화가 없다. 청년층 지원 강화를 위해 크레디트(연금 가입기간 인정 제도) 혜택도 늘어난다....
"어쩔 수가 없다"…60세 은퇴男, 월 100만원 연금 포기한 이유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5-12-23 11:38:35
때마다 연금액은 연 6%(월 0.5%)씩 깎이게 됩니다. 5년을 앞당겨 받으면 원래 받을 연금의 70%밖에 받지 못합니다. 예컨대 월 100만원 수급자격이 있는 경우 5년 전부터 받으면 70만원만을 수령하게 되는 셈입니다. 연금 조기 수급자가 증가한 데에는 2013년부터 5년마다 한살씩 올라가는 연금개시연령 영향도 한몫했다는...
푸본현대생명, 모바일 전용 '푸본현대 연금보험 스피드' 출시 2025-12-18 17:18:05
것이 특징이다. 해당 상품은 연금액강화형과 일반연금형으로 구분된다 연금액강화형은 계약일로부터 5년이 경과한 시점 계약해당일에 장기유지보너스를 지급하며, 장기유지보너스 발생 이후 중도인출과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일반연금형은 계약일로부터 1개월이 지난 후부터 수수료 없이 연 12회 중도인출이 가능하며,...
"10명 중 8명 부족하다"…노후 적정 연금 월349만원 2025-12-16 10:59:40
전 응답자는 적정 연금액을 월 348만 원으로 본 반면, 은퇴 후 응답자는 405만 원이 필요하다고 답해 57만 원의 차이를 보였다. 공무원·교직자 등 공적연금 비중이 높은 직군이 상대적으로 높은 적정액을 제시했다. 주된 직장에서의 퇴직 예상 나이는 평균 61.4세로 지난해와 비슷했다. 응답자의 65% 이상이 60~65세 사이...
KCGI운용 "은퇴 후 적정 연금액은 부부 2인 기준 월 349만원" 2025-12-16 10:29:11
KCGI자산운용은 "응답자들이 희망하는 연금액과 예상되는 연금액 간의 격차를 인지하고 있으며,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개인 주도적으로 수익률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투자 성향을 보이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다만 "수익률 제고 노력은 위험을 수반하는 만큼 개인연금 납입액 증대와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장기...
국민연금 '미적립부채' 공개 논란…"공포 조장" vs "개혁 첫걸음" 2025-12-07 18:42:54
할 총연금액(부채)에서 현재까지 쌓인 적립금(자산)과 앞으로 들어올 보험료 수입을 뺀 차액이다. 당장 갚아야 할 진짜 빚은 아니지만, 미래 세대가 짊어져야 할 잠재적 부채로 해석될 수 있다. 정부는 미적립부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확정 부채도 아닌데 국가부채로 오인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