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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법인 정관은 살아있는 문서여야 한다 2026-01-19 09:14:27
손실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상여금의 경우에도 임원 상여금 규정을 정관에 명시하지 않으면 명절이나 연말에 지급하는 상여금이 모두 손금불산입 된다. 기업의 실정과 괴리된 정관은 내부 의사결정을 지연시키거나 혼선을 빚을 수 있고, 외부 감사나 세무조사 시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도 크다. 특히 정관의 모호한...
고강도 규제에…은행 주담대, 34개월 만에 감소 2026-01-14 17:25:18
지속됐다”며 “주택 관련 대출은 은행의 연말 총량 목표 관리 등에 따라 축소됐고, 기타대출도 주식 투자 자금 수요가 둔화해 상당 폭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가계대출 전망과 관련해 박 차장은 “신학기 이사 수요 등으로 주담대 증가 압력이 지속될 것”이라면서도 “성과급과 명절 상여금 등에 따른 기타대출 수요 감...
12월 은행주담대 0.7조 감소…규제·총량관리에 34개월만 뒷걸음 2026-01-14 12:00:01
연말 재무비율 관리를 위한 한도 대출 일시 상환과 은행들의 부실채권 매·상각 등으로 기업 대출이 줄었다"고 분석했다. 수신(예금)의 경우 은행에서 7조7천억원 늘었다. 특히 수시입출식예금이 연말 재무비율 관리 목적의 기업자금 예치, 상여금 등 가계 여유자금 유입 등으로 39조3천억원 급증했다. 반대로 정기예금의...
시프트업, 전 직원에 애플워치·에어팟·500만원 깜짝 선물 2026-01-05 18:28:01
전 직원에 수백만원어치 선물과 상여금을 선물했다. 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이날 시무식을 열고 300여명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애플 에어팟 맥스와 애플 워치, 500만원의 격려금을 지급했다. 시프트업은 그간 여러 차례 임직원에게 '통큰' 선물을 지급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2023년 1월에는 전 직원에...
아성다이소, 협력사 납품대금 1500억원 조기 지급 2025-12-24 16:21:10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연말을 앞두고 약 1,50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협력 업체는 600여 곳이다. 이들 업체는 최소 9일에서 최대 30일가량 빠르게 대금을 받게 된다. 회사 측은 이번 조치가 자금 운용이 어려운 중소 협력사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아성다이소, 연말 앞두고 납품대금 1천500억원 조기 지급 2025-12-24 15:19:28
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는 연말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 회전을 위해 약 1천50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금을 조기 지급받는 업체는 600여개로, 이들 업체는 최소 9일에서 최대 30일가량 빠르게 대금을 받게 된다. 아성다이소는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위해 2016년부터 공정거래 자율...
회사 몰래 4년동안 재택근무한 직원…"1억 토해내" 공방전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12-21 06:31:02
동안 사무실에 없었다"고 인정하고 연말 상여금과 퇴직금을 일부 포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결국 법인 측은 2020년 1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지급된 급여 중 70%가량인 1억1769만8000원이 법률상 원인 없는 부당이득이므로 반환하라고 청구했다. 근로를 제공하지 않고 이득을 챙겼다는 주장이다. ○법원 "출근...
12월 수도권·지방 신축 아파트 입주 전망 모두 '흐림' 2025-12-11 11:00:04
지수가 상승했다. 울산 지역 기업의 실적 개선에 따른 임금 상승과 성과 상여금 확대, 한미 간 관세 불확실성 해소에 따른 지역 소비 심리 상승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같은 기간 광주(53.8) 21.2포인트, 대구(68.1) 12.8포인트, 부산(80.0) 8.8포인트, 대전(91.6...
부동산 막히자 주식으로…기타대출, 주담대 보다 많았다 2025-12-10 12:00:06
기타대출은 1조6000억원 증가했다. 은행권에서 주담대 관리에 들어가자 비은행으로 수요가 일부 이동한 것으로 파악됐다. 향후 가계대출 흐름에 대해 박 차장은 "연말연초는 부실채권 매·상각, 상여금 유입 등 계절적 요인으로 증가세가 표면적으로는 줄어드는 시기"라면서도 "주택거래가 기조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11월 금융권 가계대출 4.1조↑…증가폭 한달새 8천억 줄어 2025-12-10 12:00:00
가계대출은 연말·연초 부실채권 매·상각이나 상여금 유입 등 계절적 요인 영향으로 증가세가 둔화하는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며 "하지만 주택 관련 대출 증가 압력이 여전히 지속되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이 이날 공개한 '가계대출 동향'에서는 지난달 금융권 전체 가계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