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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내 서방군 주둔 불가"…3자 회담 뒤 원칙 재확인 2026-01-25 11:15:30
대화 이어가기로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러시아 정부가 우크라이나 영토 내에 서방 군대나 군사 시설이 배치될 경우 이를 '외국 개입'으로 간주하고 공격 대상으로 삼겠다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미국, 우크라이나와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종전안을 논의한 3자 회담 뒤에도 이처럼 기존 원칙을...
중국군, '숙청' 장유샤·류전리에 "軍 주석책임제 유린·파괴" 2026-01-25 11:14:19
문제 가능성"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군이 '서열 2위'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과 류전리 중앙군사위원의 전격적인 실각 이유로 시진핑 중앙군사위원회 주석(국가주석·당 총서기 겸임) 집중 체제 훼손을 지목했다. 중국인민해방군 기관지 해방군보는 25일 사설에서 "장유샤와 류전리는 당과...
미얀마 '반쪽 총선' 최종 투표 시작…친군부 정당 압승 전망 2026-01-25 10:26:16
비판하고 있다.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도 미얀마 총선 결과를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곤에 사는 30대 미얀마인은 AFP에 "이번 선거에 아무것도 기대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상황이 지지부진하게 흘러갈 것"이라고 말했다. 익명을 요청한 또 다른 양곤 주민은 "(군부가 지지하는) USDP를 제외한...
EU, 주파수 장기 사용권 추진…국내 재할당 논쟁 지속 2026-01-25 07:13:01
관계자는 "EU는 여러 국가가 연합한 구조이고, 통신 인프라 밀도나 서비스 환경도 국가별로 큰 차이가 있다"며 "우리 정책 역시 소비자 편익과 시장 경쟁을 중심으로 축적돼 온 만큼, 제도 전반을 지속해 점검하고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inz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뉴욕증시-주간전망] 차기 연준 의장은 누구…FOMC·빅테크 실적도 주목 2026-01-25 07:00:00
주목 (뉴욕=연합뉴스) 진정호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이번 주 뉴욕증시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와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지명 여부, 빅테크의 실적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림* 지난주 뉴욕증시는 그린란드 병합 문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관세 갈등, 그에 이은 이른바...
우주까지 번진 사이버 전쟁…위성 해킹이 AI 멈춘다 2026-01-25 06:45:01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러시아-우크라이나전에서 본격화한 사이버 전쟁 양상이 최근 이란 반정부 시위 사태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최근 유럽연합(EU)의 우주 인프라를 담당하는 유럽우주국(ESA)의 주요 데이터가 해커에 탈취되며 위성 통제권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 국내 보안 전문가들도...
매출 20조 시대 여는 네카오…최수연·정신아 행보 주목 2026-01-25 06:13:00
확대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국내 양대 포털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가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합계 연매출 2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두 회사의 수장인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 모두 AI 기반 서비스를 앞세워 지속 가능한 성장을 꾀하고 있어 올해 경영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25일...
미·러·우크라 2차협상 종료…"건설적, 내주 3차 협상"(종합) 2026-01-25 00:12:10
국가연합(CIS) 2국장은 리아노보스티 통신에 "이스탄불에서 계속 우크라이나와 대화하는 데 열려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휴전 관련 러시아의 제안에 우크라이나가 응답하지 않아 대화가 중단된 것이라며 "공은 우크라이나 코트에 있다"고 말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中 군서열 2위도 낙마…연초부터 '숙청' 칼바람 2026-01-24 19:50:43
부주석 장유샤와 중앙군사위원회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 류전리가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당 중앙의 연구를 거쳐 장유샤와 류전리를 입건해 심사·조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국방부는 구체적인 혐의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중국 당국이 사용하...
中, 연초부터 '숙청 칼바람'…軍 서열 2위 장유샤 낙마 2026-01-24 18:54:47
위원 겸 연합참모부 참모장인 류전리가 심각한 기율 위반 및 불법 행위를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이어 "당 중앙의 연구를 거쳐 장유샤와 류전리를 입건해 심사·조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국방부는 장 부주석과 류 참모장의 구체적인 혐의 등 자세한 내용은 설명하지 않았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