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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어쩌나'…덜 더울 확률 '0%' 2026-01-23 11:34:22
이후 열대 동태평양에서 엘니뇨(열대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은 현상)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점도 유의 사항이다. 올해 연강수량은 평년(1천193.2∼1천444.0㎜) 수준과 비슷할 확률이 50%로 가장 높게 제시됐으며, 평년보다 많을 확률은 30%, 적을 확률은 20%로 분석됐다. 이번 전망은 기존 통계모델이...
COP30서 화석연료 로드맵 무산...한국은 탈석탄동맹 공식 참여 2025-12-03 06:00:45
더욱 강조되었다. 브라질은 COP30에서 열대우림 보호를 위한 장기적 재정지원을 목표로 하는 열대우림보전기금(TFFF)의 출범을 공식화하기도 했다. 또 합의문에는 기후변화 대응 조치가 자의적이거나 부당한 차별 또는 국제무역에 대한 제재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이는 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2025년 1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5-12-03 06:00:11
- 브라질 열대우림 인근 벨렝에서 개최. 각국이 제출한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검토 - 글로벌 석탄 감축 로드맵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발표 - COP30에서 한국의 2035 NDC 국제사회에 발표 - 2018년 대비 53~61% 범위 목표 한국 탄소배출권 위탁거래제 도입 2025년...
[이지 사이언스] 숲이 CO₂배출한다?…"아프리카 숲, 이제는 탄소 배출원" 2025-11-29 08:00:05
산림의 탄소 흡수량이 증가하는 상태였지만, 이후 열대우림 전역에서 광범위한 산림 훼손이 발생하면서 탄소 흡수와 배출의 균형이 깨진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매년 약 1천60억㎏의 산림 바이오매스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자동차 1억600만대 무게와 맞먹는 규모다. 이런...
자발적 탄소시장의 미래와 법제화 필요성 [린의 행정과 법률] 2025-11-27 07:50:18
지난 칼럼에서 필자는 온실가스 감축 의무를 부과하는 규제적 탄소시장(CCM, Compliance Carbon Market)의 유상할당 확대 흐름을 짚어보고, 규제 범위 밖에 있는 중소기업, 지자체, 개인까지 감축 활동에 참여시키는 자발적 탄소시장(VCM, Voluntary Carbon Market)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2050 탄소중립 목표...
하루 남은 유엔 기후총회, 화재 겹치며 '합의 난망'(종합) 2025-11-21 07:52:13
있다고 현지 언론 G1은 보도했다. 아마존 열대우림 인접 도시, 벨렝에 마련된 COP30 행사장은 10일 개회 직전까지도 곳곳에서 공사를 진행했다고 주요 외신들은 지적했다. 세계 지도자들이 연설하는 동안 드릴 소리가 들리거나 안전모를 쓴 수십 명의 작업자가 미완성 전시장 주변을 분주히 움직이며 마무리 작업을 했다고...
기후위기 취약국들 "우리에겐 생존의 문제…온실가스 감축을" 2025-11-18 16:04:07
이번 총회에서는 기후 재원 조성을 위한 구체적 논의와 함께 열대우림보전기금(TFFF)조성, 2035년까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 등을 의제로 다루고 있다. 의제 중 농업과 식량 안보 관련 조처나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로 피해를 입은 빈곤국들의 구호와 재건을 위한 '손실과 피해' 기금 관련 절차적...
브라질 유엔 기후총회서 수만명 시위…"아마존 학살 멈추라" 2025-11-16 16:04:11
이번 총회에서는 기후 재원 조성을 위한 구체적 논의와 함께 열대우림보전기금(TFFF)조성, 2035년까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 등을 의제로 다룬다. 하지만 각국의 이해관계 속에 관련 논의는 좀처럼 진전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드레 코헤아 두라구 COP30 의장은 개막 뒤 일주일간의 협상에서 돌파구...
中, 기후위기 대응 적극 나선다더니…열대우림기금 참여는 거부 2025-11-11 09:29:02
브라질 당국으로부터 아마존과 같은 열대우림을 보전하기 위한 열대우림보전기금(TFFF)의 주요 후원자가 돼 달라는 요청을 받았으나 수락하지 않았다. 1천250억달러(약 180조6천25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TFFF에 프랑스·독일·영국·노르웨이·벨기에 등 유럽국들과 세계은행, 아프리카개발은행 등도 참여 의사를 밝힌 바...
유엔 기후총회 '트럼프 성토장' 되나…"환경은 이념 아니다" 2025-11-11 05:33:47
총 1천250억 달러(182조원 상당) 규모 열대우림보전기금(TFFF·Tropical Forest Forever Facility) 조성, 2035년까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2035 NDC·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등을 의제로 다룬다. 유엔은 각국 배출 감축 계획을 분석한 결과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이 2019년과 비교해 2035년까지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