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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 타고 日에 눈 돌리는 韓기업들…법인 설립·투자 대폭 늘어 2026-01-02 15:03:03
일본 열도의 한류 열풍 속에 일본 시장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이 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일 보도했다. 지난해 한국 기업과 개인이 일본에 설립한 법인 수와 한국 기업 투자액은 전년과 비교해 대폭 증가했다. 한국수출입은행에 따르면 작년 1∼9월 한국 기업, 개인의 일본 내 법인 설립 건수는 318건으로,...
출구 안 보이는 중일 갈등…11월 APEC 정상회의 변곡점 될까 2026-01-02 09:19:02
중국과 일본은 일본이 2012년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를 국유화해 갈등이 고조됐을 당시에도 2014년 베이징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정상회담을 개최해 관계 개선 출구를 찾았다. 중일 양국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1월 국회에서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을 한 이후 첨예하게 대립하고...
"中, '대만 상륙작전' 염두 접안시설 탑재 선단 복수 운용" 2026-01-01 11:52:18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중국 해경은 전날에도 일본과 영유권 분쟁 중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부근 접속수역에 선박을 보냈다고 교도통신 등이 전했다. 지난해 센카쿠 열도 주변 접속수역에서 중국 당국 선박의 항행이 확인된 날은 총 357일로 2012년 일본의 센카쿠 열도 국유화 이후 역대 최다를...
다카이치, 신년사서 "日, 강하고 풍요롭게…필요한 개혁 단행" 2026-01-01 09:59:52
물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 하는 것, 이를 통해 이 나라에 희망이 생기도록 하는 것'을 신년 다짐으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일본 열도를 강하고 풍요롭게'는 다카이치 총리가 작년 집권 자민당 총재 선거 당시 내세웠던 문구다.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해 10...
중일 갈등 속 日경제대표단 내달 중국 방문 계획 연기 2025-12-31 16:48:03
방문 일정 연기는 일본 정부가 센카쿠 열도를 국유화한 2012년 이후 처음이라고 아사히신문은 전했다. 이번 방중 연기는 중국이 초청 요청에 응하지 않은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복수의 관계자는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에 대한 중국 측 반발을 일정 연기 배경으로 들면서 "경제대표단의 중국 지도부 면담 요청에 중국 측의...
우리가 사랑한 그때 그 이야기...무대에서 다시 만난다 2025-12-31 09:00:14
무대 위에서 살아 움직인다. 일본 열도를 휩쓸고 영국 웨스트엔드까지 사로잡은 화제작 이 마침내 한국에 상륙한다. 일본 애니메이션에 관심 없는 사람도 한 번쯤 들어봤을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동명 영화가 원작. 일본 공연 제작사 도호가 2022년 연극으로 제작한 무대를 그대로 옮긴 오리지널 프로덕션이 한국을...
트럼프 방관 속 中 '힘 과시'…동북아 안보 지형 재편 노리나 2025-12-30 11:05:05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 순찰 강화로 군사적 긴장감을 높여온 중국이 기존의 추세를 유지하거나 강도를 더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 필리핀에 남중국해 불법 어업 경고한 中, 지배력 확대 나선다 아울러 중국은 전날 천연자원부 산하 남중국해 생태센터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필리핀의 불법 조업과...
"中선박 올해 센카쿠 접속수역 항해일수, 日국유화 이후 최다" 2025-12-30 09:31:00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인근 접속수역에서 올해 중국 당국 선박의 항해 일수가 역대 최다를 경신했다. 30일 교도통신과 NHK 등에 따르면 중국 해경국 선박 4척이 이날 0시께 센카쿠 열도 주변 접속수역에서 항행하는 모습을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확인했다. 이로써 올해 센카쿠 주변 접속수역에서 중국 당국...
北, 전략순항미사일 발사…김정은 "핵 무력 무한대 발전" 2025-12-29 15:47:45
등 일본 열도 전체에 대한 반격 능력을 과시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북한 김정은의 최근 행보에 대해 "북한이 핵무력 강화 추진 의지를 드러낸 것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저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하며 "북한은 우리 정부의 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선의의 대화 재개 노력에 호응하고...
中, 6세대 스텔스 J-36 세 번째 시제기 또 슬쩍 공개 2025-12-29 09:18:24
열도선과 일본 이즈반도-괌-사이판-인도네시아를 잇는 제2 열도선을 대미 군사 방어선이자 미국의 대중 군사 봉쇄선으로 정하고 있다. J-36은 군용기 제작사 청두항공기공업그룹(CAC)이 중국 공군 의뢰를 받아 제작 중인 6세대 스텔스 전투기다. 이와는 별도로 CAC와 자매 기업 격인 선양항공공업그룹(SAC)도 6세대 스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