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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 대설에 곳곳 빙판길…전국서 사고 속출 2026-02-02 11:34:36
도로를 중심으로 염화칼슘 살포와 제설 작업을 진행했다 눈 예보에 시민들도 평소보다 일찍 출근길에 나서거나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모습이 많았다. 기상청은 눈이 그친 뒤에도 살얼음이 오래 남을 가능성이 있다며 차량 운행 시 감속과 충분한 차간 거리 유지, 보행 중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간밤 대설에 서두른 출근길...교통대란 아직 없어 2026-02-02 08:01:21
제설 차량이 새벽 내내 차도 곳곳에 염화칼슘을 뿌렸다. 출근길 교통 혼잡은 아직까지는 현실이 되지 않은 모양새다. 전날부터 내려진 대설경보와 폭설 안내를 접한 직장인 대부분이 집에서 일찍 출발해 지하철이나 시내버스 등 대중교통으로 출근했다. 인천에서 서울 사당역 인근으로 출근한다는 안현근(60)씨는 "평소에...
북미 최악 한파·눈폭풍…항공대란·정전에 사재기도 기승(종합) 2026-01-25 06:23:27
큰 눈에 도로 마비가 예상되면서 생활필수품 '사재기' 현상이 나타나 대형마트 매대가 텅텅 비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는 뉴저지, 펜실베이니아, 오하이오 지역에선 제설용 염화칼슘 재고가 부족해 교통 대란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zhe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북미, 사상 최악의 한파·눈폭풍 예고…항공 대란에 사재기까지 2026-01-24 23:47:25
오하이오 지역에선 제설용 염화칼슘 재고가 부족해 교통 대란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강풍과 많은 양의 눈으로 인한 정전 가능성도 곳곳에서 제기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강풍이나 폭설의 무게를 못 견딘 큰 나무들이 쓰러지며 전봇대를 덮치면서 해당 지역 일대가 정전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zheng@yna.co.kr (끝)...
"개 아프면 책임질 거냐"…제설제 뿌리지 말라는 견주들 논란 [1분뉴스] 2026-01-14 13:23:10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관리실에서 염화칼슘을 뿌리지 않으면 사고가 난다고 했더니 그럼 아주 소량만 뿌리라고 했다"며 "눈 오면 산책로에서 개들 줄 풀어놓고 놀게 할 생각인 거 다 아는데 정말 이기적"이라고 토로했다. 이어 "산책로도 눈이 오면 미끄러운데 염화칼슘을 뿌리지 말라는 게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
네 배 비싼데…혹한엔 눈 못녹이는 제설제 2025-12-29 17:41:32
기존 염화칼슘이나 소금 제설제로 인한 토양·수질 오염 등을 방지하기 위해 염화칼슘과 소금 대신 아세트산염 등 저염분 성분으로 만들어진 제설제를 말한다. 연구진이 시중에 유통 중인 친환경 제설제 12종의 융빙(얼음 녹임) 성능을 분석한 결과 살포 직후에는 대부분 환경부의 기준 물질(소금)을 웃도는 성능을 보였다....
[속보] 한파 속 굽은다리역 인근 상수도관 파열…도로 침수 2025-12-25 21:53:37
7시 46분께 서울 강동구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 인근 도로의 상수도관이 파열돼 도로가 침수됐다. 강동구 등은 현재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빗물받이를 열어 도로에 고인 물을 빼는 중이다. 구는 복구 작업이 끝나는 대로 도로에 염화칼슘을 살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퇴근만 6시간 '직장인 폭발'…"오세훈 탓" vs "폭설에 공격만" 2025-12-05 14:06:41
분명히 있었는데 제설 대비는 마치고 떠난 것이냐, 염화칼슘 확보는 제대로 해둔 것이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폭설로 도로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고 시민들은 차를 버리고 터널 안을 걸어가야 했다"면서 "지금 한가하게 해외 나가서 '글로벌 선도 도시 서울'을 자랑할 때인지 묻고 싶다"고 했다. 민주당이 서울...
목숨 건 출근길 '아이젠 투혼'...6중·7중 추돌사고 2025-12-05 08:45:20
했다. 근처 곳곳의 차도에는 제설 차량이 염화칼슘을 연신 뿌려대고 있었다. 서대문역 인근 버스정류장에 있던 직장인 김모(28)씨는 "버스 타러 오는 길이 내리막이라 많이 미끄러웠다. 고작 2분 거리인데도 걷기가 쉽지 않았다"고 했다. 영등포시장역에서 버스를 타려던 김모(63)씨는 "금천구에서 고양으로 출퇴근하는데...
추위에 차 엔진룸 찾는 길고양이…"시동 전에 '똑똑'" 2025-11-27 11:00:04
짧게 자주 하는 것이 좋다. 눈길이나 염화칼슘에 노출되면 발바닥이 자극받을 수 있어 산책 후 발을 씻어주고 보습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한파특보가 발령된 경우에는 실외에서 생활하는 동물에 대한 보온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동물보호법상 보호자의 기본 의무라고 농식품부는 강조했다.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