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집 침실서 총 맞은 남성…범인은 '반려견' 2025-11-15 11:03:02
남성은 자신이 정리해 침대에 올려둔 엽총을 반려견이 뛰어올라 밟으면서 총알이 발사됐고, 이를 허리 아래 부위에 맞았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았지만, 구체적인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고 당시 집 안에는 남성의 아들과 다른 반려견 두 마리도 있었으나 아들은 총기 발사...
침대에 총 올려뒀는데…반려견이 잘못 밟아 '탕' 주인 총상 2025-11-14 20:58:17
출동한 경찰에게 "정리해서 침대에 올려둔 엽총을 반려견이 뛰어올라 밟으면서 총알이 발사됐다" 진술했다. A씨에 따르면 발사된 총알은 침대에 앉아있던 그의 허리 아랫부분에 박혔고,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 A씨는 의식이 있는 상태로 바닥에서 앉아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즉...
침대에 총 뒀다가…반려견이 잘못 밟아 주인에 총상 2025-11-14 20:27:40
남성은 자신이 정리해서 침대에 올려둔 엽총을 반려견이 뛰어올라 밟으면서 총알이 발사됐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그는 발사된 총알이 침대에 앉아있던 자신의 허리 아랫부분에 박혔다고 설명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 남성은 의식이 있는 상태로 바닥에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은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
"멧돼지인 줄 알고 쐈다"…70대 엽사, 동료 총 맞아 숨져 2025-11-09 08:01:57
퇴치 활동을 위해 여수 한 파출소에서 엽총을 출고했다. 경찰은 B씨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 B씨는 경찰에 "어두워서 A씨가 멧돼지라고 착각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렵 안전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9월에도 전남 장흥군의 한 논 근처에서 멧돼지를 잡으려던...
방글라데시, 작년 시위때 약탈당한 총기 회수하려 현금보상 실시 2025-11-06 14:45:48
578만원), 소총은 800달러(약 116만원), 엽총이나 권총은 400달러(약 58만원)이다. 경찰은 총기 반납자나 총기 소재 신고자의 비밀과 안전을 보장해주겠다며 시민들의 협력을 촉구했다. 지난해 시위는 정부의 독립유공자 후손 공직 할당제 도입에 반대하는 대학생 주도로 진행됐다. 셰이크 하시나 당시 총리는 시위를 무력...
반년새 172명 사상…일본 '초비상' 2025-10-26 13:43:08
위해 지난 9월부터 조수보호관리법을 개정해 시가지에서도 엽총을 이용한 포획을 허용했지만 충분한 대응은 되지 않고 있다. 2025년도(2025년 4월∼2026년 3월) 들어 곰에 의한 사망자는 10명으로, 종전 최다인 2023년도 6명을 이미 뛰어넘었다. 전문가들은 올해 피해 증가의 원인으로 도토리 등 먹이 열매의 흉년을 꼽는...
마을 습격 곰에 日 피해 급증…6개월여간 172명 사상 2025-10-26 13:12:50
곰 포획에 엽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대책을 강화했지만, 충분한 대응은 되지 않는 상황이다. 2025년도(2025년 4월∼2026년 3월) 들어 곰에 의한 사망자는 10명으로, 종전 최다인 2023년도 6명을 이미 뛰어넘었다. 올해 마을을 습격하는 곰에 의한 피해가 늘어난 배경으로는 숲에서 곰의 먹이가 되는 도토리 등 나무...
'곰이 왜 거기서 나와'…노천탕에 있던 日 스포츠 전설 사망 2025-10-19 11:03:06
남부 후쿠시마초에서 70대 신문 배달원이 몸길이 2m가 넘는 불곰에 물려 숨졌다. 같은 달 이와테현에서는 자택에 침입한 곰에 의해 80대 여성이 사망했다. 일본은 결국 지난달부터 곰 사냥을 목적으로 한 엽총 사용을 도심에서 허용했다. 개정된 야생동물 보호 관리법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장의 판단에 따라 도심에서도...
멧돼지인줄 알고 '탕'...퇴치 활동 중 60대 사망 2025-09-09 08:02:14
맞은 A씨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이들은 수렵 면허 보유자로 유해조수 퇴치 활동 목적으로 허가받아 장흥 한 파출소에서 엽총을 출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경찰조사에서 "A씨를 멧돼지로 오인해 엽총을 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환경 변화에 마을로 내려온 곰…주민 습격 잇따라 2025-07-27 15:19:36
마을에 나타나는 곰과 멧돼지 등을 엽총으로 죽이는 과정에서 건물 등에 피해가 발생하면 최대 3천만엔(약 2억8천만원)까지 보상해 주는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상품은 인명 피해는 보상하지 않는다. 이러한 상품이 일본에서 출시되는 것은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요미우리가 전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