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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콘크리트 대신 '나무아파트'는 어떤가 2025-05-13 17:29:43
체험형 전시관이 들어섰다. 한다움건설, 50년 역사의 영림목재 등이 목조건축에 대한 사명감으로 의기투합해 세운 곳이다. 시공 방법과 내진, 불연 테스트 기능을 갖춘 국내 최초의 목조건축물 종합전시관이다. 한국의 도시화 속도는 빨라지고 있다. 2015년 53.9%이던 도시화율은 2040년 64.5%에 이를 전망이다. 건축 착공...
제8회 자랑스러운 고대 세종인에 황복현 영림임업 회장·정승우 유중문화재단 이사장 2025-02-25 12:49:53
제8회 자랑스러운 고대 세종인상에 황복현 영림임업 회장과 정승우 유중문화재단 이사장을 선정하고 시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자랑스러운 고대 세종인상은 고려대 세종캠퍼스의 발전과 대내외적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한 분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한 상이다. 황복현 영림임업 회장은 1987년 영림임업을 설립하고 회사...
산림청, 외국인 근로자 고용허가제(E-9) 본격 시행 2024-07-29 14:18:43
생산업 △육림업(숲 가꾸기) △벌목업(목재수확) △임업 관련 서비스업 △국유림영림단 △원목 생산업 △산림조합·산림조합중앙회 등이다. 고용 허가 신청은 다음 달 5~16일까지 ‘고용 24’ 또는 외국인 고용관리시스템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처음 신청하는 사업장은 정보 확인 및 등록을 위해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에...
"소형 목조주택 시장 개척"…'55년 한우물' 영림목재의 도전 2024-04-15 17:58:23
창립 55년째인 영림목재는 해마다 달력을 찍는다. 표지엔 그 해의 주력사업이 소개된다. 2024년의 첫 장을 장식한 건 목조주택이다. 영림목재는 ‘나무로홈’이라는 브랜드를 내건 타이니 하우스(tiny house)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15일 인천 북항에 있는 영림목재 청라공장에서 만난 이경호 영림목재 회장(74·사진)은...
"목재에 예술을 입힌다" 특수목 1위 영림목재 2021-07-19 17:11:28
제품이 2018년부터 세상에 나오기 시작했다. 영림목재가 특수목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건 1980년대부터다. 플라스틱 용기 도입으로 목재 상자 수요가 줄어드는 등 사업 환경이 급변하면서다. 이후 특수목 수입 품종을 다양화하는 한편 원목 가구 및 마루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면서 국내 1위 특수목 회사로 성장했...
KBCSD 리더스 포럼 개최…지속가능발전·성장동력 모색 2020-11-06 16:52:58
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 협의회다. 이경호 영림목재 회장이 올해 제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포럼은 ‘코로나19 이후의 새로운 성장동력 표준: 디지털 경제 및 녹색산업 전환’을 주제로 열렸다. 국내외 기업 CEO들이 디지털 경제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뉴노멀 혁신 사례를 소개했다. 이 회장은 “녹색전환과 디지털...
황복현 영림임업 대표 "인테리어 신제품 매년 수백종 선보여…코로나 사태에도 끄떡없죠" 2020-08-06 15:18:40
649억원, 영림산업이 485억원 등이다. 영림임업은 주로 목재문 유리문 등 도어와 몰딩, 영림화학은 창호(PVC 새시)와 시트, 영림산업은 부엌가구와 수납장류를 생산한다. 이들은 요즘과 같이 경영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종종 잔업을 한다. 이뿐만 아니라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미주 등 20여 개국에 수출한다. 이 회사가...
영림목재, 가구유통 1번지서 '통원목 가구' 승부수 2020-06-03 17:32:57
표면처리해 우드슬랩을 생산했다. 영림목재는 2018년 인천 남동공단에 있는 본사에 우드슬랩 전시장을 열며 우드슬랩으로 제작한 가구를 선보였다. 이번에 개관하는 ‘나무로 서울’은 우드슬랩 가구 대중화의 시발점이다. 통상 우드슬랩은 미국 유럽 일본 등에서 주로 테이블로 제작된다. 영림목재는 더 나아가 침대...
이경호 영림목재 회장 "자연무늬 그대로 살린 프리미엄 원목제품" 2020-05-21 15:19:46
영림목재는 주력 제품을 우드슬랩으로 바꾸며 ‘100년 기업’에 도전하고 있다. 가구유통의 본고장 서울 논현동에도 곧 진출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창립 20주년을 맞는 인공관절업체 코렌텍은 다양한 신제품으로 신시장을 개척한다는 비전을 세웠다. 도전정신으로 가득찬 이들 기업의 최고경영자를 만나봤다. 특수목의...
선승훈 코렌텍 대표 "美·獨이 장악한 인공 무릎관절 등 국산화" 2020-05-21 15:17:18
영림목재는 주력 제품을 우드슬랩으로 바꾸며 ‘100년 기업’에 도전하고 있다. 가구유통의 본고장 서울 논현동에도 곧 진출할 예정이다. 오는 30일 창립 20주년을 맞는 인공관절업체 코렌텍은 다양한 신제품으로 신시장을 개척한다는 비전을 세웠다. 도전정신으로 가득찬 이들 기업의 최고경영자를 만나봤다. 뼈와 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