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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 추행 혐의' 허경영, 구속 만료 앞두고 또 구속 2025-12-09 17:50:54
증인 심문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허 대표는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경기 양주시 장흥면의 자신의 '하늘궁'에서 영적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고가의 영성 상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더불어 법인 자금을 사적·정치적 용도로 사용한 혐의와 '에너지 치료'를 명목으로 신도들의 신체를...
"암 낫는다"…검찰, '허경영 우유' 홍보 1심 무죄에 항소 2025-11-28 08:32:11
쓴 종교시설 '하늘궁'의 영성 상품을 말한다. 당초 A씨는 벌금 1000만원에 약식기소 됐으나 이에 불복하고 정식 재판을 청구해 법원에서 무죄 판단을 받았다. 1심 재판부는 "A씨의 유튜브 홍보 행위가 시청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방법을 권한 것이어서 바람직하지 않다"면서도 "소비자 판매를 전제로 한 것이...
"암 환자, 먹어보라"…'허경영 우유' 홍보한 유튜버 무죄, 왜? 2025-11-20 13:29:27
쓴 종교시설 '하늘궁'의 영성 상품이다. 검찰은 A씨가 식품표시광고법을 위반한다고 판단, 불구속 기소했다. 앞서 A씨는 벌금 1000만원에 약식기소 됐으나 이에 불복하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A씨가 제조자나 판매자가 아니라는 취지로 무죄 판단을 내렸다. 재판부는 "A씨의 유튜브 홍보 행위가...
"나는 신인(神人)" 허경영, 사기 혐의로 구속기소…389억 추징보전 2025-06-11 16:55:03
받았다. '축복을 준다'는 명목으로 상품을 판매하거나, '대통령이 되면 각종 특권을 주겠다'며 속이기도 했다. 같은 기간 허 대표는 영성 상품 판매를 위해 자신이 1인 주주인 법인을 설립하고, 이 자금을 개인 명의의 부동산 매입과 정치자금 등으로 사용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 중 80억원은 2020년 4월...
허경영의 옥중 편지…"하늘궁에 새회원 데려오라" 2025-05-28 16:46:07
장흥면에 위치한 하늘궁은 현재 허 대표가 구속 중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23일 경기북부경찰청은 허 대표를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 허 대표는 영적 능력이 있다며 고가의 영성 상품을 판매하고 신도들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혜원...
"축복 들어가라" 한마디에 100만원씩…'황당' 2025-05-23 11:02:19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다양한 영성상품을 판매하고, 법인 자금을 개인 및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또 '에너지 치료'를 명목으로 신도들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추행한 혐의도 있다. 허 대표는 2023년 12월과 지난해 2월 각각 80여 명과 20여 명의 신도로부터 사기·정치자금법 위반, 준강제추행...
'미륵' 자처한 허경영…"축복 들어가라~" 이 한마디에 100만원 2025-05-23 10:29:20
'하늘궁'에서 영적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며 다양한 영성상품을 판매하고, 법인 자금을 개인 및 정치자금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다. 또 '에너지 치료'를 명목으로 신도들의 신체를 접촉하는 등 추행한 혐의도 있다. 허 대표는 2023년 12월과 지난해 2월 각각 80여 명과 20여 명의 신도로부터 사기·정치자...
'사기·추행 혐의' 허경영, 유치장 못 나온다…구속적부심 기각 2025-05-21 21:32:05
운영하며 영적 에너지가 있다는 영성 상품을 원가보다 터무니없이 비싸게 팔고 상담 등을 빌미로 여신도들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허 대표는 "신도들이 돈을 뜯어내기 위해 고소한 것"이라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준강제추행·사기 혐의' 허경영 구속…"증거인멸 우려" 2025-05-17 13:36:55
'하늘궁'을 운영하며 영성 상품을 원가보다 터무니없이 비싸게 팔고, 상담 등을 빌미로 여신도들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접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중 사기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는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준강제추행 혐의는 같은 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가 각각 수사하고 있다....
경찰, '성추행·사기 등 혐의' 허경영 구속영장 신청 2025-05-12 13:41:21
일부 신도들은 허 대표와 관계자들이 영성 상품을 원가보다 터무니없이 비싸게 판매해 피해를 입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또 다른 신도들이 지난해 2월 상담 등을 빌미로 허 대표가 여신도들의 신체를 부적절하게 접촉했다고 주장하며 고소한 바 있다. 두 사건을 담당하는 경기북부경찰청은 사기와 정치자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