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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지난해 영업익 638억 '흑자 전환'…"수입차 사업 호조" 2026-02-04 17:45:03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638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코오롱 관계자는 "매출액은 종속회사 코오롱글로벌의 전년 대형 프로젝트 준공에 따른 기저효과로 감소했다"며 "하지만 영업이익은 종속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수입차 판매 호조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건설 부문을...
㈜코오롱, 작년 영업이익 638억원…흑자 전환 2026-02-04 17:23:30
영업이익은 종속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수입차 판매 호조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당기순이익은 코오롱글로벌의 잠재 리스크에 대한 선제적인 비용 반영과 코오롱티슈진 주가 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확대된 영향으로 적자 전환했다. 코오롱글로벌은 건설경기 불황에도...
현대모비스, 성장의 본질을 찔렀다 [베스트 애널리스트 추천 종목] 2026-02-04 09:47:51
공장 가동률 상승 시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정상화가 기대되며 전장 성장 및 2026년 글로벌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매출 확대가 개선된다. 관세 비용 전가 및 차량 가격 인상 시 A/S 수혜를 전망한다. 또한 유럽 전동화 공장 투자로 주요 생산거점을 확보해 글로벌·로컬 OEM의 전동화 수주가 확대되며...
한온시스템, 지난해 영업익 2718억…전년비 184.5%↑ 2026-02-03 15:51:07
우위를 지속한다는 구상이다. 이수일 한온시스템 대표이사 부회장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 기업 펀더멘털 제고를 위한 다각적인 조처와 그룹과의 시너지 창출을 바탕으로 기업 문화 혁신과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축적된 열 관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내실 경영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
홈플러스 납품업체, 정부에 긴급운영자금 대출지원 촉구 2026-02-03 15:22:46
약 900개의 납품업체가 서명에 참여해 홈플러스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표명했다. 현재 총 4,600개 납품업체 중 45%인 2,071개 업체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홈플러스에 의존하고 있으며, 해당 업체들의 연간 거래액은 총 1조 8,28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홈플러스와의 거래 비중이 높은 업체들의 경우,...
"홈플러스 다음은 우리"…납품업체들, 대통령실·금융위에 탄원 2026-02-03 14:06:15
1조8283억원에 달한다. 홈플러스가 영업을 중단하면 거래 비중이 높은 납품업체도 존속 위기에 빠진다는 설명이다. 현재 홈플러스는 자금난으로 상품 대금을 지급하지 못해 납품률이 급감하고, 이로 인해 고객 이탈이 가속화되는 악순환에 빠졌다. 이와 같은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회생 가능성은 급격히 낮아질 전망이다....
한온시스템, 작년 영업이익 2천718억원…전년 대비 184.5%↑ 2026-02-03 13:43:28
한국앤컴퍼니그룹과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기업문화 혁신, 경영정상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축적된 열 관리 기술력을 기반으로 내실 경영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 미래 성장을 위한 신사업 추진을 통해 질적 성장을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국내 태양광업계, 中 보조금 폐지에 기대감 '솔솔' 2026-02-03 06:22:01
정상화의 과실을 따먹기도 전에 단기적인 덤핑 공세에 고사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결국 고비를 버텨낼 수 있는 기초 체력을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라는 분석이다. 계산기 두드려보는 배터리업계 배터리업계에 미칠 영향은 태양광보다 훨씬 복합적이고 계산이 까다롭다. 표면적으로는 중국산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마켓PRO] Today's Pick : "효성중공업, 목표가 330만원…해외 사업 기대" 2026-02-02 10:04:16
ROA 개선 여부가 중요. 증권, 캐피탈 등 비은행 부문 실적 정상화가 시급한 과제.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5,694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 그룹 및 은행 순이자마진은 각각 4bp, 2bp 개선. 조달 비용 절감 노력과 카드 마진 개선 덕분. -배당소득 분리과세 관련 고배당 기업 요건 충족을 위해 추가 결산배당(4Q25 DPS...
SKT, 美 앤트로픽 투자로 '주가 점프'…AI 기술력도 재조명[전예진의 마켓 인사이트] 2026-02-02 09:19:01
배당 정상화가 관건 그간 주가를 눌러왔던 배당 관련 불확실성은 일정 부분 해소됐다는 분위기도 있다. SK텔레콤은 지난해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분기 배당을 중단하면서 주가가 약세를 면치 못했다. 4분기 배당 지급 여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실적 부담이 컸던 점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 배당 여력은 제한적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