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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뮤지컬 다섯 편' 신예 원태민…"하루 12시간 연습이 비결" 2026-01-06 08:41:27
출연했다. 지난달 5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는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하는 뮤지컬 '팬레터'에서 주인공 정세훈 역을 맡는다. 원태민은 "편집의 영향을 많이 받는 영화·드라마와 달리 뮤지컬은 배우의 감정을 날것 그대로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보여줘야 한다"며 "배우가 편집 없이 관객과 소통한다는 게...
故 안성기 빈소 지킨 이정재·정우성…배현진·조국도 한달음 2026-01-06 07:35:27
"대한민국 영화사와 문화예술 전반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안성기 선생님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전한다"며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았던 선생님의 뜨거운 열정을 오래도록 기억하겠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감동과 울림으로 늘 우리 곁에 머물러 주시리라 굳게 믿는다"고 추모의 글을 게재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故 안성기 비보에…조용필부터 이정재까지 한달음에 달려왔다 2026-01-05 18:24:13
떠나자, 영화계와 문화예술계 전반이 깊은 애도에 잠겼다. 평생 스크린을 지키며 관객과 호흡해 온 국민배우의 마지막 길을 배웅하기 위해 동료와 후배, 각계 인사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고인의 빈소가 마련됐다. 이날 장례식장이 열리자마자 영화인과...
김혜경 여사, '한중 민간가교' 중국 여성인사들에 떡만둣국 대접 2026-01-05 17:38:14
대표해 "중국의 많은 이들이 한국의 문화, 예술, 음악, 영화 등을 통해 감동을 얻어 왔는데 오늘 그 우정이 여사님의 손길을 통해 식탁 위에 오롯이 담긴 맛으로 다가왔다"며 "이는 단순한 한 끼의 점심이 아니라 언어와 국경을 넘어선 진정한 우정"이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정부, 故 안성기에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17:21:08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기로 했다. 이는 문화예술인에게 주어지는 최고 등급의 훈장으로, 고인의 69년 연기 인생에 바치는 정부 차원의 예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한국 영화의 성장과 발전에 기여한 고인의 뚜렷한 공적을 기려 금관문화훈장 추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휘영 장관은 이날 오후 빈소를 찾아 유족에...
"세대 아우른 '국민배우'" 문체부, 안성기에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17:03:12
안성기에 대해 정부가 대중문화예술 분야 최고 영예인 금관문화훈장(1등금)을 추서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해 훈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문체부는 추서 배경에 대해 "고인은 세대를 아우르는 연기를 보여주며...
"중학교 같은 반 짝꿍"…죽음이 갈라놓은 안성기-조용필 60년 인연 2026-01-05 16:21:03
고인을 향해 "하늘에 올라가서 편안하고 아쉬움 없이 하고 싶은 연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또 만나자"고 덧붙였다. 한편 안성기의 장례는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사)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배우 이정재 정우성 등의 영화인들의 운구로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할 예정이다. 발인은...
李 대통령 "경쟁보다 품격 보여준 안성기 삶에 경의" 2026-01-05 14:20:46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대한민국 영화사와 문화예술 전반에 큰 발자취를 남기신 안성기 선생님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전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영화를 꿈으로, 연기를 인생으로 살아왔다'는 말씀처럼 선생님께 연기는 곧 삶이었고 그 삶은 수많은 이들의 위로와 기쁨, 그리고 성찰의 시간이...
피아니스트의 작문법? 왜 그는 바닷가 모래에 피아노를 올렸나 2026-01-05 14:05:54
“다른 분야에서 성취를 이룬 사람들과 예술을 나누는 사이가 되는 것”이라고. 그는 이번 앨범에 자신의 방식으로 계절감을 담아낸 사진들도 함께 실었다. 장르의 경계에 자신의 예술을 가두지 않으려 한 시도였다. “어렸을 땐 ‘손열음 선생님과 연주할 거야, 정경화 선생님과 듀오를 할거야’ 이렇게 생각했다가 조금씩...
"좋은 배우는 좋은 사람"…각계, 故 안성기 '추모 물결' 2026-01-05 13:22:48
없다는 걸 실감하고 있다"고 밝히면서도 "새로운 영화로 여러분을 다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인은 지난해 12월 30일 자택에서 음식물이 목에 걸려 쓰러진 뒤 의식 불명의 상태로 치료를 받다 6일 만에 사망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된다. 유족으로는 부인 오소영 씨와 아들 다빈·필립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