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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키즈' 브리지먼 우상 앞에서 첫 우승 2026-02-23 16:59:58
1오버파 72타로 다소 주춤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끝까지 평정심을 유지하며 공동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커트 키타야마(미국·이상 17언더파)를 한 타 차로 따돌리고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2022년 프로 전향 후 미국 대학 랭킹 2위 자격으로 2023년 콘페리(2부)투어에 입성한 브리지먼은 2024년...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서 강렬한 첫인상 2026-02-05 17:01:41
3오버파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 개인전 성적을 합산해 매기는 팀전 성적에서는 호아킨 니만(칠레)이 이끄는 토크GC팀이 15언더파를 적어내 단체전 1위에 올랐고, 코리안GC는 합계 6언더파로 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커트 탈락 없는 54홀 플레이였던 LIV골프는 올 시즌부터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조수영...
안병훈·송영한, LIV골프 데뷔전 '순항' 2026-02-05 13:23:26
오버파를 쳐 공동 53위에 올랐다. 개인전 성적을 합산해 매기는 팀전 성적에서는 호아킨 니만(칠레)가 이끄는 토크GC팀이 15언더파를 적어내 단체전 1위에 올랐고, 코리안GC는 합계 6언더파로 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까지 커트 탈락 없는 54홀 플레이였던 LIV골프는 올 시즌부터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조수영...
화끈한 '돌격 본능'…황유민, LPGA 성공 데뷔 2026-02-02 16:43:19
1오버파 73타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 211타 공동 5위로 대회를 마쳤다. 지난해 10월 스폰서 초청으로 출전한 롯데 챔피언십에서 깜짝 우승으로 개막전 출전 자격을 획득한 이후 LPGA투어 데뷔전이었다. 최근 2년간 우승한 선수들만 출전할 수 있는 이 대회에서 황유민은 자신의 우승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했다....
재도전이냐, 은퇴냐…커리어 갈림길에 선 '두 여제' 2025-12-15 17:59:39
4오버파 286타로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CME 랭킹 118위로 시즌을 마친 그는 Q시리즈에서 반전을 노렸지만 내년 시드 확보를 위한 상위 25위 진입에 실패했다. 엡손투어(2부) 출전권은 확보했다. CME 랭킹 119위인 박성현은 Q시리즈에 출전조차 하지 않았다. “출전 신청 시기를 놓쳤다”는 게 박성현 측 설명이다. 국내...
배용준·옥태훈, PGA 문턱서 고배 2025-12-15 17:58:11
오버파 281타 공동 92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공동 51위를 달리던 노승열은 전반에만 6오버파를 친 뒤 기권했다. 이번 대회는 상위 5명에게 내년 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공동순위 포함 상위 40명에게는 콘페리(2부)투어 출전권을 부여했다. 배용준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자격으로 Q스쿨...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94위(5오버파). 대회가 72홀로 축소돼 커트오프가 사라진 건 긍정적이지만 한 라운드가 줄어 상위 25위 이내로 순위를 끌어올릴 기회가 준 건 아쉬움으로 남는다. 방신실에게 남은 홀은 27개뿐이다. 반면 이동은의 LPGA투어 진출 가능성은 커졌다. 이날 4개 홀을 소화한 그는 공동 4위(8언더파)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헬렌...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오버파 149타, 공동 97위로 떨어졌다. 5라운드 90홀로 진행되는 LPGA Q시리즈는 크로싱스코스와 폴스코스를 오가며 2라운드씩 거친 뒤 상위 65위 선수들만 최종 5라운드에 출전한다. 여기서 상위 25위에 든 선수에게는 내년 시즌 LPGA투어 출전권을, 나머지 선수에게는 엡손투어(2부) 출전 자격을 준다. 올해 Q시리즈는 5일...
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임진희와 김세영은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치면서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함께 공동 3위를 이뤘다. 고진영과 유해란, 김아림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6위, 최혜진과 이미향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44위, 김효주는 2오버파 74타로 공동 57위를 기록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트럼프 손녀' 카이, LPGA 꼴찌 굴욕 2025-11-16 19:26:41
5오버파 75타를 쳤다. 이틀 합계 18오버파 158타를 적어낸 그는 출전 선수 108명 가운데 최하위로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18세 아마추어인 카이는 트럼프 대통령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딸이다. 플로리다주 벤저민스쿨에 재학 중인 그는 내년 가을 마이애미대 골프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엔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