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재도전이냐, 은퇴냐…커리어 갈림길에 선 '두 여제' 2025-12-15 17:59:39
4오버파 286타로 공동 45위에 머물렀다. CME 랭킹 118위로 시즌을 마친 그는 Q시리즈에서 반전을 노렸지만 내년 시드 확보를 위한 상위 25위 진입에 실패했다. 엡손투어(2부) 출전권은 확보했다. CME 랭킹 119위인 박성현은 Q시리즈에 출전조차 하지 않았다. “출전 신청 시기를 놓쳤다”는 게 박성현 측 설명이다. 국내...
배용준·옥태훈, PGA 문턱서 고배 2025-12-15 17:58:11
오버파 281타 공동 92위로 대회를 마쳤다. 3라운드까지 공동 51위를 달리던 노승열은 전반에만 6오버파를 친 뒤 기권했다. 이번 대회는 상위 5명에게 내년 시즌 PGA투어 출전권을, 공동순위 포함 상위 40명에게는 콘페리(2부)투어 출전권을 부여했다. 배용준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자격으로 Q스쿨...
뒷심 내려던 방신실…미국행 티켓 어쩌나 2025-12-08 18:14:11
94위(5오버파). 대회가 72홀로 축소돼 커트오프가 사라진 건 긍정적이지만 한 라운드가 줄어 상위 25위 이내로 순위를 끌어올릴 기회가 준 건 아쉬움으로 남는다. 방신실에게 남은 홀은 27개뿐이다. 반면 이동은의 LPGA투어 진출 가능성은 커졌다. 이날 4개 홀을 소화한 그는 공동 4위(8언더파)에 자리했다. 단독 선두 헬렌...
미국투어 막차 누가 탈까…K골퍼들 '운명의 한 주' 2025-12-07 17:45:00
오버파 149타, 공동 97위로 떨어졌다. 5라운드 90홀로 진행되는 LPGA Q시리즈는 크로싱스코스와 폴스코스를 오가며 2라운드씩 거친 뒤 상위 65위 선수들만 최종 5라운드에 출전한다. 여기서 상위 25위에 든 선수에게는 내년 시즌 LPGA투어 출전권을, 나머지 선수에게는 엡손투어(2부) 출전 자격을 준다. 올해 Q시리즈는 5일...
이소미, LPGA최종전 단독 선두…"리디아 언니 퍼팅그립 따라했어요" 2025-11-21 14:46:50
임진희와 김세영은 나란히 5언더파 67타를 치면서 세계 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 하타오카 나사(일본)와 함께 공동 3위를 이뤘다. 고진영과 유해란, 김아림은 3언더파 69타로 공동 16위, 최혜진과 이미향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44위, 김효주는 2오버파 74타로 공동 57위를 기록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트럼프 손녀' 카이, LPGA 꼴찌 굴욕 2025-11-16 19:26:41
5오버파 75타를 쳤다. 이틀 합계 18오버파 158타를 적어낸 그는 출전 선수 108명 가운데 최하위로 예선을 통과하지 못했다. 18세 아마추어인 카이는 트럼프 대통령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딸이다. 플로리다주 벤저민스쿨에 재학 중인 그는 내년 가을 마이애미대 골프부에 합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엔 스폰서 초청 자격으로...
‘국대 출신’ 양효진, 시드전 수석...‘4위’ 이세영도 내년 데뷔 2025-11-14 17:17:54
출전이 가능하다. 144명 대회에는 시드 순위 51위까지 출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드순위전을 통과하지 못해 잠시 정규투어에서 볼 수 없게 된 선수도 있다. 올해까지 정규투어에서 뛴 허다빈과 김나영, 박소혜가 각각 75위와 77위, 79위(1오버파 289타), 유효주는 82위(2오버파 290타)로 시드를 잃었다. 서재원...
트럼프, 손녀에 "긴장하지 말라" 했는데…'LPGA 데뷔' 첫날 결과는 2025-11-14 15:42:07
13오버파 83타를 적어냈다. 참가자 108명중 108위다.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랭킹 461위인 카이는 아마추어 초청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골프치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카이는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가 900만명에 달한다. LPGA는 젊은 팬 유입에 도움이 된다는 판단으로 카이를 초정했다....
최혜진, 연장 접전 끝에 우승 기회 놓쳐 2025-11-02 18:36:54
1오버파 73타를 쳤다. 최혜진은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경기를 마치며 야마시타 미유(일본), 해나 그린(호주)과 함께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첫홀에서 야마시타가 버디를 잡은 직후 시도한 버디 퍼트가 홀을 비껴가면서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2017년 17세...
'고향 버프' 고지원, 시즌 2승도 제주서 쏠까…2R 단독 선두 2025-11-01 05:33:01
140타)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2승의 김민솔은 공동 32위(2언더파 142타), 지난주 광남일보·해피니스오픈 우승자 리슈잉(중국)은 공동 51위(이븐파 144타)다. 시즌 3승의 이예원은 공동 61위(1오버파 145타)에 그쳐 한 타 차로 커트 탈락했다. 마찬가지로 시즌 3승을 올린 방신실은 2라운드를 앞두고 팔꿈치 부상으로...